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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충무훈련․을지연습 관찰평가관 위촉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6 충무훈련 및 을지연습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관찰평가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날 대전시는 군․행정․안보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외부 민간 전문가를 2026 충무훈련․을지연습 평가관으로 위촉했다.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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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3단계 특별감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에 나선다.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추진한다.1단계에는 자치구별 환경오염 취약업소 포함 54개 중점 대상 사업장을 점검해 오염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한다.2단계에는 시․자치구 감시반을 편성해 배출업소 및 주변 하천 등 오염 우심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사고 대비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시민 누구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대전시 120콜센터 또는 환경신문고로 신고할 수 있다.3단계에는 취약․영세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의 장기간 가동 중단 후 정상 가동되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 한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관리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의심되는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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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회복부터 취업 지원까지
자신감 회복부터 취업 지원까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자신감 회복이 필요한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마음 회복과 구직 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고용노동부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되어 운영 중이며 2022년부터 지금까지 200여명의 참여자가 구직단념에서 벗어나 취․창업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원 대상은 18~34세 중 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취․창업, 교육, 직업훈련 등 참여 이력이 없고 구직활동에 자신감을 잃은 청년이나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등 혼자서기를 준비 중인 청년이다.그 외에 지역특화자로 구직단념 조건을 충족하는 35~39세 청년, 주 30시간 미만 근로 청년 등도 지원 가능하다.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이 기수제로 운영된다.각 과정별 1:1 밀착상담 및 취업 역량 강화와 자신감 회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이수 후에도 취업 알선, 정책 연계 지원, 추가 프로그램 제공 등 사후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또한 월 50만원의 참여수당에 더해 중장기과정 참여자에게는 이수, 구직활동, 취창업에 따른 인센티브가 추가 지급되는데, 1인당 총 지원 규모는 50만원부터 최대 350만원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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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에도 전통시장에서 장 보세요
올 설에도 전통시장에서 장 보세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 동안 설 연휴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환급행사 참여시장은 중앙활성화구역, 태평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중리시장 5곳이며 해양수산부 주관 환급행사 시장은 중앙시장, 역전시장, 태평시장, 문창시장, 도마시장, 한민시장, 송강시장, 중리시장 8곳이다.정부 지원에서 제외된 전통시장은 대전시에서 별도로 지급하며 동구 대전상가․인동시장, 신도시장, 용운시장, 중구 문창시장, 오류시장, 유천시장, 산성시장, 용두시장, 부사시장, 유성구 송강시장, 대덕구 법동시장, 신탄진시장 총 13곳이 해당한다.행사 기간 내 해당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및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3만 4000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입하면 2만원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소는 시장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환급받으려면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농축수산물․농축산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침체된 시장과 민생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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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청년부부의 결혼을 응원해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일을 포함해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청년 1인당 2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이내 신청할 수 있다.본 사업은 2024년 10월 전국 특․광역시 중 최초로 시행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제도로 2026년 1월 말 기준 누적 2만 6139명이 신청했고 이 중 2만 4123명이 지원을 받았다.별도의 소득․재산 요건 없이 연령, 혼인, 거주 요건만 충족하면 지원받을 수 있어 대부분의 청년부부에게 폭넓게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며 특히 1인당 250만원, 부부 기준 최대 500만원의 지원 규모는 광역자치단체 기준 전국 최대 수준으로 상당한 재정 투입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과감한 지원을 통해 청년층의 정책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도 해당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영숙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부부가 대전에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출발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결혼 이후 주거․양육 등과 연계한 단계적 지원을 통해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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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현장 방문
대전시의회 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현장 방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광 위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4일 오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진오 의원과 이중호 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이날 의원들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받고 평생교육 및 독서문화 등 각종 프로그램 추진 현황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관계자들과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선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과 독서활동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 개발과 사고력 향상을 도모하고 주도적인 탐색 활동과 전인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교육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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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일본 삿포로 눈축제 성공 비결 탐구
