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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내실있는 감사 준비 돌입
의회전경 (사진제공=증평군)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의장 조윤성)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1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이창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증평군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증평군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의안 9건에 대한 심사와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이 예정되어 있다.특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감사일정, 감사 대상기관, 감사요령 및 절차, 감사요구자료 목록 및 범위 등 구체적 기준을 마련해 내실있는 감사 준비에 나선다.조윤성 의장은“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및 일반의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다루는 중요한 회기”며,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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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환경정비 통합 시스템 구축 강조
충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위험수목 제거, 도로변 잡목 정비, 시야 확보, 방치쓰레기 수거 등 일제 정비에 나섰다.조길형 충주시장은 13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의에서 ‘가을철 환경정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조 시장은 각 읍면동별 특이사항을 보고받은 뒤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은 눈에 보이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위험 요소는 즉시 제거하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갖추라”고 지시했다.이어 “행정자료보다 현장을 직접 경험한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행정력을 투입해야 할 지점을 찾아내야 한다”고 덧붙였다.조 시장은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 처리 △도로변 시야를 방해하는 잡목 잡초 정비 △불법투기 쓰레기 감시체제 강화 △노후 표지판 및 불량 시설물 정비 등을 주요 지시사항으로 제시했다.그는 “올해는 오랜 기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예년에 비해 수목의 성장속도가 빨라 위험수목이 늘고 있다”며 “예찰 과정에서 위험 수목이 발견되면 즉시 정비하고 필요시 전문 용역을 통해 안전하게 제거하라”고 당부했다.또한, “추석 전 환경정비에 힘써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연휴 이후의 관리”며 “화장실, 공원, 관광지 등 이용이 많은 시설을 다시 신경써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특히 “기존 환경정비가 미관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안전까지 고려해야 한다”며 “데크길의 프레임- 나사 부식 등 시설물 노후나 불량 등으로 이용자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지난 연휴 기간 괴산댐 방류 시 사전 통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야영장에서 혼선이 빚어진 점을 지적하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향후 이러한 일이 없도록 댐 방류 시점과 도달 시간을 고려한 신속한 소통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조길형 시장은 “환경정비는 자연, 시설, 쓰레기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고 있어 기능 간의 통합이 필요하다”며 “가장 가까이에서 현장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읍면동에서 통합된 일제사업을 주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충주시가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위험수목 제거, 도로변 잡목 정비, 시야 확보, 방치쓰레기 수거 등 일제 정비에 나섰다.조길형 충주시장은 13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의에서 ‘가을철 환경정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조 시장은 각 읍면동별 특이사항을 보고받은 뒤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은 눈에 보이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위험 요소는 즉시 제거하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갖추라”고 지시했다.이어 “행정자료보다 현장을 직접 경험한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행정력을 투입해야 할 지점을 찾아내야 한다”고 덧붙였다.조 시장은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 처리 △도로변 시야를 방해하는 잡목 잡초 정비 △불법투기 쓰레기 감시체제 강화 △노후 표지판 및 불량 시설물 정비 등을 주요 지시사항으로 제시했다.그는 “올해는 오랜 기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예년에 비해 수목의 성장속도가 빨라 위험수목이 늘고 있다”며 “예찰 과정에서 위험 수목이 발견되면 즉시 정비하고 필요시 전문 용역을 통해 안전하게 제거하라”고 당부했다.또한, “추석 전 환경정비에 힘써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연휴 이후의 관리”며 “화장실, 공원, 관광지 등 이용이 많은 시설을 다시 신경써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특히 “기존 환경정비가 미관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안전까지 고려해야 한다”며 “데크길의 프레임·나사 부식 등 시설물 노후나 불량 등으로 이용자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지난 연휴 기간 괴산댐 방류 시 사전 통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야영장에서 혼선이 빚어진 점을 지적하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향후 이러한 일이 없도록 댐 방류 시점과 도달 시간을 고려한 신속한 소통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조길형 시장은 “환경정비는 자연, 시설, 쓰레기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고 있어 기능 간의 통합이 필요하다”며 “가장 가까이에서 현장을 잘 확인할 수 있는 읍면동에서 통합된 일제사업을 주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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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제345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청사전경 (사진제공=괴산군)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의회(의장 김낙영)는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제345회 임시회를 열어 총 2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이번 회기에는 ‘괴산군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17건의 조례안과 ‘장애인보호작업장 민간위탁 동의안’, ‘2026년 본예산 출자- 출연금 예산편성안’ 등 다양한 안건이 상정된다.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건설특위)’를 개회해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관내 780개 주요 건설사업장 중 임의로 선정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주민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건설특위 위원장 안미선 의원은 “이번 현장점검은 군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 투명하고 견실한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고 신속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제345회 임시회는 안건 심의와 현장점검을 병행하며 군민 생활과 안전을 동시에 살피는 실질적 의정 활동의 장이 될 전망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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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총력…축제‧행사 안전이 최우선”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송인헌 괴산군수 (사진제공=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부터 시행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송인헌 괴산군수는 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정책적 전환점이 될 사업인 만큼, 괴산군이 반드시 시범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경기 위축 등 농촌의 구조적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국가 단위 사업으로 전국 6개 군을 선정해 지역 주민에게 조건 없이 월 15만원(연 180만원)을 지급한다.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농촌의 소득 순환 기반을 회복하고 청년층의 귀농- 귀촌 정착 여건을 개선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송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복지 시범이 아니라 농촌의 구조를 바꾸는 실험이 될 것”이라며 “괴산이 전국의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가 협력해 달라”고 강조했다.