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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 정부 대응전략 및 예산확보 총력…공약 반영 위한 적극 대응 나서
괴산군, 새 정부 대응전략 및 예산확보 총력…공약 반영 위한 적극 대응 나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지역 현안 공약의 국정과제 반영과 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본격 나섰다.
괴산군은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새 정부 정책기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부서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송인헌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우리 지역의 핵심 현안 10건이 새 정부의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함께 총력 대응해야 한다”며 “정부 정책 변화와 예산 방향을 면밀히 분석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지난 5월 28일 발표된 이재명 당선인 공식 공약집에 따르면, 괴산군 건의 사업 포함 10건의 공약 중 6건이 반영됐다.
반영된 사업은 △괴산자연울림복합휴양지구조성사업 △국립숲체원 유치 △청주오창~괴산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백두대간생태원 분원 건립 △괴산 반도체 후공정산업 지원 등이다.
아직 정부 공약에 반영되지 않은 나머지 4건은 △괴산읍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괴산댐 안전대책 마련 △제2차 공공기관 인구감소지역 우선 이전 사업 △ICT융합기술 기반 드론/UAM 복합성능평가센터 구축사업 등이다.
군은 미반영 사업도 향후 정부 정책 반영과 국비 확보가 가능하도록 다각적인 전략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건의해나갈 방침이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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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과수화상병 확산세.예찰 강화하고 병해충 방제 강조”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9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재정 신속집행 철저 △음성품바축제 최종 점검 철저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최근 충청북도에서 과수화상병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음성군도 과수화상병이 7곳 농가에서 발생했다.
특히 과수화상병은 27도 이상의 기온과 습도가 높은 초여름에 발병 확률이 높다.
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과수화상병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소독을 철저히 해 더 이상 확산하지 않도록 대응 바란다”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가에 대한 출입을 제한하고 특히 병해충도 과수화상병의 매개체가 될 수 있으므로 병해충 방제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올해 1분기 실질 GPD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2% 역성장하면서 지역경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 군수는 “재정 신속 집행률을 최대한 끌어올려 승수효과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도움을 주고 각종 공사나 사업 추진 시 지역 생산 물품이나 지역업체를 최대한 이용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정부 정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정부 정책 방향에 대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정부정책을 꼼꼼히 챙겨야 하고 그중 하나가 재정 신속 집행이기 때문에 집행률을 제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제26회 음성품바축제가 오는 11일 개최된다.
조 군수는 “주 후반 비 예보가 있고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가는 등 무더위가 예상되므로 그늘이나 쉼터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갑자기 비가 내릴 경우 축제장 시설물의 전기 누전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히 점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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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옥천군,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옥천군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 창의적·선제적 업무 추진사례, 성과 확산 노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옥천군은 △ 규제 개선을 통한 주민 불편 해소 △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정책 추진 △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선제적 사업 등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사례를 꾸준히 발굴하고 실현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옥천군 전 공직자가 협력해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현해 온 결과이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은 우리 옥천군이 꾸준한 개선과 혁신을 이어오고 있음을 보여준다”며“앞으로도 창의적이고 과감한 자세로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내부 공직자 대상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민원 해결 중심의 정책을 통해 ‘행복드림 옥천’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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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90초 무빙릴레이 챌린지 본격 추진
충북교육청, 90초 무빙릴레이 챌린지 본격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9일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충북형 몸활동 90초 무빙릴레이 챌린지’ 영상 공모전을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북교육청은 교육공동체 모두 몸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무빙릴레이 전용 누리집을 자체 구축했다.
특히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신개념 신체활동 챌린지 방식을 도입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 지속 가능한 신체활동 습관 형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빙릴레이 챌린지’는 90초 이내 영상으로 구성된 개인 및 단체 과제를 수행하는 형식으로 회차별로 다양한 민속놀이와 스포츠 활동이 과제로 제시된다.
초등학생의 경우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이 포함되며 중·고등학생은 △팽이돌리기 △단체줄넘기 △전통놀이 ‘꼬마야꼬마야’ 등을 포함한 활동에 도전하게 된다.
참여자는 챌린지 전용 누리집에 영상을 업로드하고 실시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상품도 수여된다.
과정은 단순한 공모전이 아닌, ‘몸활동 문화의 일상화’ 와 ‘1인 1스포츠 실천’ 이라는 교육 목표를 실현하는 교육적 플랫폼으로 작용한다.
공모전은 총 3회차로 운영되며 민속놀이, 가족 스포츠 챌린지, 스포츠 챌린지 등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우수 영상은 명예의 전당에 게시될 예정이다.
