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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D-300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100명에게 커피쿠폰 쏜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D-300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100명에게 커피쿠폰 쏜다
[충청중심뉴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D-300일을 맞아 인스타그램 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엑스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뒤, 친구를 태그해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직위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중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지난 18일부터 30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3일 엑스포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내년에 개최되는 엑스포의 다양한 소식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SNS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내년 9월 20일 시작해 30일간 운영되며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제천시 한방엑스포 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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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난임 시술 최대 200만원 지원 결정
제천시 난임 시술 최대 200만원 지원 결정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보건소는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임신을 원하는 난임 부부에게 경제적 부담 완화 지원책으로 ‘제천시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0월 ‘제천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시는 이를 근거로 2025년부터 충청북도 지방자치단체 중에는 최초로 난임부부의 시술비를 최대 200만원 본인부담금을 확대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현재 정부 지원 난임 시술비는 본임부담금 90%와 비급여 3종에 대해 최대 25회,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에 시는 난임 부부의 경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본인부담금 100% 확대 지원 중 시술비 상한 지원액은 신선배아 최대 200만원, 동결배아 최대 100만원, 인공수정 최대 5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대상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부부 모두 제천시에 주소를 둔 난임부부이며 신청 방법은 보조금 24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지난 11월 1일부터 연령별 차등 지원하던 난임시술비의 나이제한 폐지로 동일한 지원금이 지원되고 시술 횟수는 출산당 25회로 확대됐다.
또한 의학적 사유등 난임시술 실패·중단시, 건강보험 횟수 차감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시술비 지원 확대가 출산을 원하는 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난임 가정의 부담을 해소하고 저출생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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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국민·공무원 제안제도, 시민들의 참여로 활발히 운영 중
제천시 국민·공무원 제안제도, 시민들의 참여로 활발히 운영 중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민선8기 공약사업인‘민주적이고 창의적 행정 추진’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국민·공무원 제안제도가 시민들과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안제도는 시의 행정 서비스와 정책에 대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제시하는 창구로 제안된 내용은 검토 과정을 거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한다.
시민들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는 정책 개선, 지역 발전, 생활 편의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제천시는 우수 제안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제안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특히 2023년도부터 등급 외 제안자 참가상 지급, 불채택 제안 재심사 기능 강화, 제안 우수 실시자 인센티브 제공 등 여러 가지 혁신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제천시는 국민·공무원 제안 377건을 접수해 우수제안자, 우수실시자 및 참가상의 부상금을 지급했다.
우수제안으로는 △외국인 주민 한국어 교실 개설 △청사 내 다회용 컵 세척기 비치, 우수실시 선정사례로는 △타시군구 방문 등에 배포 및 활용 가능한 제천시 홍보물품 제작 △청소년정책 홍보를 위한 명함제작 배부 등이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안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제천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천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정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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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2024년 재난대응 특화훈련 실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4일 천남동 뜨레어린이공원 일원에서 폭설대비 재난대응 특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신성영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 등 내빈과 지역자율방재단원, 타 시군 참관인 등 12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관내 폭설로 통행이 마비된 상황을 가정해 시민대피 유도, 4륜형 제설기·인도 제설기·제설송풍기 등 제설에 필요한 장비를 동원해 실전 제설 훈련을 실시했으며 폭설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비상시 즉각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재난대응 능력을 제고했다.
신재호 단장은 “이번 재난대응 특화훈련으로 자율방재단원의 재난대응 역량을 향상시켜 시민이 안전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특화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이 한파와 눈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겨울철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해 시민들의 안전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5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름철 재해위험지역 예찰, 폭염예방 홍보, 응급복구활동, 병해충 방제, 겨울철 제설작업 등 각종 재난대응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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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지원 및 수험생 격려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4일 전국에서 실시됨에 따라 제천시는 이에 따른 종합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관내 수능 시험장을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올해 제천에서는 총 846명의 학생이 제천고 제천여고 제천제일고 등 관내 3개 학교에서 시험을 치렀다.
이날 시험장에는 김창규 시장을 비롯해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각 교육지원·교통관련 공무원, 관할 동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오전 7시부터 학부모 및 수험생의 선후배들과 함께 시험장 정문에서 수험생들에게 힘찬 박수로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김창규 시장은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내기 바라며 뒷바라지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학부모님들 모두 좋은 결과로 활짝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에 진학해 지역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날 교통 대책반을 운영해 시내버스 수송력을 보강하고 택시부제를 임시 해제했으며 수험장 주변 교통 지도와 주차 금지 및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는 등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전방위로 대책을 마련해 지원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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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여섯째 출산 예정 가정 축하 격려 자리 마련
제천시, 여섯째 출산 예정 가정 축하 격려 자리 마련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용두동에 거주하는 여섯째 출산 예정 부부가 제천시청을 방문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13일 전했다.
용두동에 거주하는 김정탁·송희은 부부는 지난 2022년 다섯째를 출산한 기쁨에 이어 올해 여섯째를 출산할 예정으로 저출생 위기가 가속화되는 지역사회 큰 경사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창규 시장은 “저출생 위기가 가속화되는 지역사회에서 여섯째 아이의 울음소리는 시 전체의 경사이자 축복”이라며 지역사회의 축하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어 출산 혜택 안내와 다자녀 양육 시 여건 개선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추후 저출생 극복에 필요한 시책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제천시는 제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주민이 아이를 출산할 경우 둘째아 이상 600만원, 셋째아 이상 3,000만원의 출산지원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충북도 내 거주자에게 출산육아수당으로 1,000만원 지원, 정부의 첫만남이용권으로 둘째아 이상 가정에 300만원 바우처를 지급하고 있다.
