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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민방위 정기검열 실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최근 국제 안보환경 변화와 각종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방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민방위대 정기 검열’을 실시한다.이번 검열은 민방위대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전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지역민방위대 4개소, 직장민방위대 4개소 등 총 8개 민방위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서면평가와 현장점검을 병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민방위대 편성 및 조직 관리, 교육훈련 운영, 비상대피 및 급수시설 관리, 민방위 및 화생방 장비 확보 현황 등으로 2025년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도 감독을 강화하고 보완 및 개선 조치를 실시해 민방위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검열을 통해 민방위대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운영 수준을 높여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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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면 주민자치회, 농촌 일손 돕기로 '이웃 사랑' 실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소이면 주민자치회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소이면 주민자치회 회원 30여명은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이면 갑산리 일원의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지원 활동을 펼쳤다.겨우내 쌓인 폐목을 정리하고 전지 작업 후 남은 잔가지를 줍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매진했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일손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와 흔쾌히 도와준 주민자치회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재연 주민자치회장은 “내 외국인 농촌 인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 농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소이면 주민자치회는 매년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 정화,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소이면’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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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도 ‘담배’..음성군,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 안내
전자담배도 ‘담배’..음성군,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 안내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전자담배 제품이 법령상 ‘담배’에 포함되는 내용과 법 시행일 전 담배소매인 지정을 신청할 것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으로 확대한 데 있다.이에 따라 합성 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연초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사업법 의 적용을 받는다.건강경고 표시, 광고 제한, 금연구역 내 사용 금지, 판매관리 의무 등 관련 규제가 동일하게 적용된다.개정 법률은 4월 24일부터 시행된다.시행 이후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행위는 담배사업법 상 ‘담배의 판매’에 해당한다.이에 따라 현재 합성 니코틴 액상 전자담배 등을 판매 중인 업소는 2026년 4월 24일 이전까지 담배사업법 제16조에 따른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지정을 받지 않고 해당 제품을 판매할 경우 법령 위반에 해당하며 기존 전자담배 판매업자도 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으면 시행 이후에는 해당 제품을 판매할 수 없다.다만, 법 부칙 제3조에 따라 기존 판매업소의 영업 여건을 고려해 거리제한 요건은 법 시행일부터 2년간 한시적 유예가 적용된다.이는 기존 전자담배 판매업소가 담배소매인 지정을 신청하는 경우, 거리 기준에 한해 일정 기간 완화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경과조치다.해당 업소는 유예 규정을 활용하되, 기한 내 반드시 담배소매인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개정 담배사업법 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전자담배 판매 업소에서는 4월 23일 이전까지 담배소매인 지정을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며 “법 시행 이후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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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국립소방병원, 공공의료 강화 맞손..의료 자족 도시 꿈꾼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16일 국립소방병원과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그동안 2차 종합병원이 없고 특수검진을 시행할 의료기관이 없는 의료 취약지역으로 분류돼 온 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군민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음성군민의 건강증진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지역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의료서비스 연계 및 지원 응급 재난의료 대응체계 구축 감염병 및 공중보건 위기 상황 공동 대응 음성군민의 의료접근성 향상 및 수탁병원과의 신속한 진료연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협약을 통해 의료 취약 여건을 보완하고 군민의 생명권을 보호하는 강력한 지역 의료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더불어 응급 재난 상황, 감염병 확산, 공중보건 위기 등 비상 상황에서도 국립소방병원과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가 마련돼 지역 공공보건 의료체계 역시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보인다.현재 시범진료 중인 국립소방병원 운영으로 군민들은 지역 내에서 그동안 받을 수 없었던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중증 응급 상황 발생 시 수탁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 본원으로의 신속한 원스톱 진료 연계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게 돼,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구미숙 보건소장은 “국립소방병원이 본격 개원에 앞서 음성군민들을 위한 의료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립소방병원이 음성군 지역사회의 필수 거점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해 군민들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국립소방병원은 19개 진료과목, 302병상 규모를 갖추고 오는 2026년 6월 정식개원을 앞두고 있다.군은 이번 협약과 더불어 국립소방병원과 우호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며 군민들의 의료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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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19기 음성농업대학 개강식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16일 음성명작관에서 제19기 음성농업대학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음성농업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역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적인 장기 교육으로 올해는 복숭아, 스마트시설원예과정 등 총 2개 학과가 운영된다.개강식에는 교육생 복숭아 과정 30명, 스마트시설원예 과정 27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생 선서에 이어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교육 운영 방향과 상세한 학사 일정이 안내됐으며 교육생 간 소통, 화합의 시간도 이어졌다.제19기 음성농업대학은 3월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약 8개월간 주 1회 과정별 20회 90시간 강의로 구성된다.