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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회 혁신모임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2회 혁신모임 정기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무원 혁신모임인 시니어보드·주니어보드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혁신모임 정기회의에는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전남수 위원장 외 위원 4명이 방문해 혁신모임 임원들에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연구활동을 격려했다.
이번 회의에서 혁신모임 임원들은 분임별 활동 상황을 공유했으며 특히 지식 공유 플랫폼 ‘업무광장’ 활성화 방안 등 전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 발굴에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아산시 혁신모임은 중간관리자의 노련함과 젊은 공직자의 새로운 시각을 결합해 내부의 목소리를 듣는 공식 소통 창구로 소통공감 ‘아산시 무지개 프로젝트’, ‘철저한 인수인계 경진대회’, 지식공유플랫폼 ‘업무광장’ 추진 등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공직 내부에서 소통과 공감을 통한 시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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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교육 시행
아산시,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교육 시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충남도 내 두 번째 SFTS 환자가 방지단 활동 중에 발생함에 따라 아산시 보건소와 환경보전과는 업무협조 하에 신속한 대응으로 방지단 등 고위험군에 대한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최동권 선임연구원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정의, 증상 및 예방법, 방지단 활동 시 옷차림 등 주의사항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진 안전관리 강화 교육은 주민 출입이 많은 지역과 지형적 요인으로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 등 포획활동 위험지역을 미리 파악하고 식별이 쉬운 복장을 착용하는 등 인명 사고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총기 포획 관련 교육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SFTS는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고 치명률이 높은 감염병으로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방지단 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또한 “총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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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수재민 아픔 함께’… 논산에서 수해복구 힘 보태
아산시새마을회, ‘수재민 아픔 함께’… 논산에서 수해복구 힘 보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새마을회는 7월 17일 충남지역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논산시 농가를 찾아가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아산시새마을회 회장단과 새마을회원 35명은 이른 아침부터 논산시 양촌면 농가를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4동을 정리하고 주택의 가재도구를 밖으로 꺼내는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수해복구 현장에 함께해 준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피해를 당한 주민들이 빠른 시간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2023년 공주시 수해 현장을 비롯해 지역의 재난·재해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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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립준비청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연계 협약
아산시, 자립준비청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연계 협약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7일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 자립실현을 위해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취업지원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새로운 희망의 날개를 달다’ 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에는 삼성이엔지와 엘지베스트공조가 함께했다.
자립준비청년의 대다수는 보호자의 부재, 정보와 경험 부족 등으로 취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으며 개인별 적성과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취업은 이직과 취업 포기로 이어져 사회적 은둔과 고립 상황에 놓일 수 있다.
이번 협약은 아산시의 2024년 신규 시책 사업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맞춤형 취업과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통해 진정한 자립 실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으며 지난 4월 협약에 이은 두 번째 협약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산시는 자립준비청년 취업 희망자 수요조사와 취업 후 모니터링 등 행정적 지원 △삼성이엔지는 일자리 제공 및 안정적인 근무여건 조성과 장기재직 유지를 위한 지원 △엘지베스트공조는 기초기술 습득 지원 및 초기 적응을 위한 멘토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기초교육과 일자리 제공으로 자립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흔쾌히 협약해 주신 삼성이엔지와 엘지베스트공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립준비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장기재직을 위한 사후지원 등 실질적 자립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이엔지는 삼성전자 B2B 스타파트너로 6년 연속 충청남도 1위를 달성하고 있는 냉난방기와 전자제품 도소매 전문기업이다.
삼성전자 AS 및 유지보수 지정점으로 냉난방기 설계·납품·시공 뿐 아니라 제품 생애주기 전반과 관련한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엘지베스트공조는 엘지전자 공식 설치점으로 지정받았으며 엘지전자 외에도 삼성, 대우, 만도위니아 등 각종 에어컨 기본 설치 및 이전 전문 업체로 철저한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 만족 100%를 지향하는 기업이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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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출산 예정 다문화가정 격려 방문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출산 예정 다문화가정 격려 방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조일교 부시장이 18일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및 여성회 회원들과 함께 배방읍에 거주하는 둘째 출산 예정인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조일교 부시장은 방문 가정에서 한국 음식을 함께 만들고 출산용품을 전달하며 임신과 육아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 부시장은 “둘째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타지에서 행복한 가족을 꾸리고 지내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미소가 지어진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전했다.
이어 “아산시는 외국인이 전체인구의 10%를 구성하고 이민청 유치신청, 국제상호문화도시 지정 신청 등 지역적, 시대적 특성에 발맞춰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아산시목련라이온스클럽에서 백미 3포, 굴다리식품에서 젓갈 세트를 후원해 다문화가족의 임신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아산시에서는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해 다문화가족의 한국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한 한국음식 만들기, 집안 정리정돈, 정서지원 등 다문화가족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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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인문학을 통한 상호 존중문화 조성
아산교육지원청, 인문학을 통한 상호 존중문화 조성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18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연극과 작가 초청을 연계한 온품음 교권침해 예방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권침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과 교사 간의 올바른 소통을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의 첫 번째 순서로 유명 작가 은유님이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했다.
은 작가님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 학생 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특히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문화가 형성될 때 진정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교사와의 원활한 소통을 당부했다.
