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제천예술의전당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여름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프로그램 ‘서커스 뜀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주요 행사 개최지인 여름광장에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커스 뜀터’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서커스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서커스 도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커스 체험과 함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름 주말 광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에는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링포그존도 함께 운영된다.
“포그를 맞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더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고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제천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여름광장 서커스 뜀터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앞두고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예술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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