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5일 제72회 부여 백제문화제 행사장 내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을 찾은 백승두 본부장은 주무대와 보조무대, 체험부스 등을 둘러보며 행사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근무자를 비롯해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도 소방본부는 축제 기간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정림사지박물관 인근에 소방차량을 근접 배치하고 행사장 내 화재위험요인과 사전점검 및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행사장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제 기간 동안 현장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신속한 출동과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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