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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청소년 아르바이트와 현장실습 등 실제 노동 경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노동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3학년,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2차시로 진행된다.강사진은 대상별 특성에 맞춰, 중학생 교육은 노동인권교육 지도교사가, 고등학생 교육은 충남교육청이 위촉한 청소년 노동인권지킴이가 맡으며 교원 교육은 충남교육청 위촉 노무사가 맡도록 구성됐다.학생 대상 교육은 △노동의 의미와 가치 △노동 감수성 깨우기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부당 노동 행위 대응 등 청소년이 실제 노동 현장에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직업계고 학생에게는 현장실습 시 유의 사항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교원 대상 교육은 사례로 알아보는 노동법, 학생상담 사례와 대처법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어 교원의 학생 노동인권교육 지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도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노동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학생들이 미래의 일터에서 자신의 권리를 알고 존중받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노동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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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보통합 안착 위해 ‘현장 소통 창구’ 활짝 열다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3일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북부체험교육원에서 ‘2026년 제1차 유보통합 소통협의체’를 개최했다.공사립유치원·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 연합회 임원, 충남도청·충남교육청 관계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소통협의체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소통 기구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실시한 설문 결과를 적극 반영해 △유보통합 시 필요한 현장지원사업 △유치원 어린이집 누리과정 내실화를 위한 수업 지원 △충남형 유보통합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협의체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현재 유보통합의 진행 상황과 유보통합에 대비한 기관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교육 공동체의 공감대 형성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통협의체를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커가는 아이 행복을 위해 하나 되는 유보통합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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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온돌봄 운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0일 청양 엔에이치 호텔에서 충남온돌봄 정책지원단 상반기 정기 모임을 실시했다.충남온돌봄 정책지원단은 충남 온돌봄 정책 실현에 있어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고려해 지역별로 충남 온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표자들로 구성된 정책 의견 청취 조직이다.이번 모임은 새롭게 구성된 정책지원단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충남 온돌봄 과 학교 밖 돌봄교실 현황을 안내하며 충남 온돌봄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 단위의 특색 돌봄 교육 모델 발굴을 위한 현장협의체 운영 방안과 한 달 동안 운영된 충남 온돌봄에 대한 현장에서 느끼는 변화된 점, 긍정적인 점, 개선되길 바라는 점 등에 대해 논의했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충남온돌봄 정책지원단이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고 교육청과 학교, 지자체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창구로서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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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우즈베키스탄 교사 교류 성과 공유회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9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5 우즈베키스탄 교사 교류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우즈베키스탄 초청 및 파견 교사, 배치 학교 관계자 등 다문화 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들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교류 성과를 되짚어보고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이번 성과 공유회는 2025년도 교사 교류 사업의 운영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공유하고 양국 교사들의 생생한 현장 사례를 확산해 교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참여 교사 간의 든든한 협력망을 구축해 다음 해 사업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본격적인 공유회는 초청 교사와 파견 교사의 현장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먼저 아산 지역 학교에 배치되었던 우즈베키스탄 초청 교사들이 우리 학생들과 호흡하며 일궈낸 교육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부하라와 우르겐치 지역으로 파견되었던 충남의 교사들이 현지 교실에서 겪은 생생한 교육 경험과 실천적 지혜를 심도 있게 나누었다.사례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 간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교환하고 앞으로의 교류 사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지철 교육감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교실 안에서 묵묵히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주신 초청 및 파견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교사들이 긴밀하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공존과 공영의 다우리 다문화교육이 현장에 든든하게 뿌리내리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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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도서관, 수업의 중심으로 사서교사 직무연수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이 9일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사서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6 사서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도내 사서교사 103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운영 우수 사례와 활용 수업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금산고등학교 정다은 사서교사의 실제 학교도서관 운영 사례 강의를 통해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다 같이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또한 이번 연수는 권역별 토의를 병행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사서교사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학교도서관이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교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학생의 자기주도 학습과 협력적 배움이 이루어지는 핵심 교육 공간”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사서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이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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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대상 마음 건강 지원 본격 시행
