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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수산수목원 하늘데크 및 구름다리 안전 점검 ‘합격점’
예산군, 봉수산수목원 하늘데크 및 구름다리 안전 점검 ‘합격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대흥면 상중리 470-1번지 일원 봉수산수목원 내 하늘데크 및 구름다리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2개 시설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6월 전문기관에 의뢰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사용에 문제가 전혀 없는 ‘A등급’을 받았다.
2개 시설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에 관한 특별법’상 정기안전점검대상 시설은 아니지만 많은 관광객이 이용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방문객에게 안전한 시설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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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개최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예산군기초젠더거버넌스는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홍보·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2024년 예산군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홍보·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양성평등 실천사례로 성별과 관계없이 다양한 직업과 역할, 지역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양성평등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기간은 7월 1일∼31일까지 31일간이며 전국 양성평등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규격 및 요건은 △표어 △그림 △동영상로 공모전 주제에 부합하도록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참가자는 작품과 참가신청서 및 동의서 1부를 군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함께 작성한 뒤 7월 31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세부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이 주제와의 적합성, 대중성, 표현력,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최우수·우수는 예산군수상, 장려상은 예산군기초젠더거버넌스상으로 나눠 시상한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0명에게 이뤄진다.
선정된 작품은 9월 양성평등주간행사시 시상 및 전시될 계획이며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홍보·정책 추진의 홍보자료로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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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예산군,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김동욱 학생항일운동 애국지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919년 3월 13일 오후 2시 대흥면 동서리 대흥공립보통학교 전교생 약 300명은 대흥시장에 나가 독립만세를 불렀으며 대흥공립보통학교 학생 김동욱이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됐고 1919년 4월 2일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정부에서는 2021년 고인의 공훈을 기려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은 군 자체 사업으로 국가보훈부가 선정하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중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를 매월 선정해 포스터를 제작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보훈회관, 예산군 누리집에 게시해 공훈을 선양하고 호국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현재 106명의 예산 출신 독립유공자가 국가보훈부에 등록돼 있다.
군 관계자는 “김동욱 애국지사는 학생의 신분으로 나라의 독립만세 운동에 앞장섰고 미래세대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지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이달의 독립운동가’ 홍보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공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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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예산군,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공모를 신청한 대술면 농리 마을이 최종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농어촌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선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마을주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회의와 교육을 실시해 공모를 준비했으며 충남도와 지방시대위원회의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0여억원을 투입해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주택 정비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생활여건 개선을 통해 대술면 농리 마을 주민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민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주거 및 생활인프라가 낙후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모사업 추진 등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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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3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독사 방지와 자살 예방 사업 추진을 위한 안건을 심의하고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중간보고와 지역사회보장 계획 수립과 시행, 평가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협의체는 공공위원장 이용록 홍성군수와 정윤 민간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보장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는 민·관 기관의 대표 4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이다.
이들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지역사회보장 조사 및 지역사회보장 지표에 관한 사항 △시·군·구 사회보장급여 제공 및 사회보장 추진 등에 관한 사항 심의 자문 △읍·면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홍성군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지역사회 내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주적 의사소통과 다양한 민간의 참여를 통해 주민이 정말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대표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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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푸른나눔재단, 취약계층 구강건강 개선 지원 ‘맞손’
홍성군-푸른나눔재단, 취약계층 구강건강 개선 지원 ‘맞손’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푸른나눔재단과 손잡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개선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성군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홍성군은 전국의 복지재단과 연계해 통합적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 또한 그 중 하나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의 수혜자는 파킨슨병 환자로 치아가 전혀 없어 유동식에 의존해 왔다.
부실한 영양 섭취로 인해 기력이 극도로 쇠약해져 자주 쓰러지는 등 건강 상태가 매우 악화되어 있었다.
군은 이 같은 상황을 파악하고 푸른나눔재단과 협력해 치과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크게 개선했다.
치료를 받은 대상자는 “튼튼한 치아를 선물에 주신 덕분에 다시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다”며“도움의 손길을 건내준 홍성군과 푸른나눔재단의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홍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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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마철 대비 고추 병해충 방제 당부
홍성군, 장마철 대비 고추 병해충 방제 당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의 선제적 방제와 장마 대비 환경정비를 당부했다.
장마철에 특히 주의해야 할 대표적인 병해충은 고추 탄저병으로 탄저병은 곰팡이균에 의해 발생하며 고추에 가장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다.
감염된 고추는 열매에 어두운 초록색의 오목한 점이 생기며 병원균 포자들이 겹무늬 모양의 덩어리를 생성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열매 반점이 검게 썩어 들어가는 증상을 보인다.
또한, 장마 시기에 고춧잎이 누렇게 변해 떨어지거나 검붉은 얼룩이 생기는 ‘적고현상’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적고현상은 고추 역병 저항성 품종 육종 과정에서 저항성 물질과 함께 유전되어 발현되는 현상으로 주로 과습이나 건조 등 재배환경이 불량한 경우 황변, 낙엽 등의 이상현상이 나타난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추 탄저병은 장마 전 예방적 약제 살포로 방제 효과를 30% 정도 높일 수 있으며 적고현상은 두둑을 높이거나 배수로를 정비해 예방할 수 있다”며“장마 전후 병해충 방제가 한 해 고추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므로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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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이용록 홍성군수,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충청중심뉴스] 이용록 홍성군수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 점검에 나섰다.
2일 오전 내포 신리천 하천 및 하천변 산책로를 찾아 주민 안전을 위한 사전 통제 현황을 면밀히 파악 후, 홍북읍 내덕리에 위치한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장 내 빗물 유입경로와 배수펌프시설 작동현황 등을 점검하고 홍성읍 일원의 현대아파트 침수 방지 시설의 물막이판 점검을 실시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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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시 치매안심센터와 사업 협력 업무협약
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시 치매안심센터와 사업 협력 업무협약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일 공주 미래유산형 인지기능 강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공주시 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주시 전체 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23년 말 기준 29.8%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이에 대한 문화적 해결의 실험으로 노인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목표로 공주시의 풍부한 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교구재를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 주요내용은 △공주 미래유산형 인지기능 강화 콘텐츠 개발 △콘텐츠 활용 및 공동 운영 △기관 간 능동적인 관계망 구축 등이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 미래유산형 프로그램 및 교구재 개발로 노인의 인지 기능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지역의 어르신과 가족들이 문화예술로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을 증대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고공주시 치매안심센터 김기남 센터장은 “공주 미래유산형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 및 교구재 개발이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 중증화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공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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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대 에너지 신산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두 손 맞잡아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와 충남대학교는 에너지 신산업 성장동력 확보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전환 과정 속 지속가능한 에너지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보령시의 에너지산업 성장기반과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앞서 시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점진적 화력발전 폐쇄에 따른 지역산업 위기를 수소와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와 모빌리티 산업 등 신산업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에너지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 및 소양 함양을 위해 신에너지 산업, 미래 신산업, 에너지 전환 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에너지 미래산업 아카데미를 진행한 바 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보령시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충남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신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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