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6일 2026 대전국제예술제에 참석해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과 대전시립미술관 일원에서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전예술가의집 3층 전시관에서는 공헌기업상 수상자 사진전, 국내작가 미술·사진전, 한중사진초청전이 진행되며 대전시립미술관 앞 광장에서는 생활예술인 프로그램, 6대 광역시 교류공연, 전국가요제, 다문화 가족 전통혼례 등 풍성한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예술체험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조성칠 의장은 “대전국제예술제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알리고 시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전시의회는 글로벌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