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대학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2학기 진학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옥천 출신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후배들과 1대1로 매칭되며 더욱 실질적인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했다.
멘토들은 대학 입시를 준비하며 겪었던 경험과 시행착오, 이를 극복한 과정 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학생들의 고민에 맞춘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했다.
또한 전공 선택과 학습 방법, 대학생활 적응 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선배와 후배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