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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옥상비가림시설 가설신고하면 설치 허용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노후주택 옥상 비가림 시설을 신고하면 합법적으로 설치․사용할 수 있도록 건축조례를 개정했다.지난해 12월 26일 개정․공포된 대전시 건축조례는 △사용승인을 받은 날부터 15년 이상 경과 △최상층을 주거용도로 사용하는 건축물 △건축사 또는 구조기술사의 구조안전 확인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옥상 비가림지붕을 신고를 통해 설치가 가능토록 규제를 완화했다.그동안 노후 주거용 건축물에서 고질적인 옥상 누수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비가림지붕을 설치하는 사례가 많았으나, 합법적으로 설치하기 위해서는 증축 허가 등 복잡한 절차와 고비용이 발생하는 어려움이 있었다.이번 대전시의 건축규제 완화는 비가림지붕 설치에 필요한 행정절차 간소화 및 비용절감 등 시민의 시간적, 경제적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조례 개정은 쾌적하고 안전한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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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청소년 중독문제 시민 여론조사 결과 공개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청소년 중독문제 시민 여론조사 결과 공개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번 여론조사는 조사전문기관을 통해 22개 문항에 대해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15일간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 대전 시민의 90.4%가 청소년 중독문제를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중독문제가 지역사회 전반의 중대한 사회 문제로 인식되고 있음이 확인됐다.가장 심각한 중독 유형 '인터넷·스마트폰'… 원인·경로 모두 '온라인 노출'시민들이 가장 심각하다고 인식한 중독 유형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이었으며, 이어 '도박', '약물', '게임'순으로 나타났다.특히 중독의 주요 원인으로는 'SNS·유튜브 등 온라인 노출'이 75.6%로 가장 높았고, 중독에 이르는 경로 역시 '온라인 노출'이 61.2%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해, 청소년 중독문제가 개인의 일탈보다는 디지털 환경이라는 구조적 요인과 깊이 연관돼 있다는 시민 인식이 뚜렷하게 나타났다.정신건강 악화·비행·범죄 연계 우려 커 청소년 중독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으로는 '정신건강 문제'가 43.2%로 가장 높았으며, '비행·범죄 연계'역시 32.6%로 높게 나타났다.이는 청소년 중독 문제가 사회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대전시·대전시교육청 대응 평가 "미흡"우세 대전시 및 대전시교육청의 청소년 중독 예방·대응 수준에 대해 '미흡하다'는 응답은 39.5%로, '우수하다'는 응답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또한 학교 및 지역사회에서 운영 중인 예방교육·상담제도의 실효성에 대해서도 '보통'또는 '낮음'이라는 응답이 89.2%에 달해, 제도는 존재하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적 효과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시민 83.2% "청소년 중독 예방 조례 필요"응답자의 83.2%는 청소년 중독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조례가 '필요하다'고 답해 현재 시행 중인 「대전광역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조례」의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가 확인됐다.조례에 포함돼야 할 핵심 내용으로는 '가정·학교·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과 '예방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의무화'가 가장 높게 나타나, 개별 기관 중심의 대응을 넘어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는 통합적 실행 체계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예방·치유·규제 병행하는 종합 대책 요구 향후 중점 정책으로는 '교육 및 인식 개선', '상담·치료 및 회복 지원', '온라인 환경 관리 및 규제 강화'가 오차범위 내에서 비슷하게 나타났다.이는 청소년 중독문제 해결을 위해 예방·치유·환경 개선이 병행되는 균형 잡힌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민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청소년 중독문제가 이미 지역사회 전반의 구조적 위험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가정의 역할을 존중하되, 학교·지자체·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제도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시민 다수가 제도적 필요성에 공감한 만큼,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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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고도의 자치권 핵심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임을 분명히 했다.이 시장은"고도의 자치권 보장이 핵심"이라며 정부나 국회 논의 과정에서 △특례 조항 축소 △'충청특별시'등 명칭 변경으로 인한 대전 정체성이 훼손된다면 주민투표에 부치는 방안까지 포함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지역 현안과 관련해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방산·드론·로봇·센서 등 미래 전략산업과 강소기업 육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이 시장은 "대전의 경쟁력은 대기업 생산시설이 아닌, 본사를 대전에 둔 혁신 기업의 성장에 있다"며"강소기업을 대거 육성하는 것이 대전 경제의 미래"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평촌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와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정책과 명절 환급 행사도 현장과 긴밀히 조율해 추진한다.트램 중심의 교통체계 전면 개편인 가칭'대전통합모빌리티 종합계획 수립'도 추진된다.특히 트램 정거장 설계 단계부터 △택시 대기 공간 확보 △공공자전거 집중 배치 등을 반영해 시민 이동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도시철도 2호선 정거장 역 설계 시 체계적 환승시스템 구축'을 강조해온 이 시장은"각 역마다 택시가 항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지하철에서 바로 택시를 갈아탈 수 있도록 하라"며 "그리고 자전거와 PM 등의 정거장이 잘 마련돼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환승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결합해 설계하라"고 말했다.시는 이달부터 전담 TF를 구성하고, 버스·트램·도시철도·자전거·택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 환승체계를 구축한다.또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비 국비 확대, 성과 중심의 대학 지원 체계 개편, 시민대학·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홍보 강화 등 복지·교육 분야의 혁신을 주문했다.이 시장은"올해 6월 지방선거가 있어 내년도 국비 확보 예산 등을 포함한 현안을 조기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며"그래서 1월 중 전 부서 업무보고를 완료하고, 2월까지 내년도 국비 확보를 마무리하는 등 연초부터 국비 확보, 미래산업 육성, 교통 혁신 등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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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저고, ’우리의 열정으로 이웃을 녹여요’
플리마켓 수익금 성금 기탁
[충청중심뉴스] 대전관저고등학교는 지난 연말 교내 동아리 발표회와 연계해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과 문화상품권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학생들은 활동 수익금 사용처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데 스스로 뜻을 모았으며, 이를 통해 실천적 인성을 함양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기탁된 성금은 플리마켓 현금 수익금 205,700원과 문화상품권 300,000원을 합산한 총 505,700원이다. 해당 성금은 학생회장 및 부회장이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전달했다.플리마켓은 ‘역사랑 북적북적’ 등 학생 동아리들이 기획과 운영을 맡았으며, 기증받은 물품 판매를 통해 자원 재순환과 나눔 활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교육적 체험의 장으로 진행되었다.대전관저고등학교 백지원 교장은 “학생들이 활동 전 과정을 주도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저1동 행정복지센터는 “학생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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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026년 대전늘푸른학교 문해교원 공개 모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2026년 대전늘푸른학교 문해교원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 14명, 고등학교 지원과정 5명 등 모두 19명이다.