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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명절 맞이 군 장병 위문금 전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보를 위해 복무 중인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군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옥천군은 관내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지역 안보 현안 등에 대해서도 간담을 가졌다.옥천군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전후해 관내 군부대를 방문하거나 위문을 통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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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보건소, 재가 암 환자 자조모임 운영 시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재가 암 환자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위해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을 오는 2월 13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자조 모임은 재가 암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전에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관내 재가 암 환자 등록자 중 참여를 희망하는 환자와 가족으로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상담과 환자 간 경험 및 정보 공유, 정서적 지지를 통해 암 극복을 돕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는 장루 및 일반암 환자를 대상으로 넷째 주 금요일에는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각각 자조 모임이 진행될 예정이다.2월 첫 자조 모임에서는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 측정을 시작으로 2026년 재가 암 관리사업과 자조 모임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후에는 전문 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매달 재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충북지역암센터 및 전문 강사를 활용한 건강교육, 신체활동, 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자조 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재가 암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 정보를 나누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아직 참여하지 않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옥천군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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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연휴 문화공간 활짝 주요 시설 정상 운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문화시설을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 토요일부터 2월 18일 수요일까지 문의문화유산단지,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신채호사당, 손병희선생유허지, 백제유물전시관, 고인쇄박물관, 근현대인쇄전시관, 한국공예관을 전일 개방한다.단, 설 당일인 17일은 오후 2시부터 운영한다.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에서는 기획전 '플라스틱 다큐멘터리'가 진행 중이다.플라스틱을 매개로 소비문화와 환경문제를 탐구하고 일상 속 재료가 지닌 예술적·생태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한국공예관 상설 전시도 개방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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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수산파크 정서곤충체험관'개관식 성료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11일 괴산 충북수산파크에서 ‘정서곤충체험관’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날 개관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이양섭 충북도의회의장, 이수현 괴산부군수, 농수산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해 정서곤충체험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사무연구동을 리모델링해 체험 중심 생태교육 공간으로 재탄생한 정서곤충체험관의 공식 개관을 알리고 충북아쿠아리움과 연계한 가족 체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서곤충체험관은 기존 사무연구동을 체험 중심의 교육·휴식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3억 7천만원을 투입해 2025년 4월 설계를 시작으로 10월 공사에 착수해 2026년 1월 준공됐다.1층에는 수생물 전시·휴게실·생태놀이터·미디어 전시공간을 조성했고 2층에는 반딧불이 영상관·수서곤충 전시실·유충 체험실을 마련했으며 옥상에는 하늘정원을 조성해 관람객이 보고 체험하며 쉬는 복합 생태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와 휴게공간을 확대해 충북아쿠아리움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김영환 지사는 기념사에서 “정서곤충체험관은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배우고 가족이 함께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충북아쿠아리움과 함께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표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서곤충체험관은 개관식 당일인 2월 11일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정식으로 개방되며 생태교육 프로그램과 체험활동, 가족 참여형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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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도지사, 괴산군 찾아 현안사업장 점검 '주민 소통 나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1일 괴산군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하고 주민간담회와 도정보고회를 통해 괴산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김 지사는 충북수산파크를 찾아 이날 문을 연 ‘정서곤충체험관’의 개관을 축하했다.정서곤충체험관은 충북수산파크 사무연구동을 업사이클링해 조성된 체험형 생태교육공간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오감으로 느끼며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어 김 지사는 칠성마을 골목박물관거리를 방문해 청년창업자들의 창업공간을 차례로 둘러봤다.김 지사는 각 공방을 방문해 창업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살폈고 상점 하나하나를 돌며 청년 창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청년창업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 지사는 괴산허브센터로 이동해 1층에서 작업 중인 ‘일하는밥퍼’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사업 운영 현황을 살폈다.이어 2층에 입주해 있는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1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 일자리와 복지, 돌봄 정책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여성정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후 괴산군의회를 방문해 군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괴산군의 현안 및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와 군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괴산군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제정을 촉구하는 피켓 퍼포먼스로 행사의 막을 열었으며 이후 도민 공감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토크콘서트에서 김 지사는 도정 운영 방향 설명에 앞서 △칠성 다목적체육관 시설개보수공사 △서부리 산림욕장 조성사업 △박달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 △장암~매전간 군도 확·포장 공사 △연풍~장연 광역상수도 확장공사 등 괴산군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건의사항과 군민들의 의견을 먼저 청취하고 제시된 의견을 도정에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군민들과 함께 토론을 진행했다.