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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주요 현안 사업장 5곳 현장 점검…“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해야”
2026-10-23 22: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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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 활성화 주력
공주시,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 활성화 주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를 운영할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시에 따르면, 알밤의 체계적인 유통과 판매를 위해 지난 2007년 건립된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를 새롭게 운영할 운영자로 ㈜곰두레를 선정했다.
시는 최근 공유재산에 대한 사용 허가 승인을 내렸으며 지난 5일 최원철 시장과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 김기학 ㈜곰두레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 1층에는 알밤과 가공품을 판매하고 공주 알밤을 홍보하는 직판장과 상품을 보존 및 저장하는 저온저장고 등이 있다.
2층 회의실은 행정안전부 공공자원 개방공유 통합플랫폼에 등록 후 신청자에게 회의실 등을 제공해 소통 공간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앞으로 공주알밤과 공주알밤으로 생산된 밤빵, 밤요거트, 밤막걸리 등 15가지의 가공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공주알밤가공센터를 활용해 ‘공주밤빵’을 전국휴게소 및 로드매장에 판매하고 ‘마롱글라세’는 호텔 및 고급 레스토랑에 납품할 계획이며 향후 프리미엄 아웃렛 등으로도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그동안 부침을 겪었던 공주알밤가공유통센터가 정상화되고 공주알밤의 안정적인 유통 판로 확보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주알밤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소비 촉진, 유통 확대 등 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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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농촌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에 주력
공주시, 농업농촌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에 주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농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2월 출범한 위원회는 그동안 농업분과, 농산물유통분과, 농촌사회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12번의 분과회의를 갖고 36건의 농업농촌 혁신발전 방안을 발굴해 시에 정책 제안했다.
그동안 제안된 주요 정책으로는 △농업인 냉방쪼끼 보급사업 지원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개선 △로컬매장 활성화 방안 △콩 수매 방안 마련 등이다.
특히 일회성 정책 제안을 지양하고 농업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과 시청 농정팀장들이 회의에 참석해 서로 소통하면서 발전 방향을 찾는 등 농업인들과 농업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고령화, 쌀가격 하락, 농자재 가격 인상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농업인들의 직접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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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페이’ 9월 한 달간 충전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공주시, ‘공주페이’ 9월 한 달간 충전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추석 명절과 제70회 백제문화제를 기념해 9월 한 달 동안 ‘공주페이’ 충전 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공주페이의 1인당 월 충전 한도를 70만원으로 설정하고 최대 보유 한도는 150만원으로 운영해 왔으나 9월 한 달 동안 한시적으로 충전 한도를 30만원 증액해 최대 100만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추석 명절 기간 가정마다 지출 예산이 증가하고 제70회 백제문화제가 9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충전 한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9일부터 18일까지 ‘공주페이’ 전통시장 장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공주페이를 이용해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공주페이 1만원을 지급한다.
공주페이 ‘전통시장 가맹점’은 관내 산성시장 및 유구시장 지역과 산성시장 활성화 구역인 중동 일원에 소재한 가맹점으로 착한페이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상품권인 공주페이와 함께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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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정공감 공주’ 시민 소통 플랫폼 운영
공주시, ‘다정공감 공주’ 시민 소통 플랫폼 운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참여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다수의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인 ‘다정공감 공주’를 개설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다정공감 공주’는 공주시가 시정 현안에 대한 의제를 설정하면 시민 패널들이 시정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시에 제시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곳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도출된 결과를 시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 의견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민 패널은 ‘다정공감 공주’ 누리집을 통해 상시 공개 모집한다.
14세 이상 공주시민이거나 공주시 소재 직장인·사업체운영자·학생, 온누리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달 시범 운영을 거쳐 10월 이후에는 다양한 시정 현안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으로 선정된 패널들에게 문자메시지 링크를 전송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패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정공감 공주’ 누리집에는 공주시정 관련 소식을 카드뉴스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열린시장실’과도 연계 운영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대표적인 소통 창구로 만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다정공감 공주’를 통해 시정 현안과 사업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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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23일까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이루어진 4,530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받는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여군청 종합민원지적과에 방문하거나 군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토지 ㎡당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9월 23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의견가격 및 사유를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비교표준지의 적정 여부와 지가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여군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1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및 부담금의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 열람 및 의견을 제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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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 고도 주민의 삶과 기억을 예술로 전시
부여군, 부여 고도 주민의 삶과 기억을 예술로 전시
[충청중심뉴스] ‘부여 고도 주민의 삶과 기억전’ 전시가 9월 6일에서 9월 22일까지 부여군 부소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고도주민활동지원사업을 통해 기획됐다.
고도의 발굴과 정비에는 기존 도시 환경의 해체, 이전 과정이 수반되기 때문에 도시 환경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전시회도 2009년과 2024년의 관북리·쌍북리 일대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담았다.
