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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북부 상습정체 해소 본격화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비 전액 확보
대전시 서북부 상습정체 해소 본격화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비 전액 확보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서북부 지역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인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비 455억 원 전액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 12월 18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대도시권광역교통심의위원회에서 죽동2지구 공공주택공급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최종 반영되면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에소요되는 사업비 전액은 죽동2지구 공공주택사업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담하게 된다.죽동2지구 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따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고 주택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되는 계획 인구 5908세대 규모의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된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은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의 호남고속도로 지선 통과 지하차도와 연계되는 사업으로, 연장 355m, 왕복 6차로 규모의 지하차도를 조성하는 계획이다.올해 9월‘서북부 지역 상습정체구간 구조개선사업’의 핵심 과제로 발표됐었고, 한밭대로와 장대교차로~구암교네거리 일원의 상습 정체를 해소와 서북부 지역 교통량을 한밭대로와 월드컵대로로 분산하기 위한 주요 교통 인프라 사업이 골자다.LH의 교통 분석에 따르면, 구암교차로는 2030년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도로가 유성생명고삼거리와 연결될 경우, 일 교통량이 약 3만 9879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월드컵대로의 핵심 교차로다.해당 구간이 입체화되면 용량 포화 상태의 교통서비스 수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의 재원 문제가 해결된 만큼, 2030년까지 호남고속도로지선 통과 지하차도와 구암교차로 입체화 사업이 동시에 완료되면 서북부 지역 교통 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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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내 최초 도심 무인항공 혈액배송 실증 성공
대전, 국내 최초 도심 무인항공 혈액배송 실증 성공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도심 환경에서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장거리 혈액 배송 실증에 성공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국군대전병원, 태경전자㈜, ㈜윌로그가 공동 참여했으며, 응급 상황 시 혈액․의무물자의 신속한 공급 가능성 검증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를 위해,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서 국군대전병원까지 무인수직이착륙기 1대와 무인멀티콥터 1대를 투입해 비가시권 위성항법 기반 자동비행 실증을 수행했다.실증 결과, 두 기체는 시속 약 50~79km로 35km 이상을 안정적으로 비행했으며, 군․경․소방 항공기 운항이 잦은 도심 여건을 고려해 지형추종 비행 기술을 적용, 도심․산악․하천 등 복합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확인했다.상용화할 경우 출․퇴근 혼잡 시간대 기준 차량 이동 50분 대비 긴급 배송 시간을 약 15분 내로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는 이번 실증을 위해 국군대전병원 내 상황실 1곳과 통제센터 2곳,거점–배달점 간 4개 비행로를 구축하고, 드론안전관리시스템 도입과 관계자 안전관리 교육 등을 통해 사전 안전․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바탕으로 9월 비행 안전성 검증을 거쳐 10월부터 본격 실증비행을 실시한 결과 **총 67회 비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혈액 운송시간 차량 대비 50% 단축 △혈액․드론 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배송 정확도 96%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실증을 통해 의료용 드론 배송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축적된 실증 결과와 운영 경험을 토대로 안전성과 신뢰성을 갖춘 활용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국군대전병원 이국종 원장은 “민․관․군 협력으로 국내 최초 무인항공 장거리 혈액배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며, 혈액검체 이송으로“야전 및 격오지 부대 원격진료 및 고난이도 치료에 대한 의무물자 항공군수지원 체계 구축에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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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부의 새로운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준공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9일 유성복합터미널 신축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내년 1월 중 터미널 운영을 시작한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성구청장, 시․구의원 및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오랜 기간 추진돼 온 사업의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49억원을 투입하여, 대지면적 1만5000㎡, 건축 연면적 3858㎡로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되었다.내년 1월부터 운영될 유성복합터미널은 공공성 강화 및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전교통공사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운영되며,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고속버스가 통합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현재 이용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 건물은 오는 4월까지 리모델링을 거쳐 터미널의 편의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2010년부터 민간사업자 공모방식으로 추진되었으나, 장기간 사업 지연과 지속적인 여객수요 감소, 주택경기 하락 등의 여건변화를 고려하여 2023년 2월 시 재정을 투입하여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을 건립하는 것으로 개발계획을 변경하였다.더불어, 주변 부지에는 컨벤션 등 복합시설 유치를 위한 1만 7000㎡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7000㎡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도 확보되어 있어, 대중교통과의 연계를 통한 주변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사귀신속의 자세로 행정력을 집중하여 개발계획 변경 발표 3년 만에 신축공사를 완료하게 되었다”라며 “내달 터미널 운영이 시작되면 대전 서북부 권역의 새로운 관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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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 위촉
대전시,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 위촉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5년 말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 대상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48명을 위촉했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영세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대전시에 따르면 마을세무사를 통한 상담 실적은 연평균 3500여 건에 이르며,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와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등 국세 상담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제6기 마을세무사는 동별로 배치되며, 상담을 원하는 경우 시와 자치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가까운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를 확인해 마을세무사 상담임을 밝히고 전화․이메일․대면 등을 통해 상담하면 된다.