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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국민권익위와 학생 청렴교육 업무협약
대전교육청, 국민권익위와 학생 청렴교육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6일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초·중·고등학생의 청렴의식을 함양하고 교육현장에 건강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초·중·고등학생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청렴교육 콘텐츠의 개발 및 활용, 교육재정 운용의 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 강화,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적극적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중심의 체험형 청렴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교육현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미래세대에게 청렴에 대한 이해와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국민권익위원회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청렴교육을 활성화하고 교육현장의 부패취약 분야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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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대전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 성료
제37회 대전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제37회 대전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가 열려 참가 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체육활동의 기본인 육상을 통해 학교체육 활성화와 심신이 건강한 미래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대전지역 초등학교 88교, 중학교 10교 총 1,383명이 참가해 80m, 100m, 200m 등 트랙경기와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 던지기, 원반 던지기 등 필드경기에 참가했다.
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스포츠맨십을 기르고 육상경기 종목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신인선수를 발굴해 국가적으로 경쟁력 있는 육상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발판이 됐다.
지난 5월 17일과 18일 이틀간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에서 금 5, 은 6, 동 1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고 트랙과 필드 전 종목 고르게 메달을 획득해 대전광역시가 육상경기의 메카로 자리매김을 했다.
초등부 남녀, 중등부 남녀로 각각 나누어 대회를 실시한 결과, 초등부는 대전정림초, 가수원초, 중등부는 대전송촌중, 충남여중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특히 대덕중학교 박세준 학생은 100m에서 12.12로 종전 12.50의 기록을, 200m에서도 25.50으로 종전 25.52의 기록을 경신하면서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대회는 체육활동의 기초 종목인 육상경기의 활성화 뿐만 아니라 학생, 학부모, 지도자,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어울려 즐기는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 제2의 우상혁 선수가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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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부터 고3까지 대입전략 부모가 먼저 준비하세요
고1부터 고3까지 대입전략 부모가 먼저 준비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지난 6월 14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학부모 대상 대입정보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고 2, 3학년 대입 수시 준비 및 고 1 입시 환경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자녀 학년에 따른 준비 전략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을 맡은 박영준 강사는 대전시교육청 대전대입지원단 및 대입상담교사단 소속으로 현재 충남고등학교에서 교무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대입 수시 방향, 학년별 입시 트렌드를 알기 쉽게 전달해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종하 관장은 “앞으로도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으로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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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선화초 증축사업 본격 착공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선화초 증축사업 본격 착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총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대전선화초등학교 증축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재 공정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8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증축을 통해 기존의 단순 교실 중심 공간을 넘어 사용자 주도 학습과 협력, 소통이 가능한 환경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특히 러닝커먼스를 포함한 상상 북 스텝, 꿈담스테이지, 예체능 교과교실, 학생 복지시설 등이 층별로 조성되어 포용적이고 유연한 학습 환경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급식실과 체육관이 함께 신설되어 위생과 동선이 최적화된 급식 환경이 구축되는 것은 물론 체육 수업과 각종 학교 행사를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복합형 다목적 공간이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증축사업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공사 과정에서도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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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거점형 돌봄기관 현장점검 실시
대전교육청, 거점형 돌봄기관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운영을 위해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거점형 돌봄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5년 맞춤형 거점 돌봄기관으로 선정된 유치원 1개원, 어린이집 1개소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맞춤형 거점 돌봄 기관은 지역 및 기관 여건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돌봄 운영의 질적 제고를 위해 아침·저녁·방학 중 돌봄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해당 기관에 재원 중인 유아뿐 아니라 인근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도 돌봄을 신청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현장점검단을 구성해 분기별 방문 점검을 통해 돌봄 인력 운영 실태 및 이용 유아, 급·간식 및 통학버스 운영 현황, 유아 안전 지도, 시설 안전 관리, 예산 집행 등을 촘촘하게 점검한다.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컨설팅을 통해 개선하고 돌봄 운영 관련 제반 사항을 협의함으로써 유아에게는 안전하고 질 높은, 학부모에게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맞춤형 거점 돌봄기관은 학부모 수요와 기관 여건을 고려해 아침·저녁·방학 중 연중 운영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며“교육부 모니터링과 연계해 분기별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돌봄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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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갤러리’‘공존을 꿈꾸는 아이들, 생명을 화폭에 담다’
‘봄빛 갤러리’‘공존을 꿈꾸는 아이들, 생명을 화폭에 담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는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세계 환경의 달을 맞아 청사 ‘봄빛 갤러리’에서 생태전환교육과 연계한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존을 꿈꾸는 아이들, 생명을 화폭에 담다’를 주제로 대전가오중학교 미술동아리 학생들이 스케치한 사막여우, 수달, 레서판다, 반달곰, 금개구리 등 멸종위기 동물 작품을 선보인다.
학생들은 각 동물의 생태적 특징과 생존 환경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멸종위기의 심각성과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는 작품을 창작했다.
단순한 미적 표현을 넘어 생명에 대한 공감과 책임 의식을 시각적으로 풀어냄으로써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생태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장을 마련한 주도성이 돋보인다.