현장 중심의 실습과 이론교육을 병행하고 농번기에 온라인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경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채기욱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경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통한 농업인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대학에 참가한 모든 교육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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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여성의용소방대,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장학금 전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맹동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은 16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20명의 대원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오진숙 여성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장학기금 기탁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김태선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장은 “현장에서 헌신해 온 대원들의 나눔이 청소년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장학기금은 교육 여건이 어려운 학생 지원과 지역 인재 발굴 육성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는 장학재단 설립에 필요한 최소 출연재산 3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을 이끌어내는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누적 장학기금 1억9천여만원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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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건설(주), 음성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읍 소재 삼정건설은 16일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임한나 삼정건설 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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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에이치티, 금왕장학회에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세라에이치티는 16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금왕장학회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김영자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회사가 성장해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여용주 금왕장학회 이사장은 “지속적인 관심으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라에이치티는 친환경 신재생 세라믹 건축자재를 생산 시공하는 기업으로 2014년부터 매년 금왕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저소득 후원 등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역량 있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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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체육시설 상반기 안전 점검 실시…‘해빙기 안전관리 강화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사진 제공 없음’음성군은 해빙기를 맞아 체육시설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상반기 체육시설 안전 점검과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7주간 지역 내 체육시설 7개 분야 44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시설물 안전성과 소방설비 관리 상태,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해빙기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 시설은 체육관, 종합운동장과 체육공원, 그라운드골프장, 전천후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물놀이장, 궁도장 등 총 7개 분야 44개소다.군은 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하고 시설운영팀장 등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시설물 구조 안전성, 지반 침하 여부, 절개지 및 낙석 위험지역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다.또한 소방시설 분야에서는 화재 감지기와 비상경보 설비의 작동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및 유효기간 확인, 스프링클러 설비 점검, 비상구 및 피난통로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상 여부 발견 시 바로 조치할 계획이다.특히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와 사면 붕괴, 옹벽 및 축대 균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체계적인 보고 절차를 통해 신속한 행정 재정적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재난 위험성이 높은 시설은 사용 중지나 통행 제한 등 긴급 조치를 우선 시행한다.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으로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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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파고 함께 넘는다..음성군, ‘범군민 에너지절약 운동’ 전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최근 계속되는 유가 상승에 대응해 ‘범군민 에너지절약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공공부문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절약 실천을 통해 고유가 위기 극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군에 따르면 최근 음성군의 유가는 지난 2월 말 대비 휘발유가 11.8%, 경유가 21.1%나 급증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군은 유가 및 에너지 수급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강도 높은 절약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우선 군청사와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부터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선다.냉난방 적정온도를 철저히 지키고 점심시간에는 사무실 조명을 끄고 컴퓨터 전원을 차단하는 등 일상 속 절약을 생활화할 계획이다.옥외 홍보 전광판과 경관 조명도 심야 시간대에는 소등하고 공무원들의 대중교통 이용과 승용차 요일제 참여도 적극 독려한다.민생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현장 점검도 강화된다.군은 오는 5월 8일까지 관내 주유소와 석유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충북도 및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가짜 석유 제조 유통 여부와 정량 미달 판매 행위 등이며 유류 가격 변동 상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도 병행해 군민들의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주민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3대 중점 에너지 실천과제’를 선정해 홍보와 캠페인을 전개한다.3대 과제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과 플러그 뽑기, 대중교통 및 카풀 이용하기, 그리고 생활 속 물 절약 실천하기 등이다.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하고 경제속도 준수하며 급출발 급가속을 자제하는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운전 습관 형성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또한 음성천 복개주차장 및 맹동 혁신도시 공영주차장에 전기차 완속 및 급속 충전시설 총 13대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 인프라 확대 및 이용유도로 유가 변동에 따른 연료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군민들이 에너지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도 지속 안내할 계획이다.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혜택을 주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비롯해 가정 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등이 대표적이다.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부서별로 여건에 맞는 세부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고유가 극복을 위한 자체 사업도 조기에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관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합동 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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