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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질공원 해설사 교육, 단양에서 열린다
전국 지질공원 해설사 교육, 단양에서 열린다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지질교육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국가지질공원 해설사를 양성하는 전국 단위 교육 과정으로 지질공원의 지질 생태 문화 관광 자원을 전문적으로 해설하고 교육 안내를 수행할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전국 지질공원 관계자와 교육생이 참여하는 국가 단위 교육 프로그램이 단양에서 개최되는 것은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교육 연구 기능과 운영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교육은 단양 토이캐슬과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교육생들은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등 단양의 대표 지질 명소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이를 통해 단양은 단순 관광지를 넘어 ‘현장형 지질교육 거점’ 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국내 지질교육과 지질관광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교육 유치를 계기로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지질교육 기반 강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 가치 상승 지질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손명성 단양군 환경과장은 “전국 단위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을 단양에 유치한 것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교육적 가치와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 단양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질교육 지질관광 중심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교육에 참여할 지질공원 해설사 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은 4월 공고 및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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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어상천, 봄맞이 클래식 기타 연주회 개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어상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삼태산 클래식기타 합주단은 공연기획단체 행복한 동행과 함께 오는 18일 오후 4시 어상천 삼태산문화센터에서 ‘고의석 김현규 초청 클래식기타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우리 생활 속에서 즐기는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온 문화행사다.어상천에서는 연간 3 4회의 정기 연주회를 이어오며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문화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양의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으로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연주회는 삼태산 클래식기타 합주단이 주관하고 공연기획단체 행복한 동행이 함께 준비했다.이번 무대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고의석과 김현규가 초청돼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두 연주자는 다양한 방송 출연과 각종 대회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공연에서는 관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명곡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페르난도 소르의 ‘위안’과 영화 ‘시네마 천국’OST를 이중주로 연주하며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아라비아 기상곡’, 니키타 코시킨의 ‘어셔 왈츠’, 아브레우의 ‘티코티코 노 푸바’등 다양한 곡을 클래식 기타 선율로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삼태산 클래식기타 합주단 홍원의 단장은 김현규와 함께 카룰리의 ‘Duo in A’를 협연하며 공연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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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위생해충 방제 위한 포충기 본격 가동
단양군, 위생해충 방제 위한 포충기 본격 가동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위생해충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된 친환경 포충기 점검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의료원은 가동에 앞서 전문업체와 함께 포충기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으며 단양읍 매포읍 영춘면 일원에 설치된 총 82대를 대상으로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점검 결과 대부분의 포충기가 정상 작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누전차단기 점검과 내부 청소를 병행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보건의료원은 해충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생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상시 가동 체계를 구축했다.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공사로 인한 가로등 철거 영향으로 포충기 2대가 일시적으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으며 해당 장비는 공사 완료 후 즉시 재가동할 예정이다.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포충기 정상 가동을 통해 해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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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대강면 협의회, 농약 빈 병 수거 활동 전개
새마을지도자 대강면 협의회, 농약 빈 병 수거 활동 전개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대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6일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약 빈 병 수거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회원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현장에 모여 대강면체육공원을 중심으로 농약 빈 병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약 빈 병의 무단 방치를 예방하고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곳곳에 방치된 농약 빈 병을 꼼꼼히 수거했다.특히 수거된 농약 빈 병은 종류별로 분리 배출하는 등 체계적인 처리 과정을 거쳐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기여했으며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강성열 대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비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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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진로․문화 체험 프로그램 ‘코트 인사이드’ 성료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진로․문화 체험 프로그램 ‘코트 인사이드’ 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 감성 함양을 위한 ALL IN 단청문-코트 인사이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양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관내 중 고등학생과 지도사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는 원주종합체육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안전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시작으로 프로농구 경기 관람과 스포츠 직업 체험 활동이 이어졌다.참가 청소년들은 원주 DB 프로미와 서울 삼성 간 경기를 관람하며 생생한 스포츠 현장 분위기와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 문화 체험 및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스포츠 분야 진로 탐색을 통한 적성 흥미 발견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 단양청소년문화의집 홍보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참여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상철 군 문화예술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문화교실, 체험 활동 프로그램, 동아리 육성, 청소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청소년 활동 전문 기관이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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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소년수련관 매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연합교류 프로그램 성료
