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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대전형 통합돌봄 전담조직 신설 촉구
이한영_의원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은 5일 열린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전형 통합돌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전시의 전담조직 신설을 촉구했다.통합돌봄이란 노인과 장애인, 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제도로 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추진이 이루어지고 있다.대전시는 이미 2021년 조례 제정과 중장기계획 수립을 통해 선제적으로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했지만, 이후 행정체계 정비와 추진 기반 마련은 더디다며 전담부서 부재와 인력 부족이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했다.이에 통합돌봄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대전시 전담조직 신설 및 광역 컨트롤타워 구축 △시·구 간 총괄·조정체계 강화 및 통합지원회의 활성화 △시비 투입을 통한 인력 확충과 통합정보망 구축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이한영 의원은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건강권과 인간다운 생활의 권리를 실현하는 제도”며 대전이 선제적으로 모델을 만든 도시인 만큼 이제는 ‘일류도시대전’의 이름값에 걸맞게 전담조직을 신설해 체계적인 통합돌봄행정을 완성해줄 것을 촉구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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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강화 촉구”
안경자_의원_5분자유발언_제291회_제2차_정례회_제1차_본회의 (사진제공=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은 5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이 경제 중심도시를 넘어, 와상장애인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행정의 책임 있는 실행을 촉구했다.안경자 의원은 대전시가 이미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를 통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와상장애인을 위한 이동지원 체계가 전혀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현재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리프트 차량만 운행하고 있어, 누운 상태로 이동해야 하는 중증 와상장애인은 병원 진료나 재활 치료 시 민간 구급차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그러나 이 비용이 1회 수만원에 달해 많은 장애인이 이동 자체를 포기하는 실정이다.안경자 의원은 이러한 현실을 비판하며 이동의 어려움이 단지 불편을 넘어 사회적 고립과 건강권 침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타시도 사례를 소개하며 대전은 아직도 수도권은 물론 인근 충청권과 비교해도 대응이 크게 뒤처져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안경자 의원은 대전시가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 수립 △2026년도 본예산에 시범사업 예산 반영 △민간 구급차 연계 및 바우처 지원 등 과도기적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또한 “대전이 일류경제도시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이제는 성장과 경쟁을 넘어 와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 바깥을 나설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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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민의힘 숙원사업 해결․국비 확보‘맞손’
대전시-국민의힘_숙원사업_해결_국비_확보_맞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국민의힘 중앙당은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충청권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5일 대전시청에서 개최했다.이날 예산정책협의회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박형수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와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한 4개 시·도당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대신 자리했다.예산정책협의회는 지역의 당면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국회 예산심사를 앞두고 시·도별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당 지도부와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이장우 시장은 당 지도부와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지역 현안 및 국비 확보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역설했다.이 시장은“영호남 중심의 정치 구도 속에서 충청 출신 장동혁 당대표의 선출은 상당히 큰 의미”며 “이런 측면에서 내년도 예산은 영호남과 충청의 삼각 균형이 맞춰져야 한다. 특히 여러 현안이 있지만 대전의 경우 대전교도소 이전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최우선으로 배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소비쿠폰 중앙정부 예산 지원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이 국가의 책임 영역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사업비 반영을 강조했고 K-콘텐츠 성장에 발맞춰 추진 중인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주요 국비사업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당 지도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충청권은 대한민국의 허리이자 중심이다. 과학, 행정, 산업, 바이오 교통의 중심이다. 대전의 나노반도체 국가산단이 차질없이 조성되고 충청권이 손잡이 경제과학수도 도약할 수 있도록 당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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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와의 행복한 동행!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
대전광역시 교육청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특수교육원은 11월 5일 오후 2시 30분, 유성구 성북동에서 설동호 교육감,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 교육계 인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은 대전특수교육원 부설기관으로 장애학생의 자립능력과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진잠초 방성분교를 수선해 개관했다.시설은 교육실, 행동중재지원실, 보조공학실, 일상생활실 등 6실로 구성됐고, 야외에 야영장, 오솔길, 아이글라이더 등 수련활동, 야영 체험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개관식은 홍보영상 시청에 이어 내빈 소개, 환영사, 교육감 축사, 교육위원회 위원장 격려사, 경과 보고에 이어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후 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탐방의 순서로 진행됐다, 수련체험관 개관을 통해 대전특수교육은‘교육공동체와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이를 통해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애공감 프로그램, 장애학생 수련·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등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 숲 체험을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가족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을 계기로 통합교육 실현에 한발 더 다가가고 장애학생의 자립능력 향상을 통해 미래사회에 살아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서남부 특수학교를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특수교육 가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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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으로 쓴 큰 꿈, 미래의 작가 탄생!