제6기 마을세무사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대전시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시민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고 납세자 권익 보호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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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 강화 방안 논의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 강화 방안 논의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26일 정명국 의원 주재로 동구 용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가양 1·2동, 성남동, 용전동 4개 동에서 활동하는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단체 회원들이 모여 지역자생단체 활동상의 애로사항과 지원정책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자생단체에 대한 정책 지원은 각 단체의 설립 목적과 고유 기능에 부합하도록 차별화되고 맞춤형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다만, 단체 운영에 필수적인 기본적인 지원은 차별없이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함께 제안했다.또한 효율적인 자생단체 운영을 위해, 행정과 자생단체가 함께 모여 중복 활동에 따른 비효율적 부분들을 점검하고 기능 조정을 논의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아울러 현장의 치안 및 안전과 관련한 구체적인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버스승강장 유리창 파손, 빈집 방치에 따른 화재사고 발생 및 대응 취약 문제, 산책로 조명시설 부족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등 생활 현장에서 포착된 위험 요인과 불편 사항 등이 가감 없이 공유됐다.정명국 의원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사각지대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지역의 작은 목소리를 시정에 연결하는 자생단체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지방자치의 주인공”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정 의원은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이 더욱 활발해지고, 지역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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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장애인체육,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키울 것”
대전장애인체육가족 송년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와 가족, 체육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회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주요내빈 축사,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대전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위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장애인 전문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이어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체육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수와 지도자의 처우 개선, 관련 예산 확대 등 정책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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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학․자치구․RISE센터 정례 협력체계 첫발
대전시․대학․자치구․RISE센터 정례 협력체계 첫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학, 5개 자치구, 대전RISE센터와 함께 지역 주도의 대학혁신과 지역균형발전에 대응하기 위한 ‘대전시–대학 소통․협력체계’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이번 협력체계는 수도권 집중과 청년 유출로 약화되는 지역 경쟁력에 대응하고, 정부의 RISE, 글로컬대학30 등 지역혁신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과 대학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대전은 다수의 대학과 대덕특구 등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나, 그동안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총괄하는 공식적․체계적 플랫폼이 부족했다.이에 대전시는 지역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시 주도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새 협력체계에는 대전시, 5개 자치구, 17개 대학, 대전RISE센터가 참여하며, 대학 소재지 등을 고려해 3개 권역으로 구성․운영된다.분기별 권역 대학 회의를 중심으로 현안 공유와 공동과제 발굴을 추진하고, 이를 권역별 대표단 회의와 전체 회의로 연계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이 협력체계는 시–자치구–대학 간 정례적이고 일원화된 소통창구로서 △대학 현안 공유 △공동 협력과제 발굴 △지역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청년 정주 지원 △대학 사업 추진 애로사항 수렴 등 실질적인 협력 기능을 수행한다.대전시는 컨트롤 타워로서 시 주요 정책과 전략산업 정보를 공유하고, 자치구․대학․RISE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을 추진할 방침이다.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협력체계는 대학 간 경쟁을 넘어 협력으로 전환하는 실질적 소통 플랫폼”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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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대덕구시니어클럽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대덕구시니어클럽 위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26일 대덕구시니어클럽을 방문해 다과류 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 행사는 추운 겨울철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이효성 복지환경위원장은 “노인 일자리가 단순 소득 지원을 넘어 삶의 활력소임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며, “청취한 애로사항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차게 일하실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연말 맞이 위문으로 따듯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이러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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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대덕구시니어클럽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대덕구시니어클럽 위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26일 대덕구시니어클럽을 방문해 다과류 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 행사는 추운 겨울철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이효성 복지환경위원장은 “노인 일자리가 단순 소득 지원을 넘어 삶의 활력소임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며, “청취한 애로사항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차게 일하실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연말 맞이 위문으로 따듯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이러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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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탐험하며 배우는 겨울방학 시간여행 !
한밭교육박물관, 2026년 겨울방학 3미 역사탐구교실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2026년 겨울방학 기간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3미 역사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3미 역사탐구교실은 초등학생들의 흥미·재미를 유발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탐구하며 의미를 찾아보는 역사 심화 수업이다.이번 겨울방학에는 우리나라 지역 건축문화유산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과 박물관 전시실을 탐방하며 우리나라의 교육 변천사를 다루는 이론 수업과 체험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육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5일~16일과 1월 22일~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 교육실에서 총 4회 진행하며, 회차별로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24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2025년 12월 22일~2026년 1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교육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선발한 뒤, 1월 7일 오전 10시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교육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고, 우리 교육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