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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 ‘순조’
서산시,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진행 ‘순조’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추진하는 ‘서산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된다.
시는 28일 충청남도가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사업시행자를 서산시장으로 지정·통보했다고 밝혔다.
서산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면적 48만 6천718㎡ 규모의 부지에 도로 주거, 상업·유통 시설 등을 조성해 시의 중심 생활권과 내포신도시를 연결하는 거점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해당 사업으로 시내 버스터미널은 동부시장 기존 부지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은 수석지구에 이원화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후 사업조례 제정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하고 올해 5월 9일 충청남도에 사업시행자 지정 요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 후 시는 실시계획 인가에 필요한 교통·환경·재해영향 평가서 제출 등 관련 절차를 완료해 2024년까지 충청남도로부터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도시 성장의 중심 거점이 될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시민의 품질 높은 생활 향유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착공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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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도시민 유치 총력
태안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도시민 유치 총력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자체 귀농·귀촌 사업을 홍보하고 도시민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2024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인 유치와 농촌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국민일보가 주최하며 오는 6월 7~9일 서울시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군은 3일간 상담 부스를 마련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 및 도시민에 태안군의 정책을 알리는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태안의 대표 농산물 및 가공품 전시와 더불어 주요 관광지 및 청년 정책 홍보, 태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태안에서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상황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유도해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신규 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귀농인 현장중심 영농교육 △귀농귀촌 멘토링 현장교육 △태안군 귀농학교 △귀농귀촌 동행멘토 육성교육 운영 △귀농귀촌 행복나눔 집들이 지원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 등 귀농·귀촌 이주 준비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태안의 특징과 장점을 널리 홍보하고 농촌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태안군 귀농학교 1기 운영에 나서는 등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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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장애인 선수들 열정 가득’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성료
태안군, ‘장애인 선수들 열정 가득’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전국 장애인 체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는 태안군이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전국단위 보치아 2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을 무대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제1회 태안군수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24 보치아 슈퍼리그 1차대회’가 전국 장애인 선수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1회 태안군수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는 태안군과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최하고 충남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관하며 국내 보치아 선수를 발굴·육성하고 장애인체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보치아 선수 143명과 임원 113명, 운영위원 및 심판 80명 등 총 330여명이 태안을 찾았으며 2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자 BC1~5등급 경기가 치러졌다.
대회 결과 △BC1 김도진 △BC2 서민규 △BC3 정호원·김승겸 △BC4 구영인 △BC5 구본희 선수가 각 등급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25~27일에는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4 보치아 슈퍼리그 1차대회’가 개최됐으며 선수 200명과 임원 50명 포함 310명이 출전한 가운데 단체전과 BC3 2인조, BC4 2인조 등 시·도 대항전이 치러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지난해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태안을 방문했다는 한 선수는 “보치아가 일반인에겐 낯선 종목인데, 태안은 개최 경험이 많아 선수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며 “선수들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해 대회를 준비해 주신 태안군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안군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충청남도지사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를 치러내고 지난해에도 ‘전국 보치아 선수권대회’와 ’전국 보치아 슈퍼리그’를 개최하며 전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대회 관계자 및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군민 누구나 불편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시설 건립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패럴림픽 종목 중 하나인 보치아는 공을 던져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해 승패를 겨루는 경기로 뇌성마비 중증 장애인과 운동성 장애인만이 참가할 수 있는 종목이다.
장애 정도에 따라 BC1~5 등급으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진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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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HACCP 인증 획득
아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HACCP 인증 획득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최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되는 가공식품 3개 유형에 대해 식품안전관리기준 인증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전관리인증은 식품의 원료부터 제조, 가공, 유통, 판매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이다.
시는 2018년 과채주스, 물엿의 2유형 HACCP 인증을 받은 후 올해 연장심사를 받았으며 이와 함께 학교급식 납품을 위해 추가로 잼 유형 인증을 받았다.
지금까지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는 과채주스 10종, 물엿 3종, 잼 3종이 있다.
또한 올해는 쌀을 활용한 토마토라이스잼, 블루베리라이스잼, 쪽파쌀스프레드, 단호박쌀스프레드와 산딸기잼, 배쌍화차 제품이 개발돼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HACCP 인증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더 높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활성화 및 가공 창업 농가 육성으로 농외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에게 가공이론, 실습교육 및 제품개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에게는 공동 가공시설을 이용해 초기 자본 손실 위험 없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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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토마토 뿔나방 긴급 대응 ‘트랩과 성페로몬’ 공급
아산시, 토마토 뿔나방 긴급 대응 ‘트랩과 성페로몬’ 공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외래 병해충인 토마토 뿔나방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트랩과 성페로몬 유인제’를 27일부터 대대적으로 공급한다.
100여 개 국가에 분포하는 토마토 뿔나방의 발육태는 알-유충-번데기-성충이며 암컷당 평균 260개를 산란한다.
발육 최적온도는 30℃로 1년에 8~12세대 발생하며 1세대당 발육 기간은 27℃에서 24~38일 소요된다.
토마토뿔나방은 가지과 작물 중 토마토를 가장 선호하며 유충은 가지과 작물에 구멍을 뚫고 굴을 만들어 잎·줄기·꽃에 피해를 주고 열매꼭지 틈을 파고 들어가 수확량과 품질을 저하시킨다.
토마토 뿔나방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온실 재배 시 페로몬 트랩을 활용해 발생 여부를 상시 관찰·관리해야 하며 해충 발생 시에는 산란을 억제해 개체수를 줄이는 교미교란제를 활용하는 방법과 여러 가지 물리적인 방법을 통해 관리하는 방법이 있다.
