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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수해지역 긴급 현장점검
오세현 아산시장, 수해지역 긴급 현장점검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은 17일 오후 수해 지역과 위험을 피해 대피한 주민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인명피해 없는 적극적인 대처를 약속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온양6동 좌부동과 송악 유곡4리 일원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염티초등학교를 비롯해 온양3동 신리초등학교와 염치 송곡초등학교 등을 찾아 피신한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특히 오 시장은 염티초를 방문한 자리에 함께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청래, 한민수, 이성윤 의원에게 관내 수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청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시정의 최우선 과제”며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실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추가 강우에 대비한 선제 대응과 함께 추후 복구작업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16일 오후 2시 호우주의보, 17일 0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돼 오후 6시 기준 평균 누적강수량 358mm를 기록 중이다.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신창면으로 421mm가 내렸으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호우로 인해 공장·도로침수와 산사태 등 아산 지역에서 317건의 재난상황이 접수된 상태다.
시는 호우 전 저지대 주택가, 하천 인근, 지하차도, 산사태 위험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예찰을 실시했으며 적극적인 주민 대피 안내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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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산림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
영인산산림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은 2025년 8월 2일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환경을 주제로 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 ‘특명 씨앗으로 환경을 지켜라’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부 인증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으로 선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그동안 초등교육기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특별 편성했다.
참여 가족들은 박물관의 실내외 공간과 전시실을 오가며 △씨앗이론, △다양한 씨앗관찰, △씨앗활용놀이, △씨앗폭탄 만들기, △환경가족임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태계 속 씨앗과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에는 영인산 자연휴양림 내 물놀이터와 '주차장~박물관' 구간의 주말 셔틀버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 가족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자세한 운영 일정 및 내용은 영인산산림박물관 홈페이지 내 박물관 소식 및 유선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효섭 이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환경교육도 받고 자연 속에서 가족만의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같은 기간 운영되는 영인산 자연휴양림 내 물놀이터와 주말 셔틀버스도 함께 이용하면 보다 편안하고 풍성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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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집중호우 긴급회의 “인명피해 없도록 총력 대응”
오세현 아산시장, 집중호우 긴급회의 “인명피해 없도록 총력 대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에 17일 새벽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오세현 시장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시는 전날 오후 2시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데 이어 17일 0시 30분부터 호우경보로 강화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
오전 8시 기준, 아산 지역 누적 강수량은 평균 315mm에 달했으며 신창면에는 최대 363mm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둔포천, 군계천, 음봉천 등에서 범람 피해가 우려되고 있으며 권곡·염성 펌프장은 수용능력을 초과해 침수가 발생했다.
특히 송악, 문방, 신휴, 신봉, 신창 냉정저수지는 저수율이 100%에 도달해 산사태 및 범람 우려가 높아진 상태로 주민들에게 2차 대피문자를 긴급 발송한 상태다.
시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방류 시기를 조율 중이다.
현재까지 접수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산사태와 도로·주택 침수 등 17건의 피해가 발생해 현장 조치가 이뤄졌다.
시는 둔치주차장 3개소, 지하차도 5개소를 포함해 총 11개소의 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앞서 시는 재해 취약시설 225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전개했으며 인력 57명을 투입해 집중호우에 대응하고 있다.
또 영인 아산리, 신1통, 둔포리, 유곡리, 방축동, 선장 신덕리 등지에서는 주민 60여명이 안전하게 대피 조치됐다.
오 시장은 이날 이른 시각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상황을 보고받고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고 농경지·축사 등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지하차도, 저지대 등 침수 위험지역을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시간대별 강수량 정보를 면밀히 분석해 과학적으로 대응해달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합심해 피해 확산을 막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향후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대응과 복구 계획을 신속히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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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집중호우에 따라 2일차) 업무보고 청취 서면으로 대체
아산시의회 집중호우에 따라 2일차) 업무보고 청취 서면으로 대체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제260회 임시회 기간 중 진행되고 있는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일정 가운데, 7월 17일 제2일 차 상임위원회 일정 일부를 집중호우로 인해 서면보고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집중호우에 따른 긴급 대응체계 유지와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으로 행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지난 14일부터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해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 중이며 주요 정책의 사전 점검과 시민 체감도 높은 현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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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김상욱 교수 초청 ‘7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성료
아산시, 김상욱 교수 초청 ‘7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5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세 번째 강연으로 김상욱 물리학과 교수의 ‘물리학이 우주와 인간에 대해 알려준 것들’ 특강을 진행했다.
