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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중,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공간 재구조화 및 진입로 개설 공사 준공식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중학교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1월 3일 공간 재구조화 및 진입로 개설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서중학교는 2022년 교육부의 ‘그린 스마트 미래 학교’사업에 선정되어 미래 교육을 위한 혁신적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준비해왔다.그 결과, 대전서중학교를 서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와 협조하고 총 96억원을 투입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핵심역량을 갖추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습 환경으로 학교 공간 전체를 새롭게 변모시켰다.또한, 대전서중은 진입로 개설 공사도 함께 마무리했다.이번 진입로 개설 공사로 약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생 통학의 안정성 및 접근성을 확보했고 더불어 지역사회에서의 편리한 학교 방문의 기반을 마련했다.대전서중학교 이영숙 교장은 “이번 공간 재구조화 및 진입로 개설 공사를 통해 우리 학교는 미래 교육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다”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에게 마음껏 배우고 꿈꿀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은 “학교는 배움의 공간을 넘어 지역과 함께 숨 쉬는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공간 혁신과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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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하반기 4대 폭력 예방 교육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3일 월례조회를 개최하면서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4대 폭력에 대한 인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교제 폭력 등 새로운 형태의 성범죄 내용도 함께 다뤘다.또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성범죄 개념과 발생 원인을 짚어보고 조직 내 성비위 근절 대책과 2차 피해 예방 방안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교육을 진행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최영미 강사는 직장 내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직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성차별적 인식과 관행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공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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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재정의 투명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11월 3일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외부위원 12명을 위촉하고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안건 등을 심의했다.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는 2021년 지방재정법에서 분리·제정된 지방자치단체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설치되는 위원회로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및 교부, 유지 필요성 평가 등 지방보조금에 관한 전반적 사항을 심의한다.관리위원회는 지방보조금사업의 타당성, 내용,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초등학력 문해교육프로그램 지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운영지원, 독서지원 프로그램,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운영지원 등 13개 사업, 총 2,462,611천원에 대해 적정여부를 심의·의결했다.이번에 심의·의결한 지방보조금사업은 대전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6년도 본예산으로 편성돼 12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방보조금이 교육재정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회에서 의결한 보조금 사업이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집행관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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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6일부터 대전살림 해부심사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5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5일까지 41일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의 안건을 심의하는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제·개정 조례안 37건, 동의안 8건, 요구안 1건, 건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보고 8건 등 총 6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특히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사업 점검과 예산 적정성 심의로 내년도 예산을 확정지을 예정이다.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에는 △대전광역시 마을행정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 △대전광역시 마레트골프 활성화 조례안 △대전광역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조례안 △대전시교육청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이 포함돼 있다.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 후 ‘명절휴가비 통상임금 반영에 따른 장애인 거주시설 인건비 추가확보 촉구 건의안’을 처리하고 이어 5분자유발언을 진행할 예정이다.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는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된다.시정의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과정, 지난해 지적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20일 2차 본회의에서는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장, 교육감의 시정연설과 주요 시정 및 교육 행정에 대한 시정질의가 이뤄질 예정이며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조례안과 예산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이번 회기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가 이뤄진다.다음달 2일부터 올해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기금운용계획변경안과 내년도 본예산 등을 심사하고 10일부터는 올해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한다.한편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통과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1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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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개최
대전시의회 남문전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1월 5일(수) 오후 2시,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청문회는 대전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책임질 대전교통공사 사장으로서 후보자의 자질과 전문성,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송인석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전교통공사는 도시철도 1호선과 향후 2호선 수소전기트램 운영 등 대전 도시교통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공사 사장의 리더십과 정책 추진력은 시민의 교통편익과 직결된다”며 “의회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하고 공정한 검증을 통해 후보자의 적격성을 판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금) 청문회 결과를 토대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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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눈 앞에 펼쳐지는 우리 건축문화유산
