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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정보 활용, 노후계획도시 정비 신속·정확하게
디지털 정보 활용, 노후계획도시 정비 신속·정확하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국토교통부, LX, 부산, 인천과 함께‘디지털플랫폼 기반 노후계획도시정비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플랫폼은 디지털트윈 기반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을 목표로 하며 LX에서 올해 안에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자체는 최신 공공데이터, 특별정비예정구역 지정을 위한 통합단지, 3D 시뮬레이션을 통한 단지계획 및 조망권, 일조량 분석 등 디지털정보를 제공받아 노후계획도시 정비추진 기본계획 등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대전시는 2023년 초에 착수한 장기택지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용역을 통해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 기초조사 등을 진행해 왔다.
2025년에는 둔산지구, 송촌지구에 대해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본계획 수립단계에서 지정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인 통합단지 중에서 첫 번째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선도지구를 공모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노후계획도시정비 디지털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신속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사업 관리를 위해 정비지원기구인 LX와 지속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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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 유공자 감사장 수여
대전자치경찰위, 제2기 자치경찰시티즌 유공자 감사장 수여
[충청중심뉴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8일 대전자치경찰시티즌 활동 우수 유공자 10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자치경찰시티즌은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해 시민 맞춤형 치안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시민 146명으로 구성된 명예 시민참여단이다.
올해 2월에 위원회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해 구성했으며 주요 역할은 SNS 홍보활동 과 신규 정책 제안 등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2,000여 건의 SNS 홍보활동을 했고 △마음놓고 걷는 골목 비콘 △여성안심벨 설치 △대전청소년 수련마을 입구 안전망 구축 △이륜차 신호위반 단속 등 28건의 정책 제안을 했다.
위원회는 제안된 내용에 대해 관련 법규와 실효성 등을 꼼꼼히 검토해 자치경찰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태경환 대전자치경찰 사무국장은“자치경찰 행정에 깊은 관심을 갖고 SNS 활동과 범죄예방 안전 정책을 제안해 준 시티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과 정책개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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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푸드테크 정책포럼 성료
대전시, 푸드테크 정책포럼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8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관련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방향과 함께 식품 커스터마이징기술을 활용한 메디푸드 및 맞춤형 식단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해 적극 검토해 우리 시의 강점인 산·학·연 인프라와 지역 산업의 특성을 고려한 대전형 푸드테크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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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인성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인성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8일 대전교육연수원 본원 연수실에서 서부 관내 중학교 52교의 인성교육 및 생활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전서부 인성교육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자기성찰 기반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려는 우리 교육청의 기조에 맞추어 학생의 인성 역량 함양을 위한 우수 실천 사례 나눔을 중심으로 계획됐다.
변화된 디지털 교육환경에 대응한 개별 맞춤형 인성실천을 중심으로 한 2024년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거두고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 대전외삼중학교 최서연 교사와 대전문정중학교 민재원 교사의 교수·학습 방법, 교육자료 개발·적용 등 현장 중심의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사례 나눔에 참여한 교사들의 강의 주제는 ‘Edu-tech철학적 글쓰기를 통한 CEO기르기’, ‘인문고전 NAVI 프로젝트로 여행가 되기’로 디지털전환 시대에 자기성찰 기반의 학생활동을 접목하는 사례들이라 참석한 교원들은 토론 시간을 통해 더욱 많은 실천 방안들도 함께 모색했다.
또한 현장에서 학생들의 인성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할 수 있는 ‘생화를 이용한 힐링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한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올해 10월부터 대전교육연수원 본원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구비되어 있는 교육활동 시설을 교육청 내 산하기관에 사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 연수가 최초로 실시하는 연수라 협력적 교육시설 활용의 기점이 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우수 인성실천교육 사례의 나눔을 통해 다양한 인성교육 실천방안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향후 서부 중학교의 인성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 내실있는 인성 배움터 조성, 소통과 공감의 가정 연계 인성교육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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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도안지구 내 가칭)용계유치원 신설 확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가칭)용계유치원 설립에 대한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적정’ 승인을 받아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진행된 대전시교육청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도안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유아 배치를 위해 가칭)용계유치원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했고 이에 위원회는 신설사업의 타당성 등을 심의해 유치원 설립을 최종 승인했다.