김상욱 강사는 ‘김상욱의 과학공부’, ‘김상욱의 양자공부’, ‘뉴턴의 아틀리에’ 등 다수의 베스트 셀러를 집필한 저자로 카이스트에서 물리학과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KBS이슈 픽 쌤과 함께’, ‘tvN살롱 드 유발 하라리’, ‘tvN벌거벗은 세계사’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물리학이 무엇인가’를 바탕으로 인간의 몸도 물질로 이루어졌다는 사실과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산다는 것 등 물리학이 던지는 통찰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본 강연에 앞서 김정희 시민강사의 ‘마음이 머무는 시낭송’을 주제로 시의 감성과 울림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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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샘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길 위의 인문학’ 강연 등 운영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초록으로 읽는 세상, 더불어 사는 우리’를 주제로 초등 2~4학년 대상 인문학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8월부터 풍성하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선정되면서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자연 속 다양한 생물과 그들 간의 관계를 탐구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 신청은 24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문의 사항은 041-530-6729로 연락하면 된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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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청년층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관’ 운영
아산시보건소, 청년층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관’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심뇌혈관질환의 사전적 예방관리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보건센터와 연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홍보관은 15일 순천향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진행됐으며 재학생 150여명이 참여해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홍보관에서는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체성분 측정 및 맞춤형 운동상담 △영양상담 등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건강정보와 예방 관리법을 제공했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20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가 전연령 대비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관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사전 예방관리 및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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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아산 방문의 해’ 글로벌 홍보… 선문대가 힘 보태
아산시, ‘충남·아산 방문의 해’ 글로벌 홍보… 선문대가 힘 보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선문대학교가 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베트남 반랑대학교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하며 아산시의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국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 장훈종 교수팀은 지난 6일부터 5박 6일간 베트남 반랑대학교에서 글로벌 디자인 교류 연수과정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베트남 학생들에게 아산의 관광 매력을 소개하고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하며 아산시의 국제적 브랜드 가치 확장을 도왔다.
특히 선문대학교는 계절별 아산 여행을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홍보하며 지역 관광지 소개와 도시 브랜드 제고를 위한 창의적 과제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홍보활동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한 민·학 협력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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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 폭염·폭우 대응 공사현장 등 집중 점검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 폭염·폭우 대응 공사현장 등 집중 점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가 10일부터 16일까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민의 안전과 공공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주요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시설 이용 시민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요 기반시설의 관리 상태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건설 중인 온양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과 도고혁신플랫폼 현장을 찾아 현장 근로자의 △폭염 대응 조치 이행 여부 △휴게시설 확보 △보호 장비 착용 △작업시간 조정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와 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지역의 배수펌프 및 진입차단시설 대응 체계도 함께 점검하며 폭염과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여름철 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준비상태를 확인했다.
아울러 여름철 이용이 많은 애현공원과 운용공원 내 바닥분수 등 어린이 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했다.
△분수 시설의 작동 상태 △미끄럼 방지 포장 △안전 바닥재 상태 △시설 주변 청결 관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전유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민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공공시설 운영과 건설현장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재난 상황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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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집중호우 대비 총력 대응
아산시, 집중호우 대비 총력 대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16일 오후 2시를 기해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7일까지 충남 지역에 50~150mm의 강우가 예상되며 특히 서해안 및 북부 내륙지역에는 최대 2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시 운영체계를 가동하고 호우주의보 발효에 맞춰 안전총괄과를 포함한 6개 부서와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그간 시는 빗물받이와 배수펌프장, 침수취약시설 및 산사태 우려지역 등을 수차례 사전 점검해 왔으며 이날은 강우 초기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전병관 행정안전체육국장 주재로 긴급 현장점검도 실시했다.
전 국장은 “그동안의 사전 점검이 비교적 잘 이루어졌으나,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가능성에 대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확인과 함께, 호우 취약계층 보호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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