교과서 속 건축문화유산 교육자료 사진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및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국가유산의 이해를 증진하고 실감 체험을 지원하는‘교과서 속 건축문화유산 교구재 대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여 사업은 2024년부터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력해 기획, 제작한 것으로. 교구 구성은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을 비롯한 교과서 속 석조 건축문화유산 4종의 3D 모형과 연계 활동자료이다.또한 교사를 위한 수업용 교안자료도 함께 제공된다.사업 운영 기간은 11월 7일부터 12월 26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11월 3일부터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교직원 인증 후 신청할 수 있다.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과 동시에 대여가 확정된다.자세한 문의는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건축문화유산연구실로 하면 된다.한편 한밭교육박물관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 10월 29일 교구재 위탁운영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의 생생한 문화유산 교육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사업이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어 학생들이 교과서 속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체험하고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흥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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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학교 교육과정 지원 사업 운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1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교 교육과정을 지원하고자‘학교로 찾아가는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대전시교육청 관내 초 14교, 중 3교, 특수학교 1교, 총 18개교 2,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은 전문 자격을 갖춘 교육 요원들이 학교로 방문해 장비 착용과 구조 장비 사용을 경험하며 학생들이 해양 사고 시 대처 요령과 생존법을 제고할 목적으로 구성했다.특히 초등학생은 생존 수영과 함께 수상 안전과 구조 장비 활용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초등 안심 생존수영’과 중학생은 물놀이 안전을 비롯한 선박 안전 및 구조법을 체험하는 ‘수상 안전교육’의 2가지 과정으로 수준별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병민 원장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습 중심의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의식을 몸으로 익히게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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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태풍 대비 '이상 무'…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 배수로 청소 완료!
집중호우·태풍 대비 _이상 무_...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 배수로 청소 완료!(사진2)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11월 3일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학교의 배수로 청소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토사, 낙엽 등 이물질로 배수로가 막혀 발생하는 운동장 및 학교 시설물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학교지원센터는 매년, 배수 기능 저하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학교의 신청을 받고 청소가 시급한 곳을 선정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현장 조사를 통해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15교를 대상으로 배수로 청소 작업을 완료했고, 가을장마로 쌓인 퇴적물을 고려해 4교를 추가로 청소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어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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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창의독서포럼 개최
2025 창의독서포럼 나눔마당(소감나누기)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일 대전둔원고등학교에서 과정중심 독서활동에 기초한 독서·토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교 독서·논술 동아리 15팀, 학생 60명과 지도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2025학년도 창의독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의독서포럼은 주제 독서를 통해 다양한 질문을 제시하고 질문을 구체화하거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심 비경쟁 독서토론으로 이번 포럼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대주제로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사전에 대주제 관련 도서를 읽고 토론을 위한 질문을 도출해 3개 이상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본선에서 상호토론을 하는 순서로 운영된다.이처럼 창의독서포럼은 학생들을 단순히 읽는 독자를 넘어 스스로 질문을 찾고 토론하는 독자로 성장하도록 돕는다.책을 읽고 고민하며 의견을 나누는 자기주도적 독서 활동으로 세상에 대한 통찰적 안목을 키워주는 것이다.이날 포럼은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구체화하거나 주제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중심의 비경쟁 협력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몸 표현으로 친해지는 ‘여는 마당’, 월드카페 형식으로 이어지는 ‘비경쟁 독서토론 마당’, ‘공감과 소통의 나눔 마당’등 편안한 분위기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소통에 가장 적극적인 학생을‘공감의 달인’으로 칭찬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독서와 토론은 학생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길러주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독서·토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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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야구가 전하는 뜨거운 열정, 대전의 저력”
제10회 유성구청장배 야구소프트볼 대회(사진제공=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일 갑천야구장에서 개최된 제9회 유성구청장배 야구소프트볼 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일류 체육도시 대전 조성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의 축사, 기념촬영 등의 개회식을 마친 뒤 15개 팀의 본격적인 대회가 이어졌다.조원휘 의장은 “올해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개장했고 한화이글스가 26년 만에 코리아시리즈에 진출하는 등 대전 야구 역사에 뜻깊은 해”며, “대전시의회는 2027년과 2029년에 조성 예정인 안영 생활체육 시설단지 2단계 사업과 서남부 종합 스포츠타운 등 체육인프라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전국 야구선수들이 찾아오는 야구하기 좋은 도시, 다양한 생활체육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