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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스마트팜 ‘대전팜’ 확대 추진
도심형 스마트팜 ‘대전팜’ 확대 추진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월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대전팜’6개소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6개소는 기존에 운영 중인 기술연구형 테마형 실증형 스마트팜 3개소에 이어 추가된 것으로 이로써 대전시는 총 9개소 규모의 ‘대전팜’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도심 공실 공간을 활용해 스마트농업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농산물 생산 유통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도시형 미래농업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민간사업자를 공모 선정해 기존 유형과는 다른 사업장연계형 나눔문화확산형 자유제안공모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장연계형은 봉봉농원 묘목카페와 그린에스텍이 참여해 카페 등 기존 사업장과 연계해 농산물을 생산 활용하는 방식이다.나눔문화확산형은 그린유성팜이 운영하는 공익형 스마트팜으로 재배한 농산물의 일부를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한다.자유제안공모형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이엔후레쉬, 에스엔, 그린팜 3개소에서 운영된다.대전시는 9개소 조성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유형별 운영 성과를 분석해 대전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이를 스마트농업 정책 추진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2023년 2개소로 시작한 대전팜이 현재 9개소로 확대되며 도심 농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형별 특성을 살려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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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문화예술로 여는 힐링 공감’연수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문화예술로 여는 힐링 공감’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로 여는 힐링 공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직자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공감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연수는 영화, 미술, 음악, 책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연수생들은 먼저 '영화가 알려주는 오늘을 사는 힘'과정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을 객관화하고 일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을 배운다.이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임현균 책임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한 '내 머릿속 미술관'강의에서는 그림 감상 시 뇌의 변화를 알아보는 등 뇌과학과 고전 미술을 접목한 융합 인문 세계를 탐구하며 인문 감수성을 기른다.또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인간 본성을 이해하고 사회적 역할 속의 나와 본연의 나를 구분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직접 그림을 그리며 내재된 스트레스 유형을 파악하고 이를 회복하는 방법을 찾는 활동도 이어진다.이 밖에도 업무로 지친 몸을 이완하는 실습형 스트레칭과 수제 한방 영양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문화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중요한 매개가 된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직무 역량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인문 소양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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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고등, 특수학교 교장 및 교감 협의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고등, 특수학교 교장 및 교감 협의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과 교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 협의회를 실시한다.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를 맞아 교육청 각 부서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안내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의회는 3월 18일 오전 교장 협의회, 19일 오후 교감 협의회로 나뉘어 운영된다.3월 1일 자로 승진, 전직, 전보한 교장과 교감 소개를 시작으로 시교육청 각 부서의 주요 업무를 안내하고 교육 현안을 협의하는 순서로 진행된다.특히 고교학점제 안착 등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와 IB학교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부서별 구체적인 안내를 통해 학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최일선에서 교육활동을 이끌고 있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은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학부모는 학교를 신뢰하며 교직원은 학생의 안내자로서 긍지를 느끼는 행복한 대전교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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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참여예산제 확산으로
대전시교육청, 학생참여예산제 확산으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의 학생자치활동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자치활동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학생 주도성을 신장할 수 있는 학생자치활동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생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의 정책에 반영되는 ‘학생참여 선순환 체제’구축 사례를 공유해 단위 학교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학생참여예산제 및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방안, 학생참여 선순환 체제 구축 사례, 학생자치 및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공유 등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연수 1부에서는 신탄중앙중 신성철 교사가 ‘학생참여예산제 선순환 체제 구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17일에는 대전자운초 김수연 교사가, 18일에는 대전만년고 서유정 교사가 ‘우리 학교 이야기’를 주제로 실제 학생자치 및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표해 실천적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참여와 협력의 시민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자치활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선생님들의 운영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며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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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026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지원 실시
