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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체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최종 선정
홍성군, 문체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최종 선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의 지역 예술단체 ‘극단 홍성무대’와‘우리문화전문연희단체 꾼’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한 ‘2024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3,4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체부가 ‘문화가 이끄는 지방시대, 문화가 이끄는 균형발전’을 목표로 열악한 지역 공연예술 창·제작 역량 및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청년 예술인의 기회 확대를 위해 시행됐으며 서류심사,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단체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예술단체 22개단체 중 홍성군의 두 예술단체는 연극 분야와 전통 분야에 선정되어 지역 고유 콘텐츠를 바탕으로 창작 역량을 키우고 활발한 예술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의 지역 연극단체인 ‘극단 홍성무대’는 1993년 창단해 현재까지 매년 정기공연 및 창작극을 제작해 80여 편의 제작 및 공연을 펼치고 있는 충청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이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비를 활용해 충남 의병활동의 핵심인 ‘홍주성 전투’에서 전사한 홍주의병을 주제로 한 연극공연 ‘홍주의병이여, 말하라’라는 주제로 공연을 제작할 예정이다.
‘우리문화전문연희단체 꾼’ 역시 충청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전통예술 기반 홍성형 전통문화공연 ‘K-컬쳐 IN홍성’, ‘찾아가는 마을축제 공연사업마을로lo’를 중점과제로 민요중심 음악극, 탈춤, 마당극 등 지역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연을 창작해 지역주민들을 위해 선보일 계획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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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금산농협 조합원 대상 치매조기검진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6월 5일까지 금산농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에 나선다.
추진계획을 살펴보면 지난 27일 금산농협 본점에서 진행된 첫 검진에 이어 △5월 29일 금산지점 △6월 3일 동부지점 △6월 5일 비호지점 일정이 예정됐다.
센터는 검진과 함께 주기적인 치매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진다.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검진 진행일 해당 농협을 방문해 안내를 받으면 된다.
추가검사가 필요할 경우에는 병원에 연계를 진행하며 치매 진단을 받을 경우 치료를 받고 치매가 아닌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거나 정상군일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시행하는 등 치매 예방에 일조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를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중증 상태로 진행을 억제하고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치매조기검사를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치매조기검사 프로그램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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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천·후곤천 꽃길 데크산책로 각광
금산군, 금산천·후곤천 꽃길 데크산책로 각광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금산읍을 가로지르는 금산천 및 후곤천 꽃길 데크산책로가 군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산책코스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산책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위해 매년 총 7km 구간의 3000개의 화분에 군이 자체적으로 육묘한 사피니아, 크린산세멈 등 3만 본을 배치하고 있다.
특히 양지교에서 시작한 데크길이 금산금빛시장 등 재래시장까지 연결돼 있어 지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의 사계절 꽃경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꽃길을 조성해 이곳을 걷고 싶은 산책 명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천·후곤천의 데크산책로를 생글생글 꽃길이라는 테마에 맞게 정답게 웃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이곳을 산파첸스, 맨드라미 등 다양한 꽃을 만날 수 있는 힐링 명소로 꾸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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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카운트다운’
금산군,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카운트다운’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8일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가 10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성공 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청, 금산군종합운동장 등에 카운트다운 전광판을 설치했다.
오는 9월 5일 개최돼 3일간 금산군종합운동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충남도, 금산군, 충남도교육청,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가운데 열정과 화합의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대회 구호는 ‘금산에서 하나되고 도민모두 함께하고’로 15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 및 관계자 1만3000여명이 정식 16개, 시범 1개, 전시 4개 총 21개 종목에 참여한다.
군은 처음으로 개최하는 광역 단위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해 올해 1월 장애인체전TF팀을 구성하고 대회 개최일 확정, 기본계획 수립, 상징물 디자인 개발, 종목별 경기장 공·승인, 공개행사 업체 선정 등을 진행했다.
이어 개회식 무대 및 관람석 배치, 성화점화방식 결정 등 금산의 특색을 살린 공개행사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종합운동장 주변 주차장 조성, 자원봉사자 모집·배치, 종합홍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안전관리 등 업무에도 온 힘을 쏟을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30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차질 없는 준비와 차별화된 기획·운영에 나설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금산이 한 단계 성장하는 발전 동력을 얻고 장애인체육의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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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내 마음의 쉼터’ 성료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과 25일 1박 2일간 굿뜨래웰빙마을에서 드림스타트 대상자 가정 13가족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정의 화합과 희망을 기원하는 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글램핑장에서 저녁을 준비하며 역할을 나누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가족 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가장은 “평생 처음 글램핑이라는 걸 해봤어요. 가장으로서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런 기회에 참여해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저도 즐겁네요”고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었다.
