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지역사회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면서 누적 후원금이 6억원을 넘어섰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일 시청 시장실에서 논산시모범운전자회, 논산시낭송인회, 논산시청연무고동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논산시모범운전자회 150만원 △논산시낭송인회 120만원 △논산시청연무고동문회 200만원이 전달됐으며 별도로 성원을 보탠 △가야곡면 기관단체장 410만원까지 더해져 하루 동안 총 880만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이로써 현재까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후원에 동참한 기업과 단체, 개인은 총 89곳이며 누적 후원금은 총 6억 390만원을 기록했다.
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해 오신 기업·단체·개인이 한마음으로 엑스포 성공을 응원해 주시는 데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누적 후원금 6억원 돌파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고 말했다.
이어 “보내주신 귀한 정성과 성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세계에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릴 내실 있는 엑스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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