생존수영 실기교육 지원 동부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관내 공 사립 초등학교 74교의 3~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생존수영 실기교육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학교별 수영장 배정과 교육 일정 편성, 학생 이동 차량 지원 등을 교육지원청이 통합 지원해 교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학교지원센터는 관내 37개 수영시설과 초등학교의 희망 수영장 및 학사일정을 사전에 조사해 학교와 수영장을 연계하고 연간 교육 일정을 편성했다.또한 학생들이 수영장으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전세버스 임차, 교육지원청 관용버스 활용, 수영장 자체 버스 이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정하게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소규모 학교의 경우 교육지원청 관용버스를 우선 배차하고 동일 구간 운행 시 차량 회차 운행 등을 활용해 전세버스 임차 수량을 줄이는 등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학교지원센터 황우재 센터장은 “학교 현장에서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교원들이 교육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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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민방위 훈련 통해 위기 대응 능력 강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전 교육기관의 공습 대비 대피계획과 시설 장비 등 민방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3월 18일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학교 현장의 민방위 준비 실태를 살피고 학생 대상 교육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각 교육 현장에서는 비상연락망과 대피시설, 응급구호 물자 등을 확인했으며 동영상 교육과 가정통신문, 알림장 등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명확히 숙지하도록 했다.아울러 교직원과 민방위 대원이 참여하는 토의형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대피 유도와 시설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이를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대응 체계가 작동할 수 있는지 점검했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학생 안전은 교육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만큼, 이번 훈련으로 교육 현장의 대응 능력을 철저히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학생과 교육 구성원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공직자가 먼저 국가비상대비 능력을 갖추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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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부Care-Full’협력 체계 가동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3월 18일 ‘동부 Care-Full’학생맞춤통합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동부 Care-Full’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교육지원청 내 유관 부서 팀장 및 담당자로 구성됐으며 학교에서 요청한 학생 지원 사례를 검토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협의회에서는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맞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을 안내하고 지원단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육지원청 내 여러 부서가 학생 지원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부서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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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성공적인 대학 입시 공략을 위한 학부모 특강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3월 24일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올해 첫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대전여자고등학교 임성희 진로 진학 전문 강사가 참여해 대학 입시 제도와 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성공적인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학부모에게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자녀의 진로 설계와 학습 방향 설정, 최신 대학 입시 전형의 이해 및 성공적인 입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한다.학부모 아카데미 참여 신청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다양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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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기초,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하기초등학교는 신학기를 맞아 3월 17일 대전유성경찰서 청소년보호계와 함께 등굣길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캠페인에는 유성경찰서장과 학교전담경찰관 등 경찰 관계자, 유성구청,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이들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스티커와 학용품 등 기념품을 나누며 학생들에게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전교 학생 임원단 또한 사이버 도박과 사이버 폭력 등 청소년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등교하는 친구들을 맞이했다.동시에 학교 주변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킥보드 올바른 이용 수칙, 안전 보행 3원칙, 주정차 금지 구역을 안내하는 피켓을 활용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병행했다.캠페인에 참여한 대전하기초등학교 황재훈 전교어린이회장은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등굣길 캠페인에 참여해서 뿌듯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하기초등학교 이경순 교장은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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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산악사고 신고? 국가지점번호를 기억하세요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과 등산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산불과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홍보에 나섰다.국가지점번호는 전국토를 10m 10m 간격의 격자로 구획한 지점마다 부여한 위치표시번호이며 건물이나 도로가 없는 곳의 위치를 나타내는 주소정보시설이다.특히 이 번호는 정확한 위치를 알기 어려운 산악 등 오지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해 신속한 구조 구급활동을 돕는 ‘국가안전망’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총 28번의 산악구조 긴급신고가 접수되었는데, 낙상, 조난 등의 사고발생 신고 당시, 국가지점번호를 통해 신고자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귀중한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다.또한 이 번호는 산불 발생 시에도 정확한 발화 지점을 신고할 수 있어 초기 진화에 큰 도움이 된다.최종수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산행 중에 발생하는 사고는 시간이 지체될수록 응급상황으로 악화할 수 있는데,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한다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며 “산책로와 등산로 주변 국가지점번호판을 확인하는 작은 습관이 긴급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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