단양군청소년수련관 매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연합교류 프로그램 성료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청소년수련관과 매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 청소년들의 건강한 교류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연합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양 기관 소속 청소년 약 35명이 참여했으며 스포츠 체험시설 ‘스포츠몬스터’ 와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스포츠 체험 활동을 통해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협력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다.특히 단순 체험을 넘어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연합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면서 기관 간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팀 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했다.김상철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합교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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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금연클리닉 운영… 6개월 금연 성공 시 단양사랑상품권 지급
단양군, 금연클리닉 운영… 6개월 금연 성공 시 단양사랑상품권 지급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 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금연을 결심한 주민 누구나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전문 상담과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클리닉에서는 니코틴 의존도 평가를 비롯해 개인별 금연 계획 수립, 행동요법 상담, 금연 보조제 제공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참여자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단계별 성공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일정 기간 금연에 성공할 경우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며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단양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흡연은 각종 만성질환과 암의 주요 원인으로 금연은 가장 효과적인 건강 투자”며 “금연을 결심했지만 혼자 실천하기 어려운 분들은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받아 꼭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금연클리닉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단양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단양군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군은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지도 점검과 다양한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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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단양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오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는 국가 기본통계로 산업 구조와 고용 생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국가와 지역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단양군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사업체 소재지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38개로 구성된다.조사 방법은 PC 모바일 전화를 활용한 스마트 조사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4명, 조사지원담당자 2명, 조사원 13명 등 총 20명이다.접수는 오는 17일까지이며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단양군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종 선발된 인원은 5월 중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6월부터 7월까지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투입된다.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정책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며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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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평생교육으로 ‘지역 활력’ 되살린다
단양군, 평생교육으로 ‘지역 활력’ 되살린다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평생교육을 매개로 지역 활력 회복에 나선다.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및 도내 4개 시 군과 함께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 2천만원이 투입된다.군은 지역 대학과 산업체를 연계한 ‘지산학 협력형’평생교육 프로그램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핵심 프로그램은 단양군 시민기자단 단양군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2개 과정으로 총 6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대학의 전문 교육 자원을 지역에 개방하고 교육 수료자를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육성하는 ‘충북형 RISE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시범 사례로 주목된다.먼저 상반기에는 시니어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한 ‘단양군 시민기자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로컬 콘텐츠 발굴과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수료생들은 지역 관광자원을 직접 취재해 언론과 연계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특히 AI 기반 콘텐츠 제작 도구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도입해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지역 홍보 인재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어 여름철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단양군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 진행된다.단양 지하세계 탐험과 업사이클링 체험, 수변 줍깅, 수생태 실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군은 이를 통해 ‘생태관광도시 단양’브랜드를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군은 이번 사업이 단순 교육을 넘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환경교육은 가족 단위 정서적 유대와 지역 정착 의지를 높이고 시민기자단 수료생들은 지역 홍보와 사회활동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평생교육을 통해 지역 인적 자원을 키우고 배움이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경식 군 평생학습관장은 “인구감소라는 위기를 평생교육으로 극복하겠다”며 “배움이 곧 지역 경쟁력이 되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단양을 대한민국 대표 평생학습 모델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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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실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은 단양경찰서와 협업해 지난 1일 단양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으로 선발된 엽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기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 수칙과 수렵 활동 시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특히 피해방지단 운영에 앞서 포획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멧돼지 고라니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된다.군과 경찰 관계자는 “오인사격 등 총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항상 경각심을 갖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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