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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참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괴산 대표 축제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17일 밝혔다.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표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군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빨간맛페스티벌, 고추축제, 김장축제 등 대표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또한,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형 에어볼 이벤트 △추억의 뽑기 판 △고추사탕 시식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대형 에어볼 이벤트는 일정 시간에 맞춰 진행되며 △17일 2회 △18일 3회 △19일 2회 운영된다.참여자에게는 고춧가루, 잡곡, 차량용 티슈, 헤어핀, 물티슈 등 경품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군은 괴산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자원 포켓지도도 배포한다.포켓지도를 통해 방문객이 괴산 관광 정보를 쉽게 확인하도록 돕고 박람회 이후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원영성 문화관광과장은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괴산축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며 “박람회를 계기로 괴산의 관광자원과 축제가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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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 채택’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 채택’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16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년간 주민에게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인구 감소 지역 10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이번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에 706억원 규모의 예산이 편성되면서 추가 지정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건의문을 발표한 김주성 의원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예산이 포함된 것은 사업 확대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괴산군이 △충북에서 지역 소멸 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이고 △지속적으로 성장 촉진 지역에 지정되고 있는 점, △도내에서 재정자립도가 최하위권인 점을 들어, “괴산군이야말로 시범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가장 큰 지역”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괴산군은 자체 재원으로 추진한 민생 안정 지원금 사업을 통해 인구 증가 및 유지 효과를 일정 부분 확인한 바 있으며 괴산 사랑 카드 가입률이 98%에 달하는 등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이번 추가 선정에서도 괴산군과 같은 지역이 다시 배제된다면, 시범 사업에 대한 현장의 신뢰를 되돌리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괴산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에 선정된다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라며”이번 추가 선정에 괴산군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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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35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제35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통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제도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먼저 운영행정위원회에서는 생활 안전과 복지, 행정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다수의 조례안이 심사된다.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양육친화 환경 조성, 보육 정책 개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또한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노인복지관 및 돌봄센터 민간위탁 변경 동의안 등 복지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사항도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산업개발위원회에서는 지역 발전과 농촌 정책을 중심으로 한 안건이 상정된다.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에 대한 의견 청취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의 통합 전환 동의안을 심사해 보다 효율적인 급식 관리 체계 구축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이번 임시회는 안전, 복지, 농업,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각 상임위원회는 안건별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도출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괴산군의회는 짧은 회기 속에서도 내실 있는 심사를 통해 군정의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적 보완과 제도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된 안건들은 의회의 합리적인 논의과정과 신중한 판단을 거쳐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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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추진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감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최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스스로 식사 준비가 힘든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23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협의체는 매월 1회, 영양을 고려한 반찬 3종과 국 1종을 준비해 전달할 계획이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배달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올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밀히 살피는 등 따뜻한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할 계획이다.정남수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혜숙 면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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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개강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여성취업지원센터는 16일 괴산허브센터에서 ‘2026년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경리행정사무원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경리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은 사무 능력이 부족하거나 사회 경력이 단절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교육은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총 18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FAT 1급 자격증 취득과 한글 엑셀 실무 및 생성형 AI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군 관계자는 “직업교육훈련이 관내 경력 단절 및 미취업 여성들에게 재취업으로 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학습한 지식과 경험으로 지역발전에도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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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민방위 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고자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원 연차에 따라 집합교육과 사이버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한다.1~2년 차 대원은 군청 동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실전 위주 집합교육을 받는다.일정은 4월 16일과 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주간 참석이 어려운 대원을 배려해 24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 교육도 편성했다.교육은 전문가 주관 아래 재난 대피 요령과 응급처치 실습을 비롯한 현장 중심으로 꾸렸다.3년 차 이상 대원은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PC나 스마트폰으로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3~4년 차는 2시간, 5년 차 이상은 1시간을 들어야 한다.포털 사이트에서 ‘민방위사이버교육센터’를 검색하거나 모바일 전자통지서를 누르면 바로 접속할 수 있다.올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에 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을 일시 중단한다.상반기에 교육을 마치지 못한 대원은 오는 8월 중순부터 11월 사이 열리는 두 차례 보충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본인이 원하는 지역에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며 “교육을 받지 않으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처분을 비롯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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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불정면지회, 금화규 재배기술·체험 교육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불정면지회는 16일 불정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금화규 재배기술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불정면 신흥리에서 금화규 족욕장을 운영하는 박고은 고운블랙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박 대표는 금화규 재배 기술과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건조 금화규 꽃과 분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이끌었다.안계분 지회장은 “식물성 콜라겐과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금화규는 갱년기 증상 완화와 면역력 강화, 항산화 작용에 탁월하다”며 “지역 농가에서 금화규 재배와 활용을 늘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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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떴다떴다 비행기 제주도 체험학습 성황리 마무리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아동 29명과 인솔자 6명이 참여한 제주도 여행 프로그램 ‘떴다떴다 비행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여행은 협의체 소속 아동청소년분과가 주관했다.괴산군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행사 경비를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참가자들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제주자연사박물관, 제주4·3평화공원, 한림공원, 천제연폭포, 에코랜드, 절물자연휴양림 일대를 둘러보며 견문을 넓히고 추억을 쌓았다.방승필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아무 사고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정을 소화해 기쁘다”고 전했다.송인헌 군수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이번 여행이 멋진 선물이 되었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고향을 더욱 사랑하는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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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군 산림휴양단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와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16일 괴산증평교육지원청에서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활성화와 지역 교육 체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최순남 소장, 우관문 교육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적극 활용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에는 산림휴양단지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확대, 시설과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이 담겼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밖 자연 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우관문 교육장은 “교실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최순남 소장은 ”협약을 통해 산림휴양단지가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자연 속에서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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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 빈혈 예방에 좋은 음식 만들기 ’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빈혈 예방 요리 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4일과 16일 이틀간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주변에서 쉽게 구하는 식재료로 소고기와 닭고기를 넣은 이유식, 소고기말이 쌈밥, 새우춘권을 직접 조리하며 빈혈 예방 요리법을 익혔다.앞서 보건소는 지난 3월 참여자를 대상으로 빈혈 예방 이론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이번 실습은 당시 배운 빈혈의 원인과 주요 증상, 식생활 가이드를 실제 조리에 적용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이와 함께 먹을 영양 간식 조리법을 늘 고민했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새로운 간식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무척 유익했다”며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요리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미경 소장은 “산모와 영유아의 영양 관리를 돕는 실습 교육을 확대하겠다”며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