부여군 관계자는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며 “가족 간의 대화 부족으로 다양한 갈등이 증가하는 만큼, 가족관계를 증진하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아동의 건전한 정서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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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 실시
부여군, 2024 농어촌청소년 대학탐방 실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관내 고등학생 1학년 학생 20명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2박 3일간 대학 탐방을 실시했다.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협약을 맺은 3개 지자체와 함께 진행된 이번 대학 탐방은 청소년들에게 대학 진학 정보습득과 문화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견문을 확대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탐방에서는 수도권 대학 탐방과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와 함께 소그룹별 대학 생활을 체험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회의사당 탐방, 문화공연 관람 및 진로 관련 강의 등을 통해 꿈을 위해 도전하는 또 다른 발판과 진로 선택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가 됐다.
부여군은 지난 2009년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학 및 진로 탐방, 해외 탐방활동 등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대학 탐방을 통해 궁금했던 대학 정보와 진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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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비상소화장치 등 88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부여군, 비상소화장치 등 88개소 사물주소판 설치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 시설물 88개소에 사물주소 부여 후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사물주소란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 및 장소의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정보를 말한다.
부여군은 현재까지 주차장, 전기차충전소, 비상급수시설, 공중전화, 우체통 등 총 1,104건의 사물주소를 부여했다.
올해 사물주소판 설치 대상지는 △자전거거치대 △비상소화장치 △무더위쉼터 △버스정류장 등 88개소로 해당 사물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119, 112에 현 위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 큐알코드를 삽입해 긴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아울러 일반 사물주소판과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을 병행 설치함에 따라 야간 장소 식별이 취약한 지역의 시설물 위치를 전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생활 및 여가,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사물을 발굴해 사물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며 “다중이용시설물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확대해 군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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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소년어울림마당‘한 여름의 꿀’개최
부여군, 청소년어울림마당‘한 여름의 꿀’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1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더위를 날리고 상쾌함을 더해줄 청소년어울림마당 ‘한 여름의 꿀’ 힐링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동아리, 어울림마당 기획단 등 약 60여명의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워터 ZONE, 체험 ZONE, 포토 및 먹거리 ZONE을 통해 청소년들이 당일 재미있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워터 ZONE은 물풍선 바구니 골인, 벌칙 돌림판, 비눗방울, 러시안룰렛, 장난감 물고기 낚시, 종이컵 물이 넘치면 아웃, 물총으로 종이컵을 쏴라, 물풍선 야구, 모자 물 폭탄 등 9개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ZONE은 페이스페인팅, 모루인형 키링, 슬라임, 부채 만들기, 스마일 막대풍선, 바람개비 만들기, 신발 꾸미기의 7개 체험 거리를 마련했다.
포토 ZONE은 행사 장 내에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먹거리 ZONE은 행사 참여를 통한 쿠폰을 획득한 참여자에게 유스호스텔 구내식당에서 먹거리를 제공한다.
“한여름의 꿀” 행사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여 선물로 선착순 100명에게는 물총을 지급할 계획이다.
윤상철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체험활동으로 건전한 청소년 여가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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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돌발해충 적기 방제를 통한 피해 최소화
서천군, 돌발해충 적기 방제를 통한 피해 최소화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가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와 꽃매미 등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과수 농가에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군의 예찰에 따르면 꽃매미는 지난 4월 30일 갈색날개매미충은 5월 13일에 부화하기 시작해 최근 과수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갈색날개매미충은 알에서 깨어나 약충은 과수의 잎, 줄기 등의 즙액을 빨아 먹고 배설물에 의해 그을음병을 유발시켜 과일의 상품성과 품질 저하의 원인으로 꼽힌다.
꽃매미는 빨대 모양의 긴 주둥이를 이용해 작물의 과실이나 새로운 가지의 즙액을 빨아 기형으로 자라게 하거나 죽게 하며 미국선녀벌레도 성충과 약충이 가지와 잎에서 집단 기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갈색날개매미충은 80% 이상이 부화해 약제 방제 효과가 높은 약충 시기인 5월 하순부터 약액이 줄기와 잎 뒷면까지 충분히 묻도록 집중 방제를 하고 꽃매미와 미국선녀벌레 역시 함께 방제에 나서야 한다.
장순종 소장은 “농작물 예찰 및 정확한 방제시기 예측을 통해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지도에 힘쓰겠다”며 “7월부터 8월까지 성충밀도를 조사해 밀도가 높은 지역의 산란 전 2차 집중방제 기술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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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진드기매개감염병 직원 역량강화 나서
서천군, 진드기매개감염병 직원 역량강화 나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27일 쯔쯔무시가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라임병 등 진드기매개감염병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역보건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지난해 군내 발생률 1위 감염병이지만, 유효한 백신이 따로 없어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오경재 교수를 초청해 지역 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서천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직원, 보건지소, 진료소, 직원 등 실무자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드기매개감염병 소개 △진드기 특징 △발생 및 역학적 특성 △임상증상 △예방 및 관리 △진드기매개감염병 국가사업 방향 등이다.
교육 참여자들은 이번 간담회 및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진드기에 대한 전문 지식을 높였으며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한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모델과 관리전략을 모색하기도 했다.
이문영 소장은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문가의 의견을 함께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진드기로부터 안전한 서천을 만들기 위해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전적 전략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