가칭)용계유치원은 도안지구 공동주택 개발에 따라 증가하는 유아배치를 위해 10학급 규모의 단설유치원으로 신설 추진되며 개원 시기는 2028년 3월이다.
투자심사가 통과된 만큼 설계 예산 반영 등 유치원 설립을 위한 행정절차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가칭)용계유치원이 설립되면 도안지역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에 맞추어 유치원이 개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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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장애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장애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 받아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장애인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금선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제9대 전반기 복지환경위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삶의 질 향상, 사회적 자립 지원 및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지원과 예산을 확보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우리 지역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고민했던 시간들이 원동력이 되어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의 삶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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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11월~12월 두 달에 걸쳐 대전광역시 소재 유치원에 근무 중인 유치원 교사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유치원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 7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 정서 지원 자율연수는 유치원 교원 및 관리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어려움 회복을 지원하며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원의 창의·인성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자율연수 프로그램으로는 스푼 안에 눈꽃 가득 - 떠먹는 요거트 케이크 만들기, 아늑한 나의 공간 – 라탄 전등갓 만들기, 커피 장인과의 만남 – 향기로운 커피의 세계, 소품 트레이 – 미니 러그 만들기, 아틀리에의 감성을 담아 – 핸드빌딩 접시 만들기,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 생화 리스 만들기, 유리 속 반려식물 – 테라리움 만들기의 7과정으로 운영된다.
정서 지원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매일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도 있는데, 정서 지원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됐다”며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를 잊고 힐링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정서 지원 자율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유치원 선생님들과 관리자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정서 지원 연수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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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회계 계약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학교회계 계약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6급 이하 교육행정직 및 사무운영직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학교회계 세출·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회계 예·결산과 각종 계약 등 세출업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학교회계 세출분야의 업무 정확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계약전문관을 초빙해 지방계약 법령의 체계부터 유권해석까지 공사계약의 단계별 실무를 자세하게 익혔다.
그 다음 대전시교육청 감사업무담당자를 통해 세출계약분야 감사 착안 사항과 주요 지적사례를 살피고 각급학교 행정실장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주로 체결하는 계약사례와 전자조달시스템 활용팁 등 세출 업무의 핵심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이밖에 소양 과정으로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시간 또한 가졌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업무 수행능력이 향상되어 대전교육을 이끄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실무중심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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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1월 6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습코칭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학습코칭지원단 사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지원단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제공하고 인지·심리·정서적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습향상을 돕고 있다.
사례협의회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열리며 지원단의 학습코칭 사례와 지도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역량을 함께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초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적용 사례’ 와 ‘청소년 학습 동기 강화 상담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전략을 논의했다.
‘초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적용 사례’ 발표에서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마음 톡, 함께 톡톡’ 워크북 활용 사례가 다뤄졌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감정 이해하기, 도움 요청하기, 우울감을 겪는 초등학생의 정서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
‘청소년 학습 동기 강화 상담 전략’ 발표에서는 학습과 진로에 대한 불안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학습 동기 강화 전략 사례를 공유하며 청소년의 학습 의욕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다.
또한 ‘미래의 목표나무’ 만들기 실습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지도법을 함께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정서와 학습은 상호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긍정적인 정서는 학생들의 주의력과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반면, 부정적 정서는 학업 수행에 방해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긍정적인 정서와 학습 동기를 함양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기초학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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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키워요
학습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키워요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차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에 실시한 1차 특강에 이어 운영되는 이번 학습동기 강화 및 학습전략 특강은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갖고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습득해 학업 성취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학습코칭지원단이 학교를 방문해 학습동기 증진, 시간 관리 기법, 집중력 향상, 정보처리능력 강화, 시험 준비 전략의 다섯 가지 주제 중 학생 및 학교의 요구에 따라 2시간에 걸쳐 특강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학습계획 수립, 시간 관리 기법, 효과적인 노트 필기 및 요약 방법 등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학습전략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익힌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학습 방식과 목표를 재정립하고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강을 신청한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과정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성취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관내 초·중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습득해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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