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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여름철 수돗물 위생관리 강화… 노후 옥내배관 청소 추진
서천군, 여름철 수돗물 위생관리 강화… 노후 옥내배관 청소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주민 체감형 물복지 실현을 위해 ‘노후 옥내배관 청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워터닥터’ 사업은 건물 내부 급수관에 장기간 쌓인 녹과 침전물 등 오염물질을 제거해 수돗물의 위생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사업이다.특히 상수도관을 통해 공급되는 수돗물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최종적으로 사용하는 옥내 급수관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수돗물 품질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노후 배관을 전면 교체하지 않고도 배관 내부의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어 유지관리 효율을 높이고 녹물과 수질 관련 민원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올해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비롯한 군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복지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사업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읍·면 이장회의와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등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청소 대상 가구 주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홍보도 병행해 사업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신청은 서천군 상하수도사업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유승광 서천군수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실제 생활공간에서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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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립전통무용단, 일본 초청공연서 ‘서천의 춤’ 선보여
서천군립전통무용단, 일본 초청공연서 ‘서천의 춤’ 선보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립전통무용단이 지난 20일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복지교류센터에서 열린 초청공연에 참가해 ‘서천공작부채춤’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서천의 문화적 매력을 알렸다.이번 공연은 일본 사토 노리코 현대무용단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한국과 일본의 예술가들이 한 무대에서 각자의 작품을 선보이고 춤을 통해 교감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공연은 2019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이어져 온 한·일 예술교류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서천공작부채춤’은 한국 전통춤의 섬세한 춤사위에 화려한 공작부채를 접목한 작품으로 공작의 우아한 자태를 부채의 유려한 선과 다양한 대형 변화, 군무로 표현했다.무용단은 이를 통해 한국 전통춤의 미감과 서천만의 문화적 색채를 일본 관객들에게 선보였다.이번 공연에 무용단을 초청한 사토 노리코 단장은 “무용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마음과 감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예술”이라며 양국 예술가들의 지속적인 교류를 강조했다.서천군립전통무용단은 이번 일본 초청공연을 계기로 서천의 전통문화예술을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알리고 해외 예술단체와의 교류를 확대해 ‘서천의 춤’ 이 더 넓은 세계 무대에서 소개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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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 농업인 정보화대회 군 단위 ‘최다 수상’
서천군, 충남 농업인 정보화대회 군 단위 ‘최다 수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도내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을 겨루는 ‘제19회 충청남도 농업인 정보화대회’에서 도내 군 단위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보령 머드테마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서천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이 우수농업인 표창 1건과 경진대회 입상 8건 등 총 9건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블로그, 숏폼 릴스, AI 로고송, 유튜브, 사진전 등 7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서천군은 숏폼 릴스와 사진전, AI 로고송 등 3개 부문에서 입상자를 배출했다.우수농업인 표창에서는 서천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나준혜 총무가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숏폼 릴스 부문에서는 유혜진 씨가 우수상을, 최금단·허정선 씨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전 부문에서는 구미영 씨가 장려상을, 정선천·유혜진 씨가 각각 입선했으며 AI 로고송 부문에서는 구미영·최금단 씨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성과가 스마트폰 활용과 영상 편집, 스마트스토어 홍보 전략 등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정보화 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의 성과라고 설명했다.김도형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추진해 온 농업인 정보화 교육과 온라인 마케팅 지원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 강화와 전문 인력 육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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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여름철 서천 찾은 도요물떼새 사진전 개최
서천군, 여름철 서천 찾은 도요물떼새 사진전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여름철 서천을 찾는 도요물떼새의 다양한 생태 모습을 알리고 철새 서식환경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도요물떼새 사진전’을 개최한다.이번 사진전은 서천지역과 금강하구 일원에서 관찰되는 도요물떼새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하는 전시로 먹이활동과 휴식, 이동 등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철새들의 다양한 생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서천군청 1층 로비에서 먼저 진행되며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조류생태전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이어진다.군청 로비 전시 기간 중 평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시 해설도 운영한다.관람객들은 해설을 통해 사진 속 도요물떼새의 특징과 생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전시장 한편에는 철새도감과 조류생태전시관 홍보 리플릿 등 관련 자료도 함께 비치해 철새와 서천의 생태자원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서천은 금강하구와 서천갯벌을 중심으로 다양한 철새가 이동 과정에서 머물며 먹이를 먹고 휴식하는 지역으로 계절에 따라 여러 종류의 도요물떼새를 관찰할 수 있다.군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철새의 생태를 친숙하게 접하고 서천의 우수한 생태자원과 조류생태전시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허영선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서천을 찾은 도요물떼새의 다채로운 모습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철새가 살아가는 서천의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의 소중함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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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당골포차’ 공연 개최
