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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통학로안전지킴이' 확대 운영, 안전한 통학로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로안전지킴이’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한다.‘통학로안전지킴이’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변에 배치되는 자원봉사자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지도와 학생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통학로안전지킴이 봉사자는 2025년 72개교 142명에서 2026년 74개교 189명으로 늘어나며 총 47명이 추가 배치된다.이를 위해 교육청은 세종시 지원금 1억 6천여만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약 2억원이 증액된 8억 570만원의 예산을 각 학교에 지원한다.해당 사업은 2025학년도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95%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다고 평가했으며 전반적인 운영 만족도 역시 93%로 나타나는 등 학교 현장과 학부모로부터 꾸준히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확대 조치는 지난해 11월 정부가 발표한 ‘미성년자 약취 유인 범죄 근절을 위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과 맞물려, 세종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우리 교육청의 선제적 대응과 정부의 종합대책, 그리고 지자체의 지속적인 협력이 더해져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촘촘한 통학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이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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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심알리미서비스'초등학생 전 학년 확대 시행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안심알리미 서비스’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1~6학년 전 학년으로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안심알리미 서비스’는 보호자의 스마트폰 앱이나 카카오톡 등으로 자녀의 등 하교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학생 안전 서비스다.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에는 초등 1~2학년, 2025학년도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확대를 요구하는 학부모 의견과 세종시의회의 정책적 제안이 더해지면서 2026학년도부터는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이번 전면 확대 시행은 “학생 안전에 대한 국민 우려가 불식되도록 어린이 약취 유인 사건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철저한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는 대통령의 지시 사항에 따라, 2025년 11월 정부가 발표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중 희망자 전원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저학년에서 시작된 안심알리미 서비스가 학부모님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시의회의 관심, 그리고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하나로 모여 결실을 맺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이 가장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촘촘한 학생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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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신학기 맞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세종학교지원본부, 신학기 맞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2월 19일부터 3월 16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해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내용은 어린이놀이시설 관리주체의 안전점검 실시 여부, 정기검사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지정 및 안전교육 이수 현황, 보험 가입 여부 등이며 관내 유 초 특수학교의 57개소에 대해 다음달 16일까지 지도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기한을 정해 개선 조치하도록 할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을 위한 관리주체의 적극적인 관리 의무이행을 다해야 한다”며 “선제적인 시설물 점검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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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소각 대신 파쇄' 친환경 영농 지원
농업기술센터, '소각 대신 파쇄' 친환경 영농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영농 실천 지원을 위해 잔가지파쇄기 연중 무상 임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영농 부산물 소각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특히 고추대, 깻잎대 및 각종 과수 전정가지를 퇴비로 환원해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제공하는 잔가지파쇄기는 모두 27대다.사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작업 일정에 맞춰 사전 예약 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 임대 계약을 체결하면 사용할 수 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를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최소화에 기여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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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 위상 높인 우수선수에 훈련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4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우수선수 훈련비 지급 증서를 전달했다.시장애인체육회는 매년 전문체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한 해 동안 활약한 우수선수를 선정해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다.훈련비는 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 훈련비 지급 규정에 의거해 AA등급, A등급, C등급, D등급으로 나눠 최대 100만원부터 최소 30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올해 우수선수로는 신의현 장성원 김정남 조정두 최재윤 정다인 윤예빈 박미선 심재훈 박천희 유승재 박정제 이종하 공수연 등 총 14명이 선발됐다.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우수선수 훈련비 지원을 통해 세종시 선수단이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장애인체육을 이끌어갈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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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주민 복지로, 햇빛소득마을 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4일 조치원 행복누림터에서 정부 역점 사업인 ‘농촌 햇빛소득마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와 소득으로 환원하는 사업이다.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전국 2500곳 조성을 목표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에 시는 읍 면 지역 마을 대표를 대상으로 햇빛소득마을의 취지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설명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가 직접 사업의 추진 방향과 절차를 설명했고 참석자들과 함께 공모 방법과 준비사항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달 중 정부에서 발표할 햇빛소득마을 공모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부지 선정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자원을 활용해 얻은 이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시스템”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가 활기를 띠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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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충녕이' 인공지능 기반 새 콘텐츠 선봬
