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 부군수 주재 산불 화재 대처 점검 회의 진행
부여군, 부군수 주재 산불 화재 대처 점검 회의 진행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은 산불 위기경보 ‘주의’단계에 따른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일 홍은아 부군수 주재로 안전총괄과, 산림녹지과 등 관계 부서와 부여소방서 대응총괄팀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화재 대처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불법 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 벌금 부과 등 엄정 조치 방침을 재확인했다.이번 회의에서 안전총괄과는 최근 산불 발생 원인과 주요 장소 등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대책의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바탕으로 산림녹지과와 환경과는 취약 시간대와 상습 발생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하천변이나 도로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화재 역시 주변 CCTV를 철저히 분석해 원인 제공자에게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신속한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한 대비 체계도 완비했다.산불 확산 예측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주민 대피체계 방안과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임시 주거시설과 응급 취사 구호 세트의 사전 점검을 마쳤다.또한 문화유산시설 방재시스템 점검과 산불 취약 의료기관 현황 및 이송 방안 등도 논의했다.이상석 부여군 안전건설경제국장은 “한순간의 부주의가 막대한 산림 자원 소실과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및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3-09
-
부여군, 백제기와문화관에서 발달장애인 대상 도자공예 체험프로그램 개강
부여군, 백제기와문화관에서 발달장애인 대상 도자공예 체험프로그램 개강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도자공예 체험프로그램을 백제기와문화관에서 지난 3월 4일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총 20여 회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직접 도자기를 제작하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체험 내용은 도자기 도장 만들기 인화문 접시와 필통 제작 색소지를 활용한 접시와 컵 만들기 과일 오브제 제작 화분 제작과 초벌 그릇에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도자공예의 미적 감각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백제기와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도자기 제작 체험을 통해 사회적 교류와 자존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여군 사적지내 문화시설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담당부서 : 사적관리소 박물관팀 이상용 관련부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윤원식 830-2563 보도일시 2026년 3월 9일 부여 농업의 미래를 열다 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 농업경영과 치유농업과 58명 미래 농업 인재 육성 -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굿뜨래홍보교육관에서 미래농업을 이끌 정예 양성을 위한 ‘2026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 군의원, 졸업생, 입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굿뜨래농업대학은 부여군 농업 특성에 맞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경영과 치유농업과 등 2개 학과를 운영하며 총 58명의 신입생이 학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지며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교육은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생생한 현장 실습을 병행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 시대에 발맞춘 유능한 농업 전문가 양성이 우리 대학의 핵심 목적”이라며 “오늘 입학한 신입생들이 전문 지식과 역량을 쌓아 부여 농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굿뜨래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3-09
-
부여군, 꿀벌 기생충 구제제 지원… 양봉농가 경영 안정 도보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은 꿀벌 질병 예방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꿀벌 기생충 구제제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특히 꿀벌 개체 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응애 방제를 위해 3월 9일부터 4월 6일까지 4주간 ‘봄철 꿀벌 응애 집중 방제기간’을 운영해 응애, 노제마병, 낭충봉아부패병 등 주요 꿀벌 질병을 방제할 수 있는 구제약제 5종을 관내 양봉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응애와 노제마병, 낭충봉아부패병은 꿀벌의 면역력 저하와 폐사를 유발해 양봉농가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병으로 지속적인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구제제 지원을 통해 농가의 방제 비용 부담을 줄이고 꿀벌 건강을 유지해 안정적인 양봉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읍면별로 관할 양봉농가의 사육 규모 등을 고려해 구제제를 공급할 예정이며 농가에서 구제제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과 질병 관리 요령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꿀벌은 농작물 수분과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체계적인 질병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양봉농가의 피해 예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
부여군, 주민제안형 농촌특화지구 '주민협정' 기반으로 공모사업 신청
부여군, 주민제안형 농촌특화지구 '주민협정' 기반으로 공모사업 신청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초촌면 송국리를 중심으로 초평리와 진호리를 연계한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토대로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연계된 사업을 중앙정부가 평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부여군은 고대 청동기시대 농업의 발현지로 알려진 송국리를 중심으로 농업유산지구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를 기능적으로 연계한 농촌특화지구 구상을 마련했다.핵심 콘셉트는 ‘고대농업의 재현과 전승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이다.특히 이번 공모 신청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됐다는 점이다.주민제안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5조에 따라 주민이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현장 수요와 주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상향식 참여 절차다.사업 구상 과정에서 주민들은 각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사전에 사업 아이디어와 공간계획을 공유하고 지구별 우선 추진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논의하며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또한 부여군은 사업 신청과 함께 주민이 사업 추진과 운영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자율적으로 합의하는 ‘주민협정’을 기반으로 준비를 진행했다.주민협정은 법 제22조에 근거해 농촌특화지구의 지정 개발 관리에 관한 주민 자치규약을 마련하고 군수의 인가를 받아 법적 효력을 갖는 협정서로 공식화된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제안한 사업인 만큼, 행정에서도 공모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을 통해 주민 참여가 제도적으로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참여해 2025년 10월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 을 완료했으며 현재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 중이다.