서천문화관광재단,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 ‘당골포차’ 공연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연희극 ‘당골포차’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됐으며 전통예술과 현대적인 연출을 결합한 창작 연희극을 통해 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당골포차’는 우리 민족 고유의 신화인 ‘단군신화’ 와 현대인에게 친숙한 공간인 ‘포장마차’를 결합한 작품으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을 전통연희 형식으로 풀어낸다.돈과 인맥, 계급, 경쟁 등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마주했을 현실적인 고민을 술안주 삼아 풀어내며 풍물과 버나놀이, 기예, 재담, 탈춤 등 다양한 전통연희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한다.특히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연희를 중심으로 구성해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객이 직접 무대의 흥과 재미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공연 관람료는 전석 1천원이며 서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서천문화관광재단 공연전시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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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찬 화양면장, 찾아가는 통합돌봄 방문 상담 추진
노경찬 화양면장, 찾아가는 통합돌봄 방문 상담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화양면이 지난 21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찾아가는 통합돌봄 방문 상담’을 추진했다.이날 화양면 맞춤형복지팀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건강 상태, 돌봄 수요 등을 확인하고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에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했다.특히 이번 방문 상담에는 노경찬 화양면장이 직접 참여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주거환경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과 필요한 지원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노경찬 화양면장은 “행정기관에서 주민의 방문을 기다리기보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화양면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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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죽공예 체험 지원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죽공예 체험 지원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와 기산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22일 기산면 복지회관에서 기산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가죽공예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가 기산초 학부모회에 ‘어린이 문화체험 활동비’100만원을 지원하면서 마련됐으며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학생과 학부모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가죽 재료를 직접 다듬고 바느질하며 자신만의 가죽 소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가죽공예를 처음 해봤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었다”며 “직접 만든 지갑을 엄마에게 선물할 생각에 뿌듯하다”고 말했다.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아이들과 부모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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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사랑후원회,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 실시
문산사랑후원회,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 실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21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를 실시했다.‘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15가구에 매월 1회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활동은 문산사랑후원회가 반찬 재료비를 지원하고 문산면 부녀회봉사단이 직접 반찬을 조리했으며 문산면 맞춤형복지팀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준비한 반찬은 제육볶음과 숙주나물무침, 고등어조림, 두부조림 등으로 대상자들이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영양을 고려해 구성했다.문산사랑후원회 관계자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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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사랑후원회, 출산가정에 출생축하금 50만원 전달
마서사랑후원회, 출산가정에 출생축하금 50만원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사랑후원회는 지난 21일 지역 내 출산가정을 방문해 출생축하금으로 서천사랑상품권 5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후원회는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출생축하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마서사랑후원회 후원금으로 마련됐다.출생축하금을 전달받은 아기의 아버지 전 모 씨는 “새 식구를 맞아 기쁘면서도 양육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축하와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용찬 마서사랑후원회장은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출산가정에 힘이 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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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 지사협, 세 사람의 따뜻한 하루
서천읍 지사협, 세 사람의 따뜻한 하루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21일 아침,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김선희 위원의 서천읍 오석2리 주방이 평소보다 분주해졌다.김선희 위원과 신은순·김덕수 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들에게 전할 반찬 준비에 나섰기 때문이다.이날 세 사람이 준비한 음식은 모두 다섯 가지.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재료를 손질하고 볶고 무치며 쉴 틈 없이 손을 움직였다.세 위원은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추진하는 ‘찾아가는 안부 확인 반찬 사업’에서 반찬 조리를 맡고 있다.직접 만든 반찬은 다른 협의체 위원들의 손을 거쳐 각 가정에 전달되며 이 과정에서 안부와 생활상의 어려움도 함께 살핀다.한 번에 30가구 분량의 반찬을 준비하는 일은 만만치 않다.장을 보고 재료를 다듬는 것부터 여러 종류의 음식을 완성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과 손길이 필요하지만, 세 위원은 매달 빠짐없이 주방에 모이고 있다.특히 김선희 위원은 6년 전 반찬 봉사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자신들이 만든 음식을 기다리는 이웃과 “맛있게 잘 먹었다”는 한마디가 봉사를 계속하게 하는 힘이라고 한다.김선희 위원은 “30가구의 반찬을 한꺼번에 준비하다 보면 힘이 들 때도 있지만, 맛있게 드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힘든 것도 잊게 된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이웃들을 위해 계속 반찬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반찬 나눔과 가정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