대전광역시 교육청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문해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한 ‘2025학년도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을 운영해 미래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공모전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4~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단위 학교의 자체 대회를 통해 엄선된 작품들이 교육지원청 주관 공모전에 응모됐다.뜨거운 관심 속에서 저학년부 42편, 고학년부 46편, 중학교부 10편 등 총 98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접수되어 학생들의 문학적 재능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공정하고 청렴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해 교육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의 수상작들은 11월 17일부터 2주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봄빛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학생들의 따뜻한 시선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고스란히 담아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수상작들을 2026학년에 운영될 ‘있으려나 서점’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다.‘있으려나 서점’은 희망하는 교실에 공모전 수상작들을 대여해주어, 학생들이 또래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독서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작가의 꿈을 키우고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혁신적인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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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ON: 세대와 소통을 이어가다
청렴 ON 세대와 소통을 이어가다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0월 22일과 11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간부공무원과 각 부서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행사“청렴 ON: 세대와 소통을 켜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이어 구성원 간 청렴과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0월 22일에는 행정지원국장이 평생교육체육과, 학생생활지원센터 직원 들과 함께 인근 카페에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었으며 11월 4일에는 교육지원국장이 운영지원과, 재정지원과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소통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국장님께 직접 말씀드릴 수 있어 좋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참석자들은 조직문화, 업무 협력, 청렴 실천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사무실을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대화는 세대 간의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윤은경 행정지원국장은“진솔한 대화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수평적으로 소통하며 청렴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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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2025년 하반기 학원 대상 어린이통학버스 관계부처 합동점검 완료
대전동 서부교육지원청 2025년 하반기 학원 대상 어린이통학버스 관계부처 합동점검 완료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계부처가 합동해 동·서부 관내 31개 학원 대상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점검반을 편성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 구조 및 장치 적정 여부 등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점검 결과, 정지표시장치 고장, 보호표시등 고장, 소화기 미비치 등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이에 대해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또한, 대상 학원에게는 관련 규정을 준수해 통학버스 안전 관리를 철저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해 관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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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7년 연속‘독서경영 우수직장’인증
대전교육청 7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12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공모 결과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인증기관이 됐다고 밝혔다.‘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14년부터 직장 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직원 복지 향상 등 독서문화 증진에 공헌하는 기관에 대해 매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대전교육청은 체계적인 독서경영 계획 수립과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부터 선정되어 직장 내 독서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올해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분기별 희망도서 구입, 책 추천 릴레이, 독서동아리 운영, 도서 요약 서비스 제공 및 다양한 독서 행사로 직원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직원들이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 및 대전 미래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책 읽는 직장 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 수렴 및 독서 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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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파업 학교에 대체급식비 지원한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공무직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정상 급식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기성품 도시락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9월 30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노조 파업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 대한 조치로 정상 급식 미제공 일수, 5일 미만까지는 6,800원, 8,000원, 5일 이상부터는 학교급에 관계없이 12,000원이 지원될 예정이다.그동안 파업으로 인한 급식 중단 학교에서는 무상급식비 범위 내에서 대체식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학교급식법의 영양관리기준을 준수하고 학생 기호를 고려한 메뉴를 제공하고자 기성품 도시락 구입비를 1식 당 1만 2천까지 추가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아울러 대전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대체식 메뉴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해 학생 영양관리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동·서부 교육지원청과 함께 위생·안전점검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학교에는 도시락 검식과 보존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강조했다고 밝혔다.설동호 교육감은“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균형 잡힌 영양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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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숨은 작가 북 콘서트’로 학생 작가의 성장을 응원하다!
대전교육청 숨은 작가 북 콘서트 로 학생 작가의 성장을 응원하다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이 스스로 쓴 책을 무대 위에서 소개하고 창작의 여정을 나누는 ‘2025 숨은 작가 찾기 대회 ‘북 콘서트’’를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북 콘서트는 지난 5월 처음 시행한 ‘숨은 작가 찾기 대회’의 두번째 여정으로 ‘책 쓰는 아이, 세상을 여는 독자’라는 주제 아래 학생의 창작 과정과 성장을 공유하는 문학 행사형 본선 2차 대회이다.지난 9월 출품작 심사를 거친 초·중·고 입상 예정 학생 134명이 자신의 글을 통해 어떤 생각을 담고 어떤 의미를 발견했는지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심사로 진행한다.북 콘서트는 수필·에세이 부문을 시작으로 만화·웹툰, 소설·동화, 시·동시 순으로 이어진다.올해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각급 학교에서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으며 삶을 성찰했고 교사와 학부모는 그 과정을 함께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체감했다.한 교사는 “학생의 글을 지도하면서 나 또한 잊고 있던 작가의 꿈을 다시 떠올렸다”고 전했고 한 학부모는 “아이의 글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느낄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숨은 작가 찾기 대회 북 콘서트는 학생이 글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그 이야기를 무대에서 전하는 과정 자체가 교육이 되는 자리”며, “책을 쓰고 그 이야기를 나누는 배움의 경험이 앞으로의 학교 독서교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