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5 괴산김장축제’ 와 관련해서는 “괴산김장축제는 군민이 직접 만들고 전국이 찾는 대표 농특산물 축제”며 “각 부서는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많은 방문객이 괴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달 열리는 ‘자연울림 괴산군민 어울림 걷기대회’(14일), ‘괴산군민의 날 기념행사 및 군민체육대회’(15일), ‘연풍 조령축제’ 와 ‘양곡은행나무축제’(18일) 등 가을 축제에 대해서도 “행사별 사전 홍보와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며 “사람이 안전하고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세심한 준비를 해 달라”고 말했다.또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 사고 예방과 농업인 안전대책 홍보를 강화하고 민원 응대와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송 군수는 “작은 민원 하나라도 군민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이 돼야 한다”며 “11월까지 진행되는 공직자 특별교육을 통해 상·하 간 소통과 조직 결속을 다지는 계기로 만들자”고 덧붙였다.충북 괴산군이 2026년부터 시행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송인헌 괴산군수는 7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정책적 전환점이 될 사업인 만큼, 괴산군이 반드시 시범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경기 위축 등 농촌의 구조적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국가 단위 사업으로 전국 6개 군을 선정해 지역 주민에게 조건 없이 월 15만원(연 180만원)을 지급한다.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농촌의 소득 순환 기반을 회복하고 청년층의 귀농·귀촌 정착 여건을 개선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송 군수는 “이 사업이 단순한 복지 시범이 아니라 농촌의 구조를 바꾸는 실험이 될 것”이라며 “괴산이 전국의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가 협력해 달라”고 강조했다.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5 괴산김장축제’ 와 관련해서는 “괴산김장축제는 군민이 직접 만들고 전국이 찾는 대표 농특산물 축제”며 “각 부서는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해 많은 방문객이 괴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달 열리는 ‘자연울림 괴산군민 어울림 걷기대회’(14일), ‘괴산군민의 날 기념행사 및 군민체육대회’(15일), ‘연풍 조령축제’ 와 ‘양곡은행나무축제’(18일) 등 가을 축제에 대해서도 “행사별 사전 홍보와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며 “사람이 안전하고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세심한 준비를 해 달라”고 말했다.또한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 사고 예방과 농업인 안전대책 홍보를 강화하고 민원 응대와 공직기강 확립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송 군수는 “작은 민원 하나라도 군민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이 돼야 한다”며 “11월까지 진행되는 공직자 특별교육을 통해 상·하 간 소통과 조직 결속을 다지는 계기로 만들자”고 덧붙였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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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9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의정브리핑
충청북도청전경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의회는 2025년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제42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1차 본회의(10.13.)에서는 회기 결정 및 대집행기관 질문(이정범 의원)이 진행되며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행정사무감사 서류/증인 요구 등)이 이어진다.마지막 2차 본회의(10.21.)에서는 부의 안건 처리와 5분 자유발언이 예정되어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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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9회 임시회 회부 의안 목록 및 주요 내용
충청북도청전경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이번 임시회에는 총 46건의 의안(의원 발의 15건 포함)이 상정됐다.주요 의안으로는 김현문 의원의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조례안', 이상정 의원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 김꽃임 의원의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들이 다수 포함됐다.또한,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에 따른 지방의료원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지원 강화 촉구 건의안도 상정됐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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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주요 내용
충청북도청전경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총 10건의 5분 자유발언이 예정됐다.1차 본회의에서는 임영은 의원의 백곡호-초평호 관광지 개발 촉구, 이상정 의원의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희생자 추모 조형물 설치 촉구, 박지헌 의원의 대청호 녹조 관리 철저 촉구 등이 있다.2차 본회의에서는 박경숙 의원의 청년 채무자 신용회복 지원, 김종필 의원의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이옥규 의원의 청년 연령 상향 필요성 등이 다뤄진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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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9회 임시회 대집행기관질문 신청현황
충청북도청전경 (사진제공=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10월 13일 1차 본회의에서 이정범 의원(교육위원회)이 도지사를 상대로 대집행기관 질문을 실시한다.주요 내용은 충청북도에서 대학으로 위탁한 사업의 관리 시스템 점검, 바이오헬스 혁신의료시스템 구축사업 관련 현지조사 및 충북대병원 자체 감사 결과, 그리고 공기관 위탁사업 관리 개선 조치 및 계획 등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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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제2회 청춘콘서트’ 성황리 개최
옥천군청사전경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행사 ‘제2회 청춘콘서트’를 13일 옥천체육센터에서 2,000여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옥천시니어클럽(관장 공경배)과 (사)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지회장유동빈)가 공동 주최해 다양한 지역 축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후 시니어모델 런웨이와 사물놀이 무대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가수 신승태 씨의 무대가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더 많은 어르신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모든 어르신께서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유동빈 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장과 공경배 관장은 “많은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교류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역사회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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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묘목접목기술 교육생 모집
사진4) 2025년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묘목접목기술 교육생 모집 (사진제공=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묘목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한 ‘옥천묘목산업특구대학 접목기술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10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군은 이 과정을 통해 접목의 개념 등 이론교육은 물론,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접목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교육은 옥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충북도립대학교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 후 이메일으로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총 15회 과정의 접목묘 육성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지역의 대표산업인 묘목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고품질 우량묘목 생산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2005년 묘목산업 특구로 지정된 옥천군에서는 금강변의 풍부한 수량과 사질양토의 토양으로 묘목재배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183ha에서 1,800만 그루의 묘목 생산과 전국 묘목의 70%를 유통하는 등 묘목 생산과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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