전시회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축적된 기록물과 2024년 관북리·쌍북리 일대를 드론, 3차원 스캐닝, 사진 촬영한 영상물을 활용해 현대미술로 재창조했다.
전시 기획과 기록은 부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뉴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노드 트리가 맡았으며 전시 설치는 대안예술공간 생산소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의 역사를 대표하는 고도의 복원과 현재적 풍경에 담겨진 삶의 기억을 전시로 구성했다.
또한 부여군만의 고유성을 담아내고 기억을 환기하며 도시에 담긴 이야기를 연속적으로 기록하고자 했다.
전시는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관객이 직접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도시의 고유성을 구성하는 주요 맥락은 역사이며 도시 복원에 담겨진 가치에는 주민의 삶과 기억이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도의 과거를 돌아보고 내일을 함께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북리·쌍북리 일대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거주민의 이주가 진행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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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국 최초 천적곤충실 운영으로 친환경 농업 선두
부여군, 전국 최초 천적곤충실 운영으로 친환경 농업 선두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 생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천적곤충실을 운영하고 있다.
친환경 천적 농법은 화학농약 사용 대신 천적 곤충을 방사해 해충을 방제하는 농법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해충 발생 증가와 약제 저항성이 커지면서 천적 곤충을 활용한 해충방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여군은 천적 사육을 위해 2023년 농업진흥청 공모사업비 6억원을 확보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천적곤충실을 구축했다.
이후 2024년 5월부터 천적 뿌리이리응애 사육을 시작해 현재까지 90농가, 26헥타르에 공급했다.
아울러 지난달 28일에는 친환경 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천적곤충 활용 기술에 대해 교육해 농업인들로부터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12월부터는 점박이응애의 천적인 칠레이리응애를 사육할 계획이다.
박갑순 생명농업팀장은 “앞으로 친환경 농업인을 시작으로 천적농법을 확대 보급함으로써 높아진 해충방제 효과가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친환경 천적 농법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생태계 보전, 도·농을 이어갈 생명농업의 밑거름인 만큼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미생물 공급지역 4개소 확대 및 연간 1,100톤 생산 공급, 농산물 안전분석 서비스 1,700점, 친환경 토양 및 수질 5,500점 분석·처방 등 친환경 농업 기반 확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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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독립유공자 고 원인성 지사 손자 대통령 표창 전수
금산군, 독립유공자 고 원인성 지사 손자 대통령 표창 전수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9월 5일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과 함께 금산군청에서 독립유공자 고 원인성 지사의 손자 원동수 씨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다.
고 원인성 선생은 1919년 3월 31일 당시 경기도 양주군 진접면 부평리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돼 태 60도를 받았으며 이 같은 공적을 기려 대통령 표창에 추서됐다.
손자 원동수 씨는 월남전에 다녀온 참전용사로 남이면에 거주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에 자신의 전부를 조국에 바치신 독립유공자님의 헌신과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며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님과 함께 포상을 전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독립유공자님들의 고귀한 희생이 존경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보훈복지 시책을 촘촘히 살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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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직장인 마음 건강 ‘마음 봄 사업장’ 호응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직장인 마음 건강 ‘마음 봄 사업장’ 호응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직장인 마음 건강을 위한 ‘마음 봄 사업장’ 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기관 및 업체 등에 방문해 직원들을 위한 우울증, 직무소진, 뇌파측정 스트레스 등 검사를 진행하고 고위험군에 분류되면 교육 및 심리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일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금산농협,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검사 및 교육, 현판식 등을 추진 중이다.
‘마음 봄 사업장’ 대상 기관·업체 모집은 수시로 시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정신건강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 외에도 주민과 직장인들이 원하는 곳에 방문해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강문희 센터장은 “‘마음 봄 사업장’을 통해 바쁜 사회 속에 살아가는 직장인의 정신적 심리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센터에서 진행하는 정신건강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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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생명나눔 주간 희망의 씨앗 캠페인 전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생명나눔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해 9일부터 15일까지 생명나눔 주간 희망의씨앗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활동은 △10일 추부면 행복대학 연계 장기기증 희망 등록 상담 및 홍보 △12일 금산 오일장 현장 캠페인 운영 및 희망의씨앗 달기 △온오프라인 생명나눔 주간 홍보 등이다.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으로 지정되고 있다.
희망의씨앗은 씨앗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나는 모습을 형상화해 장기·인체조직·각막 등 생명 자원을 통해 새로운 희망이 싹튼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생명나눔 통합브랜드다.
생명나눔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 지참하고 언제든지 보건소에 방문하면 상담을 통해 장기, 안구 등을 희망 등록을 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기기증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고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생명나눔 주간 희망의 씨앗 캠페인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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