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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추석맞이 ‘온정꾸러미 나눔’ 행사
공주시 중학동, 추석맞이 ‘온정꾸러미 나눔’ 행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 명절맞이 온정 꾸러미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로움을 겪기 쉬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중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온정 꾸러미를 가구마다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살피고 이웃사랑의 온기를 나눴다.한인택 중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에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이경희 중학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늘 앞장서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중학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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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야간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확인
공주 야간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확인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6 공주 페스티벌’이 지난 19일 제민천 일원에서 올해 마지막 회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 만명이 넘게 방문해 제민천 일대를 가득 메웠으며 야간 퍼레이드와 공주님 선발대회,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동미자전거음악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이어지며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더했다.특히 올해 공주 페스티벌은 기존 역사문화 중심의 관광 콘텐츠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공주’와 ‘공주’의 중의적 이미지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셉트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은 야간 퍼레이드와 공주님 선발대회는 단순 관람형 프로그램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제공했으며 회차별 새로운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반복 방문의 재미도 높였다.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총 3회에 걸친 공주 페스티벌을 운영하며 회차별 관람객 반응과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했다.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소비층의 취향을 반영해 새로운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공주만의 독창적인 야간관광 모델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다.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통해 공주시는 기존 문화유산 중심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체류형·참여형 야간관광 도시로의 저변 확대와 관광 콘텐츠 고도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 페스티벌은 시민에게는 익숙한 도심을 새롭게 즐기는 계기가 되고 관광객에게는 공주의 밤을 찾아올 또 하나의 이유가 되는 행사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공주의 밤이 단순히 낮 관광의 연장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여행 목적이 될 수 있도록 공주만의 야간관광 매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 페스티벌을 비롯해 공주 별빛만찬 등 지역의 공간과 자원을 새롭게 해석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공주의 밤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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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시청년센터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과 공주시청년센터는 지난 18일 공주시청년센터에서 청년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청년을 위한 교육과 문화프로그램은 함께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멘토링, 진로 지원 및 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할 예정이다.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강사와 프로그램, 시설·공간 등을 공유하고 연계해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협약 이후에는 양 기관의 첫 협력 프로그램으로 청년 대상 멘토링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관별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재)공주문화관광재단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기 위해서는 다양한 교육과 경험의 기회가 필요하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에도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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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7년도 임산물 글로벌 특화시설 확충사업’ 2개소 선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7년도 임산물 글로벌 특화시설 확충사업’ 공모에서 관내 생산자단체 2개소가 최종 선정돼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현장실사 평가를 통과한 단계를 거쳐 최종 발표평가로 진행됐으며 공주시에서는 △사곡농업협동조합 △맛조은밤 영농조합법인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이번 사업은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품질과 안전성을 높여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공주시는 대표 특산물인 공주밤의 고품질 생산 및 안정적 수출 인프라가 한층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시는 농식품사업시행지침 및 임업분야 수출기반구축 사업 평가·환류에 따른 정기적 사업실적 점검·모니터링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산림청 임산물 수출지원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며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뒷받침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공주밤의 생산과 가공, 유통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임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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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선전
공주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선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남도가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공주시 선수단은 은메달 8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특히 육상 트랙 중장거리 종목의 지상진 선수는 가이드러너 임강철 선수와 함께 800m, 1500m, 5000m, 10km, 400m 계주 등 5개 종목에 출전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특히 400m 계주에서는 2위 팀과 불과 0.43초 차이로 접전을 벌이며 은메달을 차지해 감동을 안겼다.이와 함께 육상 필드 종목의 이정배 선수가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포환던지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해 3관왕에 버금가는 성적을 냈으며 신동준 선수도 창던지기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실내조정 혼성 4인조에 출전한 김지연 선수 역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은메달을 거머쥐며 꾸준한 기량을 입증했다.전국 정상권 실력을 자랑하는 게이트볼 종목에서도 선전이 이어졌다.남·여 일반부가 각각 8강에 진출했으며 혼성부는 4강에 올라 선전했으나 아쉽게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해 훌륭한 성적을 거둔 우리 시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전문체육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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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명절 온정꾸러미 전달
