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28일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차질 없는 개교 준비를 위해 아산윤슬초등학교, 아산윤슬중학교, 아산한여울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사 품질과 안전관리 전반을 살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은 특히 폭염과 태풍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과 공정별 위험요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남은 공정도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개교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개교 전까지 공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는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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