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민과 사회복지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당진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과 관계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역의 복지 여건과 특성에 맞는 중장기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주요 추진 방향과 세부 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함께 살펴보고 시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당진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이어지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