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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교토 교마치야 및 시가현의회 방문
시가현의회 방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노금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 7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지난 27일부터 진행된 일본 간사이지역 출장 마지막 일정으로 29일 교토 도시재생 현장과 시가현 의회를 방문했다.먼저 대표단은 교토시 교마치야를 방문해 100년 넘은 건물을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통을 살리면서 게스트하우스, 미술관, 청년 창업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등 전통 목조 건축물의 보존·활용 현장을 살펴보고 개발의 우선 보다는 보존의 가치를 체득했다.특히 전통문화 공간의 현대적 활용 방안 등 충청권 지역 도시재생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사례와 제도를 살펴보면서 도시재생사업과 문화관광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유동 인구의 증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이어 대표단은 간사이 광역연합의회 소속 시가현의회를 방문해 ‘가토 세이치’부의장을 비롯한 의회와 간사이광역연합 사업 관계자를 만나 의회 현황과 환경보전국 연합행정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 의회 시설 견학 순으로 마지막날 일정을 마무리했다.대표단은 3박 4일의 바쁜 일정을 통해 일본의 지방의회 운영 방식과 정책 수립 과정 등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광역연합의회와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 사례, 충청광역연합의회의 발전적인 운영 전략 등 많은 지식과 경험을 얻고 공무국외출장을 모두 마쳤다.노금식 의장은 “이번 3박 4일의 공무국외출장은 다소 바쁜 일정이었지만 일본 간사이광역연합의 광역협력체계와 의회 운영, 교토시의 전통문화 보존 및 도시재생정책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초광역행정의 실질적 추진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던 뜻깊은 일정이였다”며 “공무국외출장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충청광역연합의회가 실질적인 초광역 거버넌스를 구현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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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장 지원”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개관
기업 성장 지원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개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9일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을 이끌어갈‘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을 개관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와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과 혁신타운 워킹, 부대행사로 사회적경제 특별 장터가 열렸다.‘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앞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사회적경제 기업의 질적 성장 및 자생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창업부터 교육, 컨설팅, 홍보, 판로 지원, 연구개발, 입주기업 간 관계망 형성까지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센터 조성을 위해 국·시비 등 총사업비 341억원이 투입됐고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9,527㎡ 규모다.동구 가양동 소재의 옛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부지에 신축됐다.시설 내부에는 기업 입주공간, 제품개발실, 디지털 미디어실, 전시판매장, 공동작업실, 교육강의실, 대회의실, 커피숍, 공용 라운지, 북카페 등을 조성해 기업 성장지원 공간과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을 아우르는 교류 인프라를 갖췄다.특히 입주기업 전용공간으로 확보한 51개실 중 현재 37개실이 입주했으며, 사회적경제 기업 간 다양한 협업과 공동 판로 개척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대전시의 사회적경제 조직과 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타운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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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 일자리 창출 정책제안 포럼
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 일자리 창출 정책제안 포럼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장우)는 29일 오후 2시, 둔산근로자종합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대전 노동시장 격차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제안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청년층의 제조업 기피 현상과 지역 내 고용 격차 문제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는 노사단체, 청년 및 시민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청년층의 제조업 유입 촉진과 지역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포럼은 주지훈 수석(대전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청년층 제조업 유입 실태와 정책 과제’기조발제로 시작됐으며 허찬영 명예교수(한남대학교)의 사회로 한순중 본부장(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이상원 소장(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 노동상담소), 박대건 지사장(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 우수정 대표(비트릭스, 前 대전청년내일센터장) 등이 참여해 청년 고용환경 개선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제언과 현장 중심의 대안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청년층의 제조업 취업 기피 요인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복지 격차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일자리 모델 필요성 등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이번 포럼은 청년층의 제조업 진입 확대와 지역 노동시장 격차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논의의 자리였다”며“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 고용 확대와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이어“이 성과를 토대로 2026년도 노사민정협의회 주요 사업을 설계하고 지역 제조업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지원을 위한 실행 과제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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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위험물 저장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
대전소방본부, 대량 위험물 저장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29일 대한송유관공사 대전지사를 방문해 대량 위험물 저장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김문용 본부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위험물 저장탱크 주변의 잠재 위험요소와 자동소화설비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김 본부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세심한 관리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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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학생맞춤 통합지원!