2026-03-09
-
외산면행정복지센터-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 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복지 증진 업무협약식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외산면행정복지센터와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장애인 발굴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고 양 기관 간 상호 정보교류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공동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내 장애인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복지 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 강화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추진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공동 대응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최용준 외산면장은 “이번 협약이 형식적인 약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져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행정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손기영 관장은 “행정과 복지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더욱 촘촘한 지역 복지망을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09
-
"백 년을 이어온 함성, 임천의 울림으로"
"백 년을 이어온 함성, 임천의 울림으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최초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는 부여군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제2회 충남 최초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유관순 열사의 제암리 만세운동보다 한 달여 앞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던 ‘임천장 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천면은 당시 충화면에서 발원한 군중들이 임천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우리 땅에서 물러가라”고 외쳤던 용기 있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행사를 주관한 임천보부상보존회는 전통적인 ‘진충보국’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발적인 기념의 장을 완성했다.김용관 추진위원장은 “임천장 만세운동은 부여의 긍지이자 충남 독립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며 “백 년 전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를 잊지 않고 계승해 임천의 울림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임천면 군사리 주민 한 분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가 깃든 위대한 고장 임천에서 오늘 지역 주민들이 보여준 발걸음 하나하나가 바로 살아있는 역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임천의 긍지를 높이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애향 정신을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06
-
부여군, 굿뜨래페이 3월부터 평시 할인율 12%로 확대
부여군, 굿뜨래페이 3월부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앞서 부여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군은 3월부터 구매 한도는 100만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부여군은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
임천면, 산불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 실시
임천면, 산불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임천면은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신 3리 노인회관에서 부여군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산림조합, 부여 국유림 관리소 등 관계 기관과 마을 주민 총 60여명이 참여해 ‘2026년 산불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가상 산불 발생 상황을 설정해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 혼선 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대피 안내 체계 확인 대피 동선 점검 대피 장소로의 이동 등 실전형 점검 중심으로 실시했다.또한 현장에서는 산불이 확산하기 전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작은 불씨라도 방치하면 강풍과 건조한 날씨에 의해 순식간에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는 점을 안내했다.가신3리 이장 홍성표는 “바람이 부는 날에는 불이 순식간에 번질 수 있다는 설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무엇보다 처음 발견했을 때 바로 알리고 안내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우리 마을을 지키는 시작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유명혜 임천면장은 “산불은 초기 안내와 대피가 피해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며 “반복 훈련을 통해 주민이 대피 절차를 숙지하고 관계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임천면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훈련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대피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06
-
남면 나눔공동체, 첫 장학금 수여식 개최…
남면 나눔공동체, 첫 장학금 수여식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남면의 민간 주도 공익단체인 남면 나눔공동체는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단체 설립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 장학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2022년 말 마정1리 조성준 이여희 부부의 1억원 기탁으로 단체가 출범한 후, 지역사회의 꾸준한 후원이 모여 맺은 결실이다.이날 나눔공동체는 남면에 거주하며 상급 학교로 진학하는 초 중 고등학교 입학생 10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이장석 이사장은 “많은 분의 정성이 모여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학생들이 고향의 따뜻한 지지를 발판 삼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고인숙 남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부분까지 민간에서 뜻을 모아 함께 사는 따뜻한 남면을 위해 힘써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우리 아이들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힘과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남면 나눔공동체는 이번 장학금 수여를 시작으로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자선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가 부여군을 응원하기 위해 부여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서민식 지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군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기부금이 군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나눔에 앞장서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상생 협력을 핵심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