충남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대상 마음 건강 지원 본격 시행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교육공무직원 마음 건강 증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교원과 교육행정직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마음 건강 지원에 교육공무직원을 포함해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교육 현장 전 구성원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업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치료 지원과 마음 돌봄 배움자리 운영 등 두 가지 분야로 추진한다.먼저,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직원에게는 전문 상담과 의료기관 치료비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직장 내 갈등, 업무 중 발생한 사건 사고 등에 따른 감정 소진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또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마음 돌봄 배움자리’를 운영해, 스트레스 진단과 명상,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한다.해당 프로그램은 1박 2일 과정으로 연 2회 운영한다.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직무 몰입도를 높이고 구성원 간 배려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미자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은 교육 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심리적 안정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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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2026년 충남기능경기대회 참가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천안공업고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년 충남기능경기대회에 직업계고 학생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 대회는 직업계고 19개교 208명의 학생 선수가, 메커트로닉스 사이버보안 모바일 로보틱스 게임 개발 농업기계정비 피부미용 전기제어 기계설계 캐드 등 종목에 참가하면서 기술 명장의 꿈을 이루기 위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도교육청은 전공 심화 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훈련 및 평가전 경비, 실습 재료비, 첨단기자재 구매 등의 대회 운영비와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휴게시설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전년도 광주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5위에 오르는 쾌거를 기록했으며 올해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예상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8일 충남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를 방문해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에서“이번 대회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충]분히 [남]다른 직업교육을 받은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 숙련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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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인공지능 웹툰’ 으로 수업 혁신
충남교육청, ‘인공지능 웹툰’ 으로 수업 혁신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교육 환경을 한층 강화한다.도교육청은 교육 정보기술 기업 (주)툰스퀘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충남교육청‘마주온’에 인공지능 웹툰 제작 서비스인 ‘투닝’을 전격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핵심인 ‘투닝’은 문장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상황에 맞는 인물의 동작과 배경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도구이다.전문적인 그림 실력이 없어도 학생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만화나 시각 자료 형태로 만들어낼 수 있어, 정보 이해 능력과 이야기 구성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학교 현장의 체감 혜택이 크다.도내 모든 교직원에게는 유료로 운영되던 ‘학교 전용 이용권’ 이 무상으로 지원된다.이를 통해 교사들은 별도의 예산 부담 없이 수준 높은 수업 자료를 제작할 수 있게 됐으며 마주온 계정만으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어 행정적인 번거로움도 덜어내게 됐다.김지철 교육감은 “민간의 우수한 인공지능 기술을 공공 교육 환경에 결합해 교사들의 수업 혁신을 돕고 예산 절감 효과까지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형 교육 환경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두 기관은 2027년 말까지 교원 및 학생 대상 활용 교육 전산 교육 체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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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경계선 지능인 선별검사 지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원장 황환택)은 경계선 지능인을 선별하고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경계선 지능인 선별검사 지원 프로그램’참여자를 4월부터 접수 중에 있다.
이번 사업은 장애와 비장애 경계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을 대상으로,그동안 제도권 밖에 놓여 있던 교육 및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추진된다.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도민 중 경계선 지능으로 추정되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검사 비용 지원과 함께 전문 검사기관 연계와 도내 청년사업 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지원한다.
24명 내외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인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진흥원 황환택 원장은“본 사업은 경계선 지능인을 조기에 선별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앞으로 검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평생교육까지 연계하여 경계선 지능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충청중심뉴스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애와 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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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대학원 입학설명회 성황리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7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교육대학원 연계 인공지능 융합교육 역량 강화 사업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 특수학교 교사 180여명과 공주교대, 공주대, 한국교원대, 순천향대, 호서대, 선문대 등 6개 협약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학기당 최대 200만원 지원.'석사급 전문가'육성] 사업의 핵심은 현직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다.선발된 교사 172명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이 뒤따른다.석사학위 과정 동안 매 학기 수업료의 70%를 교육청이 지원한다.사실상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하며 전문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셈이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현장에서 인공지능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왔지만,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라며 "여러 대학의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실질적인 학비 지원 혜택까지 확인하게 되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라고 전했다.['양성-활동-확산'의 선순환 체제 구축] 학위를 취득한 교사들은 단순히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이들은 충남교육청 소속의 인공지능 융합 교육 강사나 정책 개발 추진단으로 활동하며 학교 현장에 적합한 교육 모델을 전파하는 '이끎 교사'역할을 맡게 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된 우수 교원들이 현장에서 선도적인 교육 모델을 제공하는 선순환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교원들이 미래 교육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3일까지 접수 6월 중 최종 확정] 대상자 선발을 위한 서류 접수는 오는 4월 23일까지 진행된다.희망 교사는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교육청은 4월 말 서류 심사를 거쳐 적격자를 대학에 추천하고 대학별 자체 전형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