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 16일부터 11월 27일까지 ‘별밤건강체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야외 건강 프로그램으로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무문화체육센터 입구 앞에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주 2회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돼 전문적인 운동 경험이나 체력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시는 ‘별밤건강체조’ 프로그램을 통해 근력 강화, 체중 관리, 만성질환 예방,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 효과는 물론,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과 활기찬 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체조를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게 몸을 움직이고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는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별밤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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