교사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학생맞춤 통합지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9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 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타 시도의 선도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해 학생을 직접 지도하는 교사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속에서 교사의 역할과 협업 방안을 공유했다.‘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문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초학력 지원, 아동학대 예방, 다문화 학생 지원 등 개별적 지원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학생을 지원하고 성장시키는 사업을 말하며 '26년 3월부터 모든 학교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운영해야 한다.위원회는 교장, 교감을 중심으로 부장교사, 진로·복지·상담·보건 영역 담당자들이 모여서 복합적 위기 학생의 지원방안을 협의·결정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학생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그동안 위기 학생이 발견되면 담임선생님 혼자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게 되어서 부담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국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도하는 교사의 통합지원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제도가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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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금선)는 29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2025년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유보통합 추진 과제, 학교 현장의 안정적 급식 운영 방안 등 대전교육의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참석자들은 지역 우수 인재가 ‘누구나 가고 싶은 대학’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대학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충남대·공주대 통합 글로컬대학의 본지정 선정을 계기로 대학 혁신 성공모델을 확산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대전형 글로컬대학 지원전략’마련의 중요성에 공감했다.또한,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유보통합(유아·보육 통합) 정책의 지역 실행 방안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논의가 어어졌다.특히 지자체 파견 확대, 보육재정 분석, 정책연구 및 실무협의회 운영 등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재정 확보와 전문 인력 확충의 필요성이 제시됐다.마지막으로 일부 학교에서 발생한 학교급식 파업 사태와 관련해 학생들의 급식 공백을 최소화하고 급식 운영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비상 급식 매뉴얼 구축, 조리원의 근무환경 개선 및 인력 충원, 학교급식 행정의 제도적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이번 의정자문위원회는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해, 대전교육의 현안과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유보통합 안정화, 학교 안전 및 급식 문제 해결 등 교육 현안에 대해 의회와 현장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는 이금선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김민숙교육위원과 남궁선혜, 권오철, 최민구, 오석태, 김란숙 자문위원이 함께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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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고-나누는 독서로 함께 성장하는 대전서부교육
읽고-쓰고-나누는 독서로 함께 성장하는 대전서부교육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0월 29일 서부 관내 초등학교 학생 대표 82명이 참가하는 ‘2025학년도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를 기성초, 대전노은초, 대전용산초, 대전삼천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2025학년도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는 책을 읽고-쓰고-생각을 나누는 통합 독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신장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대회이다.각 학교에서 선발된 학생대표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같은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독후 형식으로 자유롭게 작성한 후, 작성한 내용을 청중 앞에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혼자 읽는 독서가 아닌 함께 읽는 사회적 독서를 통해 문학적 감수성과 공감능력을 키우기를 기대하며 꾸준히 대회를 유지해 오고 있다.대회에 참여한 한 학생도 “인문학독후감발표대회는 혼자 책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함께 책을 읽는 기쁨을 주는 대회”며“나의 생각과 친구의 생각을 비교하며 나의 생각이 확장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학생들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고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함께 하는 독서로 인문학적 소양과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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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피해 예방 및 지원 강화 위한 간담회
대전시 전세피해 예방 및 지원 강화위한 간담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9일(수) 오후 2시 대전시전세피해지원센터(옛 충남도청사 2층)에서 LH와 5개 자치구 담당자, 대전시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과 피해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및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대전시 전세사기 피해 현황 공유 및 지원사항 안내 ▲피해예방 대책에 따른 자치구 협조사항 안내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관련 자치구 협조사항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지역 내 전세사기 피해자는 총 4,960명에 이르며 이 중 3,849명이 특별법상 전세사기피해자로 최종 결정됐다.피해자의 64%가 서구와 유성구에 집중되어 있고 20~30대 청년층이 전체 피해자의 8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해주택의 대부분은 다가구·다중주택으로 전체의 94%를 차지한다.대전시는 피해자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주거안정지원금, 이사비, 월세지원 등 직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하는 주거안정지원금과 공공임대 입주 시 발생하는 실제 이사비용(이사비, 사다리차, 에어컨 이전 설치비 등)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관내 새로운 민간주택으로 이사한 피해자에게는 월 최대 40만원, 최대 12개월간(총 480만원) 월세 지원을 하고 있다.10월 현재 2,484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지원금 집행액은 총 21억 8천만원으로 집행률은 89%에 달한다.시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신규 피해 발생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해 자치구와 협력해 전세사기 예방교육과 공인중개사 관리·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2026년부터 사회초년생, 대학생, 신혼부부 등 예비 임차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전세피해가 집중된 서구·유성구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기 제작한 피해예방 카드뉴스 및 홍보콘텐츠를 시 누리집과 자치구 홍보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강인복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 “전세사기로 고통받는 시민들이 하루빨리 주거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LH 및 자치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향후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전시는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피해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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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흙에서 답을 찾는 미래 농업 앞장”
제11회 유성구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사진제공=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농업기술센터(유성구 교촌동)에서 개최된 제11회 유성구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농업 발전을 위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대회가 단합과 상생의 계기가 되길 성원했다.농촌지도자와 농업인의 상호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농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 시상을 시작으로 주요내빈의 축사와 영농퀴즈왕, 행운권 추첨 등의 화합행사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유성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기술과 전통이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정 지원에 힘쓰면서 흙에서 답을 찾고 미래 농업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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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JOB매칭 페스타 with 중장년채용박람회’현장면접과 취업상담까지… 구직 열기 후끈
대전시 하나 JOB매칭 페스타 구직 열기 후끈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이 공동 개최한 ‘2025 하나 JOB 매칭 페스타 with 대전 중장년 채용박람회’가 29일 시청 2층에서 개최됐다.이날 박람회에는 21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상담 및 현장면접을 진행했으며 이력서와 면접 코칭, 취·창업 성공 선배의 미니강연과 일자리 체험관 등 프로그램마다 중장년층의 관심과 구직 열기가 뜨거웠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위해 민·관이 함께 중장년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