충북교육청은 참여율 제고를 위해 딱지, 제기, 공기, 줄넘기 등으로 구성된 90초 무빙릴레이 꾸러미를 희망 학교에 지원하고 수상작은 유튜브 및 무빙릴레이 누리집 등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90초 무빙릴레이 챌린지는 단순한 공모전을 넘어, 모두가 한 가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문화 운동이며 건강한 학교 문화, 가족 중심의 스포츠 참여 문화 형성에 이바지하는 핵심 정책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형 몸활동 2.0 ‘어디서나 운동장’ 사업과 연계된 이번 무빙릴레이 챌린지는, 학교 체육과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몸활동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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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을 위해 진천군과 손잡아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실에서 보재 이상설 선생의 합당한 서훈 승격 추진과 지역 내 보훈 교육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진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서강석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교육청은 보재 이상설 선생 등 지역 내 독립운동 관련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홍보를, 진천군은 서훈 승격 추진 실무와 지역 사회 연계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오늘의 평화와 번영이 독립운동가들의 희생 위에서 세워진 것인 만큼, 바른 독립운동사 교육과 보훈 교육을 위해서도 우리 충북교육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운동은 4월부터 도내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자발적으로 서명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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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비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괴산군,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비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사망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2025년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을 6월 30일까지 연장했으며 현재 고위험군의 접종률은 47.4%에 그쳐 절반 이상이 접종하지 않은 상황이다.
군은 지역 내 감염 확산과 중증화를 방지하기 위해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입원자 등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참여를 강력히 권장하고 있다.
이번 예방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최근 국내외에서 유행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유효성이 입증된 백신이다.
기존 접종 이력이 있더라도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90일 이상 경과했을 경우 추가 접종이 가능하다.
특히 면역저하자의 경우 시간 경과에 따라 면역력이 감소할 수 있어 정기적인 추가 접종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괴산군 보건소와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목록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접종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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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마철 전 하천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박차
괴산군, 장마철 전 하천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 재해복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괴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장마철 시작 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지방하천 및 소하천 123개소에서 약 90억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군은 총 210억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해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며 장마 시작 전 오는 6월 20일까지 전 공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번 재해복구사업은 단순한 원상복구를 넘어서 하천 바닥기초 정비, 제방 보강, 유수 흐름 개선 등 구조적인 안전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
설계 및 계약 등 행정 절차는 간소화했으며 현장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 방식으로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재해 발생이 반복됐던 지역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삼아 지역별 지형과 피해 유형을 분석하고 이를 복구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유사 피해의 재발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현재 재해복구사업 중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성황천과 음성천의 공사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성황천에는 축제 및 호안 2.725km, 배수시설물 4개소, 취입보 1개소를 정비하고 있으며 음성천에는 축제 및 호안 1.94km, 배수시설물 7개소를 정비 중이다.
괴산군은 복구사업 완료 이후에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유지관리 활동을 통해 장기적인 재난 예방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장마철 이전까지 모든 복구사업을 완료해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해 대응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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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과수농가 스마트기술 컨설팅사업 추진
충주시, 과수농가 스마트기술 컨설팅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과수농가의 기술 경쟁력을 향상하고 지속 가능한 과수산업 기반을 구축하고자 ‘2025년 과수농가 스마트기술 컨설팅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20명의 과수농가를 선정해 맞춤형 현장 컨설팅과 미래형 과원조성 교육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컨설팅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농가의 품종 특성, 재배 환경, 경영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병해충 관리 △수형관리 △토양 및 영양관리 △수확 후 관리 등 과수 전반에 대한 기술지도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농가별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인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에서는 최근 과수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축형과 이축형 등 수형 관리 기술과 밀식재배 기반의 미래형 과원 조성 방안에 대한 집중 교육이 포함된다.
이런 수형과 재배 방식은 △노동력 절감 △기계화 적응성 향상 △수확 효율 증대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고령화된 농촌 현실과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다.
사업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해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6월 1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전수가 아니라 각 농가가 처한 현실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도로 과수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함께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미래형 과원의 조성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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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만 3~5세 어린이집 원아 현장 학습비 지원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역 어린이집 3~5세 원아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장려하고자 1인당 10만원씩 현장 학습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모들의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원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학습비는 원아들의 현장 체험학습, 견학 활동 시 소요되는 체험료, 간식비, 차량 임차비 등으로 활용되며 총 1억 5천만원의 시비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 약 1,200명으로 시는 원아 수에 따라 지역 내 93개 어린이집에 보조사업비를 배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충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시책으로 보육료 외에 별도의 현장학습비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체험교육 확대와 양육환경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효과가 기대된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현장학습비 지원으로 부모님들은 양육 부담을 줄이고 어린이집 원아들은 더 많은 체험의 기회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이외에도 어린이집 입학지원금 지원, 시간제 보육 및 주말·공휴일 보육 서비스 등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양한 양육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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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전국 유치부초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성황리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42회 전국 유치부초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가 지난 8일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공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강성권 교육장, 엄태영 국회의원,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윤종섭 문화원장, 최명현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아이들을 격려했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창의력과 표현력을 갖춘 미래 예술 인재들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연령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실시간으로 주어진 주제를 바탕으로 창의력과 표현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아낸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대회장은 뜨거운 열기와 생동감으로 가득 찼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표현하며 예술적 감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장이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견된 예술적 가능성이 더 큰 미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청년회의소 임성용 회장은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꿈을 키워가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대회를 이끌겠다”고 전했다.
202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