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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도 전통시장에서 장 보세요
올 설에도 전통시장에서 장 보세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 동안 설 연휴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환급행사 참여시장은 중앙활성화구역, 태평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중리시장 5곳이며 해양수산부 주관 환급행사 시장은 중앙시장, 역전시장, 태평시장, 문창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송강시장, 중리시장 8곳이다.정부 지원에서 제외된 전통시장은 대전시에서 별도로 지급하며 동구 대전상가․인동시장, 신도시장, 용운시장, 중구 문창시장, 오류시장, 유천시장, 산성시장, 용두시장, 부사시장, 유성구 송강시장, 대덕구 법동시장, 신탄진시장 총 13곳이 해당한다.행사 기간 내 해당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및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3만 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원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소는 시장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환급받으려면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농축수산물․농축산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침체된 시장과 민생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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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청년부부의 결혼을 응원해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청년 1인당 2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이내 신청할 수 있다.본 사업은 2024년 10월 전국 특․광역시 중 최초로 시행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제도로 2026년 1월 말 기준 누적 2만 6139명이 신청했고 이 중 2만 4123명이 지원을 받았다.별도의 소득․재산 요건 없이 연령, 혼인,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어 대부분의 청년부부에게 폭넓게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며 특히 1인당 250만원, 부부 기준 최대 500만원의 지원 규모는 광역자치단체 기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상당한 재정 투입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과감한 지원을 통해 청년층의 정책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도 해당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영숙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부부가 대전에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출발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결혼 이후 주거․양육 등과 연계한 단계적 지원을 통해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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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현장 방문
대전시의회 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현장 방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광 위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4일 오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진오 의원과 이중호 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이날 의원들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받고 평생교육 및 독서문화 등 각종 프로그램 추진 현황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과 독서활동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과 사고력 향상을 도모하고 주도적인 탐색 활동과 전인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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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일본 삿포로 눈축제 성공 비결 탐구
대전시의회, 일본 삿포로 눈축제 성공 비결 탐구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대전시 자매도시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열리고 있는 삿포로 눈축제에 참석하고 삿포로시의회와 공식 오찬회를 진행했다.김영삼 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4일 오도리공원에서 열린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3대 축제로 평가받는 삿포로 눈축제의 운영체계와 도시브랜드 전략을 탐구했다.대표단은 대형 눈조각과 영상 투사, 도심형 축제공간 구성 등 눈축제 콘텐츠 전반을 시찰하며 축제가 관광·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로 연결되는 운영 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이후 오찬회에서는 삿포로시의회의 오사나이 나오야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과 만나, 양 도시·의회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상호 방문과 정책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영삼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삿포로시의회 의원단의 대전 방문에 대한 의미 있는 답방이자, 양 의회 간 신뢰와 협력의 연속선상에 있는 방문"이라며 "축제정책, 도시재생, 국제교류 사례를 폭넓게 살펴 대전시 의정활동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후 대표단은 역사건축물 보존 도시재생 사례 시찰,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리셉션 참석 등 공식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일본 삿포로시의회는 오사나이 나오야 의장을 포함 총 14명으로 이뤄진 대표단을 구성해 지난해 8월 대전을 방문, 대전시의회를 접견하고 대전 0시 축제 참석, 대전한화생명볼파크 등 주요 시설 시찰, 경제세미나 등 대전과 교류의 폭을 넓힌 바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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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NH대전농협, '사랑의 떡국 떡'전달식 개최
대전시교육청-NH대전농협, '사랑의 떡국 떡'전달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4일 NH대전농협 사회봉사단으로부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떡'800박스를 기탁받아 취약학생 가정에 전달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원하는 떡국 떡은 관내 초·중·고 교육취약학생 총 40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 가구당 4kg씩 설 명절 전까지 각 가정으로 배송할 예정이다.전달식에 참석한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떡국 떡으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학생들의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떡국을 나누는 시간이 작은 위로가 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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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체육발전연구회, 대전시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수요 급증 대비 시설 부족 지적.중장기 종합계획, 하천, 시유지 활용 필요성 공감