'97년생 충녕이' 인공지능 기반 새 콘텐츠 선봬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4일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젊은세종 충녕’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시리즈 콘텐츠 ‘97년생 충녕이’를 세종시 공식 유튜브에 최초 공개했다.‘97년생 충녕이’주인공 캐릭터는 세종대왕의 출생 연도인 1397년에서 착안해 사회 초년생 엠지세대 감성을 새롭게 입힌 세종시청 9급 공무원으로 설정됐다.시리즈 콘텐츠는 시 캐릭터 ‘충녕’이미지를 활용한 입체 캐릭터 구현, 시나리오, 음성, 배경음악 등 제작 전반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참신함과 완성도를 높였다.작품 속 충녕이는 시청 첫 출근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월 2 3회 세종시 대표 축제, 생활정보, 시정 소식 등을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신입 공무원 적응기에서 시작해 성장형 공무원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시정에 대한 주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시는 이번 시리즈 콘텐츠를 통해 세종시 정책은 물론 행사 명소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알려 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대내외에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진규 공보관은 “충녕 캐릭터를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는 공공 홍보의 새로운 시도”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인 이야기를 입혀 시민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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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장기화 대비 기업·시민 지원 강화해야"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 상황과 관련해 석유 수입 지연 등으로 인해 빚어질 수 있는 관내 기업과 시민의 어려움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미국-이란 전쟁에 따라 국제유가와 해상운임이 상승하고, 환율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시는 지난 2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총괄로 하는 중소기업 피해 대책 대응반을 구성, 상황 종료 시까지 중동사태 대외 리스크로 인한 관내 기업 영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관내에는 정유·석유화학 기업이 없어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갈등 장기화 시 플라스틱·고무, 유기화학물질, 비료·질소 화합물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한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시는 △피해상황 조사 △피해기업 신고센터 운영 △수출전문가 및 판로 상담 지원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해외물류비 우선 지원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에너지 및 수출 업종을 중심으로 큰 충격이 우려된다”며 “피해 사실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태 확산 추이에 따라 대응반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자”고 말했다.또한 최민호 시장은 관내 거주 중인 이란 국적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 방안도 함께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그는 “세종에 거주 중인 이란 국민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라며 “시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있는지 강구하고, 요청사항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이 밖에도 최민호 시장은 삼일절에도 쉬지 못하고 행사 준비에 힘쓴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봄철을 맞아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매년 봄철이면 산불, 해빙기 안전, 새봄 환경정비 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놓고 실국별로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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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수단,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 13위 달성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선수단은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성적 1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세종시 체육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세종시선수단은 빙상 종목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고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에서도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추가하며 안정적인 성적을 이어갔다.인라인스케이팅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5남매 선수'가운데 바른초 5학년 천재혁 선수는 20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주목받았고 고려대학교 1학년 이동민 선수도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특히 스키 종목에서는 김태훈 김지수 남매가 출전한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세종시 동계스포츠의 저력을 과시했다.아이스하키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팀은 전년도 준결승전 패배의 아쉬움을 딛고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경희대학교를 완승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 서울 광운대학교를 큰 점수 차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12세 이하부 세종터틀스팀 역시 경북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선전했으며 강팀 대구선발팀과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8강 진출에 만족했지만 향후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는 경기력을 선보였다.이로써 세종시 선수단은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17개 시 도 가운데 종합 13위의 성적으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한 세종 체육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열악한 인프라 속에서도 끊임없는 연습과 도전을 이어온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종목 육성에 더욱 힘쓰고 세종시민에게 더 큰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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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세종충남대병원 소아응급실 축소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이달부터 세종층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야간진료가 축소 운영된다고 3일 밝혔다.세종충남대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는 지난해 시 재난기금 등을 지원받아 야간진료를 주 6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나 소아과 의사 부족에 따라 이달부터 축소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야간진료는 주 3회, 화 수 토요일과 3월 5일 16일 19일 30일에 24시간 이뤄진다.주간에는 기존대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받을 수 있다.응급분만 또는 가정분만 신생아 및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는 운영일과 관계없이 매일 24시간 진료가 가능하다.시는 비응급 환자, 경증환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의 야간진료 운영 시간을 활용하고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진료하며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소아센터 응급의료 정상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으나 정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아응급 전문의를 조속히 충원해 안정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세종충남대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