함께 전시되는 지도교사의 작품은 학생들과의 공동 탐구 과정을 반영해, 교육자로서의 철학과 예술가로서의 시선을 동시에 담아냈다.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 예술교육이 단순한 표현 활동을 넘어 시민의식과 환경윤리를 함양하는 교육적 실천임을 보여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전시는 생태전환교육이 예술과 만나 학생들에게 더 깊이 있는 배움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과 세계의 문제를 예술로 풀어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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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건강한 노후 위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 약속”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건강한 노후 위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 약속”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6일 갑천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장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선수, 대회 관계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의 축사를 시작으로 선수대표 선서 내빈 시타 등 개회식을 마친 후 본격적인 대회가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처음 개최된 이후 벌써 3회를 맞이해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상당히 의미가 있고 기쁘다”며 “동구 용운동에도 2026년까지 4천600여평 규모, 약 6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파크골프장이 조성될 예정으로 대전시의회는 본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절차와 예산 확보 등을 꼼꼼히 살필 것이고 대전이 어르신 친화도시, 파크골프 중심도시가 되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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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리 이웃 문화유산, 더 가깝고 더 쾌적하게”
대전시 “우리 이웃 문화유산, 더 가깝고 더 쾌적하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중구 사정동에 위치한 시 기념물 사정성 일대의 산책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선정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사정동 주택가에서 사정성 정상에 이르는 약 500m 구간의 노후 산책로를 대상으로 올해 5월 7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됐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낡은 시설물의 철거, 급경사 구간의 지반 다짐, 낙상 예방을 위한 계단 추가 설치 등이 포함되어 시민들의 안전한 산책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시는 이 구간이 매장문화재 분포 지역임을 고려해, 지표 훼손을 최소화하고 데크나 난간 등 인공 구조물 설치를 자제하는 등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주민 요청이 많았던 전망대나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의 경우, 역사문화환경 보존 원칙에 따라 필요성과 설계 적합성을 따져 신중히 반영했다.
대전시는 지난 2021년부터 ‘산성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산성의 도시, 대전”이라는 새로운 도시브랜드 구축을 위해 관련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2023년에는 서구 흑석동 산성에 대한 정밀 발굴과 정비를 시작했으며 이번 사정성 산책로 정비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
시는 “함께 지키고 함께 누리는 문화유산”을 정책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워,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유산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보존과 활용의 균형 있는 문화유산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정비는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제시한 문화유산 관리 원칙인‘최소한의 개입’에 충실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시는 앞으로도 문화유산의 원형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접근성을 높이는 시민 친화형 정비방식을 통해, 대전 전역의 문화유산을 더욱 풍성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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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맨발걷기 산책로 일일 방문객 1천 명… 도심 속 ‘건강 힐링코스’로 인기몰이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산책로 일일 방문객 1천 명… 도심 속 ‘건강 힐링코스’로 인기몰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한밭수목원에 최근 조성된 황톳길 맨발걷기 산책로가 개장 이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밭수목원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 일반에 개방된 이 산책로는 하루 평균 1천 명의 이용객이 다녀가며 자연 속에서 건강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보 이용자들은 물론 인근 만년동 직장인과 정부 청사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퍼지며 점심시간 또는 퇴근 후 산책코스로 활용되고 있다.
관광객 역시 수목원 방문 시 필수코스로 산책로를 즐기며 도심 속 자연의 이로움을 체험하고 있다.
도안동에 거주하는 김 씨는 “최근 황톳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점심마다 산책을 시작했는데, 걷고 나면 오후가 훨씬 활기차고 숙면에도 도움이 되는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이번 맨발걷기 산책로는 이장우 대전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시민 건강증진과 수목원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 사업이다.
수목원 서원 경계를 따라 황토길과 마사토길 등으로 구성된 총길이 1.5km, 폭 1.5~2m 규모로 맨발로 걷기에 적합하도록 친환경적으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세족장, 신발장, 벤치 등 이용객 편의를 고려한 각종 부대시설도 마련되어 있으며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조경과 동선도 구성됐다.
박성림 한밭수목원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쾌적한 산책로 유지와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수목원으로 발전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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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현장 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현장 방문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3일 제287회 제1차 정례회 기간 현장 방문 일정으로 대전원신흥초 복용분교 및 서남부권 특수학교 설립 예정 부지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위원회는 13일 재개교된 대전원신흥초 복용분교장을 방문해 임시 배치된 친수1초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점검했다.
교육위원들은 대전원신흥초 복용분교장을 둘러보며 학생들을 위한 상시 시설물 안전 점검, 통학 안전, 쾌적한 실내 공기질 확보, 선생님들의 수업 편의를 위한 각종 기자재 설치·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대전원신흥초 복용분교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에 따른 증가 학생 임시 배치를 위해 연면적 38만 47㎡, 지상 3층, 20학급 규모로 모듈러 교실을 舊 유성중학교 부지에 설치했고 2027년 3월 가칭 친수1초 개교 전까지 현재 500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이어 교육위원들은 서남부권 특수학교 부지로 확정된 舊 유성중학교를 둘러보며 교육청의 서남부권 특수학교 설립 부지 확정 결정을 환영하고 대전 관내 장애 학생의 증가로 기존 특수학교의 과밀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특수학교 설립에 차질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대전 관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서남부권 특수학교 설립에 교육위원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남부권 특수학교는 2025년 1월 부지가 확정됨에 따라 교육환경평가를 진행했고 하반기에는 교육부에 중앙투자심사 의뢰 예정이다.
이날 교육위원회 현장방문에는 이금선 위원장을 비롯한 김민숙 부위원장, 이상래 위원, 민경배 위원, 김진오 위원이 함께했다.
2025-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