대전시의회, 일본 삿포로 눈축제 성공 비결 탐구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대전시 자매도시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열리고 있는 삿포로 눈축제에 참석하고 삿포로시의회와 공식 오찬회를 진행했다.김영삼 부의장을 단장으로 한 대전시의회 대표단은 4일 오도리공원에서 열린 제76회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3대 축제로 평가받는 삿포로 눈축제의 운영체계와 도시브랜드 전략을 탐구했다.대표단은 대형 눈조각과 영상 투사, 도심형 축제공간 구성 등 눈축제 콘텐츠 전반을 시찰하며 축제가 관광·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로 연결되는 운영 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이후 오찬회에서는 삿포로시의회의 오사나이 나오야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과 만나, 양 도시·의회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상호 방문과 정책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영삼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삿포로시의회 의원단의 대전 방문에 대한 의미 있는 답방이자, 양 의회 간 신뢰와 협력의 연속선상에 있는 방문"이라며 "축제정책, 도시재생, 국제교류 사례를 폭넓게 살펴 대전시 의정활동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후 대표단은 역사건축물 보존 도시재생 사례 시찰,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리셉션 참석 등 공식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일본 삿포로시의회는 오사나이 나오야 의장을 포함 총 14명으로 이뤄진 대표단을 구성해 지난해 8월 대전을 방문, 대전시의회를 접견하고 대전 0시 축제 참석, 대전한화생명볼파크 등 주요 시설 시찰, 경제세미나 등 대전과 교류의 폭을 넓힌 바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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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NH대전농협, '사랑의 떡국 떡'전달식 개최
대전시교육청-NH대전농협, '사랑의 떡국 떡'전달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4일 NH대전농협 사회봉사단으로부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떡'800박스를 기탁받아 취약학생 가정에 전달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원하는 떡국 떡은 관내 초·중·고 교육취약학생 총 40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 가구당 4kg씩 설 명절 전까지 각 가정으로 배송할 예정이다.전달식에 참석한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떡국 떡으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며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학생들의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떡국을 나누는 시간이 작은 위로가 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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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체육발전연구회, 대전시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수요 급증 대비 시설 부족 지적.중장기 종합계획, 하천, 시유지 활용 필요성 공감
대전시의회 체육발전연구회, 대전시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수요 급증 대비 시설 부족 지적.중장기 종합계획, 하천, 시유지 활용 필요성 공감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인 '대전체육발전을 위한 연구회'는 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파크 골프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을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파크골프 이용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 확충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고 대전시의 중·장기적인 파크골프 정책 방향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대전시 관계 공무원과 5개 구 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3대 하천부지 활용, 신규 구장 조성 계획, 운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대전이 특·광역시 대비 파크골프장 수는 적은 반면 이용 인원은 빠르게 늘고 있어, 대기시간 증가와 이용 불편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대전시는 용운동 파크골프장 실시설계 상황과 갑천 파크골프장 리뉴얼 조성 등 시가 추진 중인 구장 조성 계획, 중장기적인 검토 대상지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송활섭 의원은 "일부 자치구는 여전히 파크골프장이 전무하거나 9홀 규모에 그쳐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며 "예산 대비 효율을 고려해 최초 계획 단계부터 18홀 이상 규모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현장에서는 9홀 위주의 소규모 조성의 한계와 함께, 하천 중심 입지로 인한 주차·접근성 문제, 잔디 생육기간 중 이용 제한 등 반복되는 운영상의 어려움도 제기됐다.이에 대해 명확한 행정의 가이드라인과 보다 적극적인 관계기관 협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이병철 의원은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제정에 이어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며 "어르신 중심 시설에서 벗어나 모든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공원형 스포츠 공간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민경배 연구회장은 "파크골프 시설 확충은 선택이 아닌 기본 전제"며 "하천과 시유지, 그린벨트 등 다양한 공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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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시설 대상 교육복지사업으로 대전교육의 힘찬 출발
보육시설 대상 교육복지사업으로 대전교육의 힘찬 출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대전 관내 아동 보육시설 학생과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소망 가족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족 캠프는 대전시교육청의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5년째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에는 평화로운 해변 산책을 비롯해 워터파크 체험, 모닥불 놀이, 안전 교육, 실내 프로그램 등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2026년의 첫 교육 사업을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에도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전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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