대전시의회 체육발전연구회, 대전시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수요 급증 대비 시설 부족 지적.중장기 종합계획, 하천, 시유지 활용 필요성 공감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인 '대전체육발전을 위한 연구회'는 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파크 골프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을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파크골프 이용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 확충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고 대전시의 중·장기적인 파크골프 정책 방향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대전시 관계 공무원과 5개 구 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3대 하천부지 활용, 신규 구장 조성 계획, 운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대전이 특·광역시 대비 파크골프장 수는 적은 반면 이용 인원은 빠르게 늘고 있어, 대기시간 증가와 이용 불편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대전시는 용운동 파크골프장 실시설계 상황과 갑천 파크골프장 리뉴얼 조성 등 시가 추진 중인 구장 조성 계획, 중장기적인 검토 대상지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송활섭 의원은 "일부 자치구는 여전히 파크골프장이 전무하거나 9홀 규모에 그쳐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며 "예산 대비 효율을 고려해 최초 계획 단계부터 18홀 이상 규모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현장에서는 9홀 위주의 소규모 조성의 한계와 함께, 하천 중심 입지로 인한 주차·접근성 문제, 잔디 생육기간 중 이용 제한 등 반복되는 운영상의 어려움도 제기됐다.이에 대해 명확한 행정의 가이드라인과 보다 적극적인 관계기관 협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이병철 의원은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에 이어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며 "어르신 중심 시설에서 벗어나 모든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공원형 스포츠 공간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민경배 연구회장은 "파크골프 시설 확충은 선택이 아닌 기본 전제"며 "하천과 시유지, 그린벨트 등 다양한 공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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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시설 대상 교육복지사업으로 대전교육의 힘찬 출발
보육시설 대상 교육복지사업으로 대전교육의 힘찬 출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대전 관내 아동 보육시설 학생과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소망 가족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시교육청의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5년째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에는 평화로운 해변 산책을 비롯해 워터파크 체험, 모닥불 놀이, 안전 교육, 실내 프로그램 등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2026년의 첫 교육 사업을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에도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전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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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교원 교수·학습 지원을 위한 AI·디지털 도구 6종 전면 지원
대전시교육청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AIEP 이미지1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교원 AI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 평가에서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어 확보한 인센티브 4억 7천만원 중 약 3억원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교원의 교수·학습 지원을 위한 AI·디지털 구독 서비스를 전면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교원 대상 설문조사를 거쳐 지원 도구를 선정함으로써 공정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지원 도구는 자작자작, 퀴즈앤, 웍스 AI, 패들렛 등 신규 4종과 기존 업무 협약을 통해 지원 중인 캔바, 미리캔버스를 포함해 총 6종이다.특히 이번 지원은 대전시교육청의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과 연계되어 운영된다.교원들은 '원패스'로그인으로 별도 가입 없이 편리하게 도구를 활용할 수 있으며 구글 클래스룸이나 네이버 웨일클래스 등 기존 수업 플랫폼과 연동해 학생별 학습 수준에 맞춘 차별화된 수업 설계 및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게 된다.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형성평가 및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수업이 가능해져,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한 조기 지원과 개별화된 교육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모든 학생의 학습 경로를 존중하는 교육의 형평성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AI·디지털 도구 지원은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을 중심으로 한 인간 중심의 AI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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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집중 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책임 있는 공직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직기강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명절 기간에 발생할 우려가 있는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 해태 및 복무 위반 행위, 명절 연휴 기간 중 소홀해지기 쉬운 보안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이차원 감사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책임 있는 행동과 청렴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복무 점검으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신뢰받는 대전 교육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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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SNS 오감 깨우는 테마 이벤트 '팡팡'
대전시 SNS 오감 깨우는 테마이벤트 팡팡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청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오감을 깨우는 릴레이 테마 이벤트로 쌍방향 소통 강화에 나선다.자율 감각 쾌락 반응 요소를 결합한 시민 참여형 릴레이 이벤트의 핵심 키워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재미’다.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퀴즈에 맛으로 대전을 소비해 온 SNS 이용자들의 경험을 참여형 이벤트와 결합해 매주 월요일 테마가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첫째 주 월요일에는 대전의 소리를 담은‘대전 SOUND ON’이벤트가 펼쳐진다.눈을 감아도 들리는 도시, ‘듣는 맛’을 활용한 대표적 ASMR 퀴즈 이벤트다.청각을 자극하는 이벤트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정답은 인스타그램에 최적화된 숏폼으로 공개된다.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는 시각을 자극하는 ‘대전 클로즈 업’이 진행된다.확대한 사진을 통해 대전의 장소와 풍경을 알아맞히는 퀴즈로 ‘보는 맛’풍성한 도시, 대전 톺아보기 기회를 제공한다.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는 칼국수, 빵, 디저트 등 시민들의 추천으로 완성되는 대전 맛집 지도 이벤트가 열린다.대전을 대표하는 메뉴별 대표 식당을 시민들이 직접 추천하고 대전시는 맛집 정보를 위치 기반으로 쌓아 올려 숨은 맛집과 가성비 식당 정보를 서비스한다.매월 넷째 주 월요일에는 계절과 이슈에 따라 달라지는 새로운 주제의 정례 이벤트가 마련된다.그동안 대전시는 0시 축제 댄스 챌린지, 꿈씨패밀리과 함께 하는 인증샷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발굴해 팔로워 확대와 누적 조회수 상승을 견인했다.인스타그램 본채널은 당일 생산 당일 유통의 신속한 시정 홍보로 팔로워 10만명을 돌파했고 인스타그램 서브 채널인 꿈씨네 대전생활은 서울시와의 캐릭터 콜라보,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출연연구기관과의 협업 등 계정 주목도를 높이며 개설 1년 9개월 만에 팔로워 3만명을 바라보게 됐다.이호영 대전시 홍보담당관은“올해 대전시 공식 SNS의 키워드는 공감형 콘텐츠와 시민참여 콘텐츠”며“테마가 있는 연중 이벤트를 통해 시민이 직접 정보 제공의 주체이면서 소비자가 되고 생생한 로컬 정보는 데이터화해 다시 시민에게 서비스하는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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