공주시 정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명절 온정꾸러미 전달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명절 ‘온정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마을 이장 등 10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참치, 쌀국수, 반조리 식품, 김, 약과, 죽 등 알찬 식료품과 생활용품 세트로 구성된 총 250만원 상당의 온정 꾸러미를 정성스레 준비했다.이번 꾸러미는 각 마을 이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35세대에 직접 전달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외로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감동의 선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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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 개최
공주시 계룡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계룡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하대리 다누림 체육관에서 ‘2026년 계룡면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한 해 동안의 활동 결과와 내년도 활동 계획을 보고하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치계획을 수립하는 공론의 장이다.이날 행사는 계룡면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안건을 함께 논의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발표된 2027년 자치계획 의제에는 주민 생활안전과 지역 활성화에 직결된 △쾌적한 발걸음, 갑사·신원사 에어건 마중길 조성 사업, △경로당 안전환경 조성 사업 등이 상정됐으며 주민 심의와 투표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정규서 계룡면 주민자치회장은 “계룡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이번 총회를 통해 결실을 맺었다”며 “많은 주민께서 참석하셔서 뜻깊은 자치 실현에 귀한 의견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계룡면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주민총회가 개최되어 매우 뜻깊다”며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자치계획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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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관내 군부대 방문해 장병 격려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18일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공주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원철 시장은 이날 제3585부대 3대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틈틈이 지역 방위태세 확립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공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작전 및 훈련 지원 대책 등을 심의·지원하는 기구로 공주시장과 시의회 의장 등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지역 군부대를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일선에서 지역 안보를 위해 애쓰는 장병들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다”며 “이번 위문이 노고를 위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덕분에 시민 모두가 평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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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석맞이 ‘시청행복장터’ 오는 23일 개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주차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시청행복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는 지역 농가와 생산업체가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농·축·특산물 특별할인 기획전으로 마련됐다.시민들에게는 우수한 명절 먹거리와 선물을 합리적으로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농가와 업체에는 추석 대목 수요에 맞춘 판로 확대의 장을 열어주기 위해 기획됐다.행사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축·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공주알밤한우 선물세트를 비롯해 송편, 제수용 과일 등 풍성한 추석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돼 신뢰도를 높이고 방문객들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시청행복장터는 시청 직원뿐만 아니라 공주시민 누구나 방문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장터로 운영된다.시는 이번 행사가 명절 장보기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웃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소찬섭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복장터가 시민들에게는 정성 담긴 추석 먹거리와 선물을 준비하는 자리가 되고 농가에는 직접 키우고 만든 상품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농·축·특산물로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하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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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년센터, 청년친화도시 사업 ‘제미니즈 캠퍼스’ 운영
공주시청년센터, 청년친화도시 사업 ‘제미니즈 캠퍼스’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공주시청년센터와 청년이 지역에 머무는 것을 넘어 일상이 펼쳐지는 삶터가 되고 지역 내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친화도시’일환 사업인 ‘제미니즈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행정이 부족한 부분을 일방적으로 채우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이 지역의 문제와 필요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스스로 시도하는 당사자 주도형 방식으로 추진된다.핵심 사업은 ‘놀LAB’과 ‘혁신LAB’ 이다.‘놀LAB’은 청년이 문화를 단순히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주에 필요한 여가·놀이·축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로컬 비즈니스 및 사회연대경제 조직으로 성장하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혁신LAB’은 청년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편·결핍을 지역 현안과 연결해 직접 해결 방안을 찾아 실행하는 지역 문제 해결형 실험으로 관계망 형성과 시민 성장을 돕는다.‘제미니즈 캠퍼스’는 실천과 시행착오, 주민 소통을 거쳐 지역 안에서 새로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 의의가 있다.공주시는 이러한 관계망이 청년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청년의 주도적 참여는 공주를 지속가능한 삶터로 전환하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며 현장 검증 모델을 사회연대경제 조직 육성 및 정책 제도 안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로 구축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주체는 바로 일상을 살아가는 청년들”이라며 “‘마을이 곧 캠퍼스’라는 방향성 아래 청년들의 능동적 시도와 주민 연대가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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