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남면은 8일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665기를 대상으로 벌초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성남면은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등 관내 단체와 함께 신사·신덕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665기를 정비하며 쾌적한 묘지환경을 조성했다.
성남면은 벌초 작업에 앞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호장비 착용 등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이영하 성남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해 쾌적한 묘지환경을 조성하고 우리 고유의 효와 조상경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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