아울러 2026년 도정운영 방향을 비롯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일하는 밥퍼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등 충청북도의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김영환 지사는 “오늘 괴산군 주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소중한 말씀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시급한 지역 현안과 도민들의 민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시군의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도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주요 정책의 실행력 확보를 위한 도지사 시군 방문을 3월 중순까지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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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근로자'소상공인 참여 활성화, 전통시장과 함께한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1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전통시장 상인회와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의 소상공인 참여 확대를 위해 도내 11개 시군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회의 사업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북형 도시근로자’는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유휴인력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을 연결해 주는 사업으로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대상 홍보를 강화해 사업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방침이다.김영환 지사는 “민생경제의 뿌리이자 서민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최근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시근로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인건비 부담 완화를,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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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주 성안길에서 설 명절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캠페인'전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월 11일 청주 성안길 올리브영 앞에서 시군, 농협과 함께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안길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충북도와 도내 시군, 농협충북본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방법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행사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리플릿과 함께 물티슈, 즉석 쌀 수프 등 홍보물품을 배부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제도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였다.김선희 충북도 행정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에 대한 애정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제도”며 “설 명절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이번 캠페인을 비롯해 기차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현수막 홍보와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병행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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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고 가족친화 기업문화의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인증기업에 대한 바우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임신·출산·육아친화 기업문화 확산 및 저출생율 위기 대응을 목적으로 추진돼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본 사업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해 인증을 받은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며 도내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도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신청·접수는 오는 2월 27일까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진행된다.올해는 총 25개 기업을 선정해 사업화, 마케팅, 사업기획, 시설현대화 등 총 4억원 규모, 기업당 1500만원 한도 바우처 형식으로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강태인 도 경제기업과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은 물론 가족친화인증기업을 존중해 주는 기업문화 확산으로 청년층 인구 유입과 출생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도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가족친화기업 특별자금 지원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일·가정·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 및 사회환경 조성에 애쓰고 있으며 도내 434개 기업·기관이 해당 인증을 받았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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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후불제 연계 신용불량자 지원 본격 시행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 지원사업’을 2월 11일부터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신용 문제 등으로 의료비후불제를 이용하지 못했던 금융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 협력해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이용자에게 발생하는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충북도는 이자 지원 재원을 부담하고 서민금융진흥원은 대상자 심사와 대출 실행 및 정산을 담당하며 신청은 서민금융콜센터를 통해 사전예약 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김영환 지사는 “경제적 사정이나 신용 문제로 치료를 미루는 일이 없도록 의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자체의 의료복지제도와 정책금융기관의 금융지원 기능이 결합된 협력 모델로 지역 맞춤형 의료·금융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충청북도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지원사업을 확대할 수 있어 뜻깊다”며 “충북도와 협력해 도내 곳곳에 혜택이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충북도는 2023년 전국 최초로 의료비후불제를 도입해 현재까지 2635명이 이용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도민 누구나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지역 의료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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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유기농업 확산 이끌 유기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유기농업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2026년 충북유기농업대학’교육생을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충북 지역에 거주하며 유기농업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에서 각각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기초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유기농업의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토양 관리, 작물 생리, 유기재배 기술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심화과정에서는 유기농 및 탄소 인증, 유기퇴비 제조, 고품질 유기작물 생산기술 등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과 최신 유기농업 동향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충북유기농업대학은 유기농업 이론과 현장 기술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매년 교육과정을 보완·개편해 운영하고 있다.특히 단기간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반복 학습과 실습 위주의 강의를 강화하고 기존 수강생도 재참여할 경우 새로운 관점에서 내용을 심화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교육 신청은 괴산에 위치한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 또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입학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충북농업기술원 전종옥 유기농업연구소장은 “충북유기농업대학은 유기농업을 시작하거나 확대하려는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실질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과정”이라며 “농업인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 유기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충북유기농업대학은 지난 2016년 유기농업연구소 개소와 함께 개설된 이후 2025년까지 총 6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충북 유기농업 전문인력양성의 핵심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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