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금산읍·남일면 일원 식당에서 문정우 금산군수와 함께하는 민원업무담당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12개 부서 및 10개 읍면의 공무원 36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현장에서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원업무담당자들간의 소통을 통해 군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이 외에도 군은 지속적으로 소통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원 보호 및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문정우 군수는 “민원 업무는 군민과 대면하며 군정의 신뢰를 쌓는 중요한 자리”며 “원스톱 민원 처리로 빠르고 친절한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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