중학교 학력인정 과정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사 자격을 가진 사람 또는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는 사람 중에서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이수한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고등학교 지원과정은 교과별 교사 자격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지원서는 1월 16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1층 평생교육부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대전 유일의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인 대전늘푸른학교는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 6학급과 방송통신고등학교 교육과정 연계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을 운영하고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에 도전하는 학습자들이 교육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선생님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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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 위센터,'대학생 멘토'모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대학생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학생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학생 멘토와 초·중학생 멘티 간 1대1 관계 형성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고, 개별 특성과 정서적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자아존중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또한, 문화적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사회적 경험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 멘토는 대전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1대1로 매칭되어 문화체험활동과 개인상담을 진행한다.선발된 멘토는 4월 발대식 및 멘토 교육을 시작으로 결연식과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하며, 12월까지 총 9회의 개별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지원 대상은 상담 및 교육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세부 모집 요강과 지원 방법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대학생 상담 멘토링은 학생들에게는 안정적인 정서적 지지와 성장의 기회를, 대학생에게는 상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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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상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에서는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서류 접수 기간은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다.이번 모집의 지원 자격은 대전·세종지역 거주자이자 197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여성으로, 4년제 정규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이다.또한 신규회원 기초교육에 참여가 가능하고 학교 현장에서 3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대전 및 세종 지역의 우수한 여성 인력을 대상으로 상담 관련 연수를 진행한 후 학교 상담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번에 선발된 봉사자는 20시간의 기초교육을 이수한 후 활동을 시작하며, 매년 보수교육을 받게 된다.위촉된 상담자원봉사자는 학교의 상담 요청에 따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방문하여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역량 있는 상담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학생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생 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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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유괴 대응 방안 수립․시행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유괴 등 위기 상황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 유괴 대응 방안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응 방안은 학생 유괴를 사전 에 예방하고, 상황 발생 시 학교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 대응 중심 예방 교육 내실화, 안전 인프라 및대응 체계 정비, 예방 홍보를 통한 인식 개선 강화, 유관기관 협력․연계 확대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먼저, 생활안전 교육 내 유괴 예방 교육을 필수 편성하고, 실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대폭 확대한다.이와 함께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 학교 내 안전 인프라 확충, 등·하교 안심 알리미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물리적인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가정과의 연계도 강화한다.학부모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수칙과 위기 대응 정보를 상시 안내하고, 교직원 연수와 대시민 홍보를 통해 사회적 안전 인식을 확산시킬 방침이다.또한 경찰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통학로 안전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촘촘한 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한다.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학생 유괴 예방의 핵심은 철저한 사전 교육과 빈틈없는 대응 체계 구축에 있다”며, “이번 대응 방안으로 학교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게 학생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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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버스, 대통령 표창 포상금 전액 기탁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2일, 시청 응접실에서 시내버스 운수업체인 한일버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50만 원을 전달 받았다.이날 기탁식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 서주원 한일버스 대표,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전수봉 대전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이번 성금은 2025년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시내버스 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데 따른 포상금으로, 대중교통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일버스는 1979년 운송사업을 시작하여 소형 운수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성실하게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오고 있다.서주원 한일버스 대표는 “시민 여러분의 신뢰 덕분에 받은 뜻깊은 포상인 만큼,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했다”라고 말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중교통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환원해 주신 한일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전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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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 도전하세요!
2026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 도전하세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6개월 이상 대전시에 거주한 개인 또는 대전시 소재 단체 소속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다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및 지난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자 등은 제외된다.참가 신청은 마이스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추천서 등 추가 서류는 참가원서 접수 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및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의 특전도 함께 주어진다.특히, 2026년 대회는“모바일 앱 개발”과 같은 신규 시범직종 도입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 대응을 위한 기능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