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행정안전부의 폭염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에 따라 3일 건설현장의 폭염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휴게시설·휴식시간 운영과 근로자 건강관리 실태 확인, 폭염 시간대 작업 조정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수창 실장은 “폭염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인 만큼 폭염 5대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건설현장 등 야외 작업장을 지속 점검하고 취약요인을 개선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