두 번째 순서는, 연극공연 “추리~추리~매추리” 라는 제목으로 교육할 권리, 교육받을 권리, 더 나은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큰 울림을 줬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00중학교 이 00학생은 “연극과 강연을 통해 상호 존중과 소통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솔교사는 “학생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육 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교권과 학생인권이 함께 가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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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호우특보 대비 선조치·응급복구 총력” 지시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호우특보 대비 선조치·응급복구 총력” 지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8일 오전 09시를 기해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조일교 부시장은 비상근무 중인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기상현황 및 피해상황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부시장은 비상근무에 임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현재 기상 상황 및 전망, 호우특보 관련 대처사항에 대해 보고받았다.
조 부시장은 “유실된 배수로 응급복구 등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며 “기타 피해에 대해서도 응급조치와 함께 필요할 경우 선조치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달라”고 지시했다.
아산시는 18일 9시 기준으로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하고 아산시 관계 부서 및 읍면동 직원들을 동원해 호우특보 대비 비상근무체계 유지 및 수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18일 12시 기준 평균 강우량 68.3mm를 기록하면서 둔포면 시가지 일부 주택과 차량, 도로 침수, 군계천 범람에 따른 일부 농경지 침수, 인주 문방저수지 하류 배수로 유실 및 농경지 침수 등이 발생했다.
이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현장에 출동해 응급복구 및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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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범람 우려 지역 및 침수 피해 현장 긴급 점검
이완섭 서산시장, 범람 우려 지역 및 침수 피해 현장 긴급 점검
[충청중심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은 18일 서산시 전역에 호우 경보와 산사태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범람 우려 지역 및 피해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이 시장은 대산읍 물안저수지의 수위가 높아져 범람할 우려가 예견됨에 따라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침수 및 산사태로 인해 주택 등 재산 피해를 입은 운산면 일원을 포함, 농경지 침수 및 산사태 등 위험 지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서산시는 복구 대책을 위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주민 대피 및 응급 복구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지성 집중 호우 피해 복구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분야별 피해 상황을 집계하고 긴급 복구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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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논산수도센터, 논산시로 수재의연금 1천만원 기탁
K-water 논산수도센터, 논산시로 수재의연금 1천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K-water 충남중부권지사 논산수도센터(지사장 김상렬)는 17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논산시를 방문해 수재의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상렬 지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논산의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논산수도센터는 작년에도 집중호우로 논산시가 수해피해를 입었을 당시 이재민에게 전달해달라며 5백만원 상당의 수재의연물품을 논산시에 전달한 바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많은 분들이 내어주신 도움의 손길과 정성에 시민사회 모두가 감동하고 있다며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표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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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반복되는 집중호우 피해 방지 위해 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되어야”
백성현 논산시장, “반복되는 집중호우 피해 방지 위해 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되어야”
[충청중심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기상변화에 따른 기록적인 폭우로 반복되는 재산 등의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노후 배수장에 대한 전면적인 기능보강과 시설 기준 등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18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벌곡면 어곡리를 찾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백성현 논산시장과 함께 어곡교, 침수피해 농가, 마을회관에 대피중인 마을주민 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안 그래도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기후 변화에 따른 폭우 등의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며 농업인들의 시름이 날로 깊어가고 있다”며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도 하천 및 도로 유실에 따라 농경지가 침수되고 배수펌프 기능 마비 등의 문제로 마을이 침수되고 주민들이 긴급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수리·배수 시설 현황은 원예작물 농가가 급증하고 돌발성·집중 호우가 빈번한 지금의 상황과는 전혀 맞지 않다”며 “그런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배수개선사업’은 50ha이상의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미만은 지방비가 투입되어야 해 지자체 부담이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또한, 논산 양촌과 상월면의 경우 나물류 집단생산지인데 나물류 특성상 침수 즉시 100%피해가 발생해 농가가 전액 손해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농작물재해보험에 나물류가 포함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백 시장은 “이제는 국가 차원에서 관련법 및 지침 개정을 통해 기준을 완화해 지자체에서 재정적 부담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대대적인 보수 작업을 통해 반복되는 호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주셔야 된다”고 적극 건의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몇 백년만의 폭우라고 할만큼 기록적인 비가 쏟아져 내린 가운데 기존 시설로는 피해를 막기 어렵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현실적인 요소를 고려해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는 50ha 이상의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배수장 및 배수로 등을 정비하는 ‘배수개선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으나 50ha미만 지역은 지방비가 투입되어 지자체 부담이 큰 상황이다.
또한, 농경지 배수시설 설계 기준 중 허용 침수 기준이 24시간, 30cm로 기후 변화에 따라 돌발성·집중성 호우가 퍼부으면 감당하기 역부족으로 농경지 침수 등 피해 관련 민원이 폭증하고 있다.
특히 논산은 딸기는 물론 수박, 상추 등 원예작물의 비율이 많고 원예작물의 경우 침수 즉시 피해가 발생해 농산물 폐기가 불가한 상황으로 과거 허용 침수 기준는 현실과 동 떨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집중 호우 기간 동안 김태흠 충남도지사,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정 등 정부 관계자와 만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신속한 응급복구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건의한 것은 물론 상습침수 농경지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및 내수재해 위험지구 개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피력하고 있다.
현재 17일 오후 6시 기준 논산시 집우호우 피해 현황은 농작물 5,208건, 주택 335건 등 사유시설 5,851건에 피해액 184억, 도로·하천·산사태 등 공공시설 피해가 196건에 피해액은 279억으로 총 464억원의 피해가 집계됐으며 진행 중인 농작물, 가축 피해 등을 합산하면 피해액이 상당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 하고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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