노지 재배 관리 방법은 온실 재배 방법과 동일하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토마토 뿔나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입 및 재식 전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트랩과 성페로몬 유인제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채소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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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트밸리 아산 제2회 도시농업축제’ 개최
아산시, ‘아트밸리 아산 제2회 도시농업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도시농업 및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열어줄 ‘아트밸리 아산 제2회 도시농업축제’를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곡교천 아트-리버파크 광장에서 개최한다.
‘아트밸리 아산 도시농업축제’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아산시 대표 도시농업 행사다.
1회 도시농업축제에서는 가족단위 유아원예교육, 가족놀이터 등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2만여명이 참여했으며 행사 만족도 4.77/5점을 기록하며 성공리에 마쳤다.
시는 이번 도시농업축제를 위해 많은 시민이 도시농업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미래의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끌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텃밭디자인 및 텃밭동요 경진대회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아트밸리 아산 제2회 도시농업축제’에는 미래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끌 유·소년기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추억을 남길 포토존 등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방문하셔서 도시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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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아동센터 투명성 강화를 위한 청렴교육 실시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투명성 강화를 위한 청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시설장과 회계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센터 투명성 강화를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재정 운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시설 종사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보조금 부정 집행을 방지하기 위한 △재무·회계 원칙 △보조금 및 후원금 관리 집행 기준 △급식비 지출관리 등 분야별 감사 및 점검 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 후에는 이용 아동 출결 시스템 변경 사항 및 정산 검사 강화 등 지역아동센터의 전반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복임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재무·회계 기준이 날로 엄격해지는 가운데 종사자들의 회계역량 및 직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숙 아동 보육 과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아동센터의 재무 건실성을 높이고 투명한 경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조금 집행 시 법령과 지침을 준수해 공정하고 투명한 시설 운영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에는 34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1,000여명의 지역 아동에게 건전한 성장을 위한 보호·교육 지원과 지역사회 프로그램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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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아산시, ‘2024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7일 시청 의회동 회의실에서 ‘2024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조일교 부시장과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외암민속마을에서 개최되는 ‘2024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안전관리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최종 심의했다.
이번 축제는 일일 5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위원회에서는 이에 대한 사전 대비와 각 기관 간 체계적인 역할 분담 및 보완 사항을 검토했다.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 기간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통제 △주차관리 △전기안전 △취약계층 관리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이었다.
조일교 부시장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아산 외암마을 야행’은 야간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관람객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기 바라며 행사 전까지 준비를 철저히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외암마을 야행은 ‘조선시대 외암마을로의 초대’를 주제로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진행되며 아산시는 축제 개최 전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조치할 예정이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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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 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 쾌거… 국비 ‘60억’ 확보
아산시 ‘2024 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 쾌거… 국비 ‘60억’ 확보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
‘2024년도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센터’ 공모 산업은 산업단지 내에 편의시설과 혁신지원시설이 집적화된 센터를 건립해 근로자 복지환경을 개선하고 청년 유입 기능을 강화하는 청년 친화형 환경개선 사업이다.
아산시는 확보한 국비 60억원에 시비 등 지방비를 더해 2028년까지 인주일반산업단지에 문화·체육·편의 공간인 청년문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청년문화센터는 인주산업단지 내 청년 근로자를 위한 청년 친화형 여가·휴식 공간이자, ‘아산 북부권 청년 플랫폼’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강력한 추진 의지가 이번 공모 선정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아산시는 이번 공모 대응을 위해 인주일반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 등 관내 기관·단체 20여 곳과 협약·확약을 체결하고 조일교 부시장이 직접 평가 발표자로 나서 시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평가단에 전달한 바 있다.
조일교 부시장은 “아산시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주일반산업단지는 아산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로 시설이 노후하고 문화·체육·편의시설이 열악해 근로자 불편이 컸다”며 “이번 청년문화센터 건립으로 인주산단이 문화, 육아 및 편의시설을 갖춘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탈바꿈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인주산단 내에 2025년까지 공동식당, 축구장, 파크골프장 등을 건립하기로 했으며 청년문화센터 건립 후에는 다양한 청년 친화형 여가·휴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산업단지 인프라는 인재 유치는 물론, 근로자 지역 정주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마중물 삼아 인주면을 비롯한 북부 지역의 청년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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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소별 현안 및 추경 삭감 사업 대응 방안 논의
아산시, 국᠂소별 현안 및 추경 삭감 사업 대응 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7일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시정 현안 공유 티타임을 갖고 국·소별 주요 현안과 추경 삭감 사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조 부시장은 국·소별 현안 사항을 청취한 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보훈 시설을 전체적으로 점검해 줄 것”과 “6월 6일 개최되는 ‘2024 아산 외암마을 야행’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환경, 교통, 안전 등 분야별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당부했다.
이어 최근 감사원 조사에 따라 드러난 타 지자체의 보조금 비리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각 부서에서는 관행적으로 잘못 집행하고 있는 보조사업은 없는지 보조금 집행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또 최근 신규 직원 비율이 높아진 만큼 직원 대상 보조금 관리 교육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추경 삭감 사업과 관련해 “사업별로 대체 방안을 마련해 대응하되, 삭감 사업을 추진할 시에는 반드시 사전에 의회와 충분히 소통하고 진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행정사무감사자료 검토 철저 △전 부서 협업을 통한 경찰병원 신속예타 대응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 철저 △‘환경의 날 행사’ 섬세한 준비 등을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