또한 2024년 하반기부터 초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실시해, 5자녀 이상 가정에 미성년 자녀 1명당 연 100만원씩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등 다자녀 가정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시는 그 외에도 산후조리비 지원, 아동수당 및 부모급여, 전기료감면, 상하수도 감면, 다자녀가정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등 다자녀 출생 가정에 대한 지원사업을 다각도로 추진 중에 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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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입상자 포상금 전달
제천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입상자 포상금 전달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장애인체육회장은 지난 11일 제천시청 시장실에서 지난 10월 개최된 경남 김해시에서 개최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입상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제천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8개를 획득했으며 이날 전달식에는 역도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한 백경옥, 동메달을 획득한 최은경 선수와 육상 원반던지기에서 은메달, 포환던지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최재규 선수, 탁구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민정 선수, 역도 강은미 지도자가 함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입상 선수에게 메달과 포상금을 수여하며 “충청북도와 제천시를 대표해 열심히 준비하고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분들께 모두 감사하고 축하드린다”고 격려했으며 장애인 탁구선수의 실력증진을 위해 장애인 탁구선수와 제천시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과의 정기적인 지도 및 연습을 지시했다.
한편 이번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충북 선수단은 금메달 85개, 은메달 68개, 동메달 82개로 종합 4위를 달성했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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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 충북 최초 개최
제천시, 2025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 충북 최초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국내 최대 규모인 ‘2025 제17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충청북도에서 최초로 개최 되는 본 대회는 총사업비 7억을 투입해 2025년 8월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 대표 선수단과 일반 관람객 등 5,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콘텐츠 사업 발전에 큰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대회를 주최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이스포츠협회는 제천시의 대회 개최 경험과 유치 의지, 그리고 e스포츠 활성화 정책 등을 높게 평가했으며 현장 심사, 의향서 심사를 거쳐 제천시를 제17회 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
더욱이 이번 대회 유치는 엄태영 국회의원과 제천시의 유기적 협력으로 이루어 낸 결과이기에 과정에서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대통령배 대회를 통해 제천시를 중부권 e스포츠 중심지로 육성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엄태영 국회의원은 “평소 e스포츠 산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으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젊은 제천,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4 제천시장배 전국e-스포츠대회가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1월 30일에 열리는 결선 개회식에는 프로게이머 본이, KURO 등의 시범 경기, 그룹 원어스와 댄스 크루 베베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신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부스와 e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드론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될 계획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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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생활인구 6개월 사이 18만여명 증가
제천시 생활인구 6개월 사이 18만여명 증가
[충청중심뉴스]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4년 2분기 생활인구 조사에 따르면 제천시의 생활인구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란 제천지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면서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으로서 ‘주민등록인구’, ‘고려인 등 외국인등록인구’, ‘제천시에 1일 동안 머무른 시간의 총합이 3시간 이상인 월 1회 이상 방문자’ 모두를 합한 인구를 말하며 향후 교부세 산정에도 중요한 지표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천시의 생활 인구는 6월 기준 587,945명으로 지난 1월 406,132명 대비 181,813명이 증가했다.
이중 체류인구는 455,693명으로 충북에서 가장 많으며 전국적으로도 11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통계청의 분석에 따르면 체류인구의 증가가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체류인구의 소비를 분석한 결과 제천시 체류인구의 인당 카드 사용액은 164,400원으로 전국 평균인 115,200원 대비 49,200원이 높았으며 평균 체류시간 또한 13.1시간으로 전국 평균 11.8시간 보다 긴 것으로 분석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시 정책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과 관광활성화 정책이 생활인구 증가로 나타난거 같다”며“시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발전하고 역동하는 제천시의 시민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일찍이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전담기구 신설을 시작으로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 ‘제천 in 서포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고려인이주정착지원사업, 청년창업특례지원, 근로자이주정착금지원, 공공산후조리원건립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청년과 외국인 지원을 위한 전담 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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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인허가 민원 사전상담 예약제’ 운영
제천시, ‘인허가 민원 사전상담 예약제’ 운영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인허가 민원처리 절차 개선을 위해 ‘인허가 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인허가 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는 민원인이 상담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 상담 내용을 미리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제천시가 이를 확인 후 일정과 담당자를 확정해 회신하는 방식이다.
상담 대상은 공장등록, 개발행위, 건축신고·허가, 농지전용, 산지전용 등 5종의 인허가 민원으로 한정되며 예약된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기에 민원인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시행하는 사전상담 예약제 운영을 통해 방문 민원인이 이전 상담이 종료될 때까지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거나, 출장 등으로 인해 담당자가 부재한 경우 두 번 걸음하는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또한 업무 담당자가 민원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내실 있는 상담이 가능해 민원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사전상담 예약제를 통해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민원 처리 속도도 빨라질 것”이라며 “수요자 중심의 보다 편리한 행정서비스 도입에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인허가 민원 사전 상담 예약제 신청 방법은 제천시청 신속허가과로 전화하거나, 제천시청 홈페이지의 인허가 민원 사전상담 예약신청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제천시에서는 수요자 중심 인허가 민원처리와 처리기한 단축 등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7월 인허가 용역사와 업무 협약식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최신 건축법 개정 법령과 각종 규칙 및 조례를 비롯해 건축 인허가시 검토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건축행정 편람’을 제작해 오는 11월 말에 배포할 예정이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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