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서면에 위치한 영신식품이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먹거리 후원을 이어가며 ‘서면 나눔의 꽃’ 제10호로 선정됐다.
영신식품은 지난 2016년부터 매월 10만원 상당의 도시락김 등 식품을 기탁해오며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서면사랑후원회의 대표 복지사업인 ‘동백이네 물품나눔’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되며 후원회는 물품 지원과 함께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중우 영신식품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