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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동주택 법정교육’ 실시
예산군, ‘공동주택 법정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는 18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2024년 공동주택 법정교육’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가 매년 4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관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공동주택 소방·방범 관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윤리·운영 교육은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전문강사인 조인수 강사가 공동주택 공사 및 용역 사업자 선정 지침,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 공동주택 회계 처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및 경비 책임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방·방범 교육은 LH공공주택시설처 소방사업팀 유선화 차장과 한국경비지도사협회 이진 회장이 소방관련 법규 및 소방시설 개요, 화재 예방대책 등 공동주택 주요 범죄사례 및 예방 대책, 범죄 대응 및 응급처리 사항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동주택 거주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입주민 간 분쟁 발생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상황으로 현장에서 분쟁 해소 및 공동주택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의 직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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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예산황새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예산군보건소, 예산황새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광시면 소재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예산황새공원 황새문화관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둘레길 걷기 △건강체험홍보관 △풍선아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
걷기 행사 참가 희망자는 보건소 사전접수를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보건사업과 관련된 홍보 물품을 지급한다.
예산황새공원은 자연환경 훼손으로 사라졌던 천연기념품 텃새 황새의 자연 복원을 위해 예산군이 조성한 공원이며 2015년 6월 문을 열었고 황새문화관, 오픈장, 트리하우스, 황새 탐조대 등을 갖추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예산황새공원에서 걷기 행사를 추진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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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사랑장학회, 2024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 개최
예산사랑장학회, 2024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사랑장학회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사장인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운영세칙 일부개정세칙 △2025년도 예산 △예산사랑장학회 임원 선임을 의결했으며 지역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제2차 정기 이사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운영세칙 개정 내용은 저출산으로 인한 정부의 다자녀 기준 인하와 장학생 선발 기준이 군내 학교 졸업생으로 한정돼 장기 거주 주민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선발 기준을 개정했다.
세부적으로는 예산사랑, 우수, 재능, 인재 등 네 종류의 장학금을 유사한 장학금별로 통합해 예산사랑, 우수 장학금으로 개정했으며 3자녀 이상인 다자녀 기준을 2자녀로 개정했다.
또한 관내 학교 졸업생으로 한정돼 있던 조항을 삭제하고 예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거주자 또는 거주자의 자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개정해 정주 인구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했다.
2025년 장학생 선발 계획은 올해보다 6명에 640만원이 증가된 250명, 2억3640만원이며 장학회는 중고등학생 190명과 대학생 6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회 이사장인 최재구 군수는 “예산사랑장학회가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예산군의 미래를 밝히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사랑장학회는 지역 우수인재의 관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금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11년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군의 출연금과 뜻있는 개인 및 단체로부터의 기탁금으로 기금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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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5회 아마빌레 앙상블 정기연주회
2024년 제15회 아마빌레 앙상블 정기연주회
[충청중심뉴스] “깊어가는 가을 바람에 실려 오는 낙엽의 속삭임이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는 11월, 아름다운 관현악의 선율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아마빌레 앙상블은 오는 11월 9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아마빌레는 사단법인 한국예총보령지회 특별회원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보령을 대표하는 관현악 앙상블로 금년 열다섯번째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한 올드팝과 클래식, 가곡, 영화OST를 준비했다.
공연장에 오는 이들에게 관현악 앙상블의 풍부한 음색으로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울러 보령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오케스트라 Dear가 모차르트의 밝고 경쾌한 현악 세라나데를 연주할 예정이다.
이날 연주는 피아노 윤서영, 챌로 강시훈, 테너 신대원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더욱더 풍성한 자리가 예상된다.
아마빌레 앙상블은 앞으로도 보령시의 문화예술을 비롯한 공연문화 발전을 위해 크고 작은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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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정부예산 국회심의 대응 총력전 돌입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내년도 중점사업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7일 국회를 방문했다.
2025년도는 민선8기 후반기 전환점을 맞아 중점사업의 본격적 추진이 필요한 중요한시기로 이번 방문은 보령형 포용도시 완성을 위한 국비 확보에 의지를 담은 행보다.
먼저, 김동일 시장은 지역구 장동혁 국회의원을 만나 보령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 누구하나 소외받지 않고 더불어 잘 사는 보령시 민생경제 조성을 위한 예산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아울러 구자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만나 바이오수소 생산을 통한 녹색산업 성장 고도화를 위한 △녹색융합 클러스터 조성, LNG터미널에서 발생되는 냉열에너지의 자원화 및 콜드체인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LNG 냉열활용 냉매물류단지 기반조성, 국제 마리나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한 보령 오섬 아일랜즈 사업의 완성을 위한 △거점 마리나 조성 추가지정 평가 용역에 대한 국비 반영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엄태영 국회의원을 만나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보령 치유순례길 조성,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서천호 국회의원을 만나 낚시 관리 및 육성법 개정으로 경제적 피해가 예상되는 구획어업 낚시어선업자의 구제방안 마련을 위한 △정치성 구획어업 감척 지원, 국고여객선의 결항 시 예비선 운영을 위한 △국고예비선 운영비 지원을 건의하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는 친환경 에너지그린 도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명품도시, 보령형 포용도시라는 3축의 시정방향 아래 대규모 투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사업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한곳으로 정신을 집중하면 화살이 바위를 뚫는다’는 뜻처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일념통암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아래 지역사업의 국비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요사업 국비예산 증액 반영과 삭감 방지를 위해 전담 대응팀을 구성하고 국회 및 충남도와 전략적 공조체계를 구축해 국회심의 의결시까지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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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기회발전특구로 대한민국 차세대에너지 중심으로 도약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지역균형발전정책의 핵심인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그동안 추진하던 13조원 규모 에너지사업 추진에 활기가 돌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일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보령시 고정국가산업단지와 냉열특화산업단지 내 1,461,160㎡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했다.
시는 보령화력 1, 2호기의 조기폐쇄에 따른 일자리 및 인구 감소로 인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저탄소 신산업 육성을 선도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보령시 고정국가산업단지 일원을 대상으로‘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계획’을 수립하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부터 보령시 기회발전특구 워킹그룹을 발족해 보령시 경제성장 청사진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제공했다.
아울러 지난 5월 충청남도 기회발전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특구 지정의 발판을 마련해, 최근 CCU메가프로젝트 실증부지와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선정되어 확고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
기회발전특구는 기업의 대규모 지방투자 지원을 위해 수도권에서 비수도권 기회발전특구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세제·재정지원, 규제특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구역이다.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비수도권에 대한 대규모투자를 유도하고 경제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특례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보령시는 앵커기업인 SK E&S 등과 함께 수소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시험평가 인증기반 마련, 표준화 방안 마련, 기업 기술지원, 전문 인력양성 등을 통해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한 산업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보령시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특화단지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우리는 지역의 산업구조를 저탄소 친환경 중심으로 전환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미래지향적인 에너지 정책과 기업 지원 인프라를 갖추어 대한민국 차세대 에너지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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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6일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서산시, 6일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훈련은 서산시청, 공공기관 등에서 진행됐으며 시는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를 유도했다.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대피장소인 시민공원으로 신속히 대피했으며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에 대해 안내받았다.
또한, 위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서산시 의용소방대와 연계해 진행된 심폐소생술 교육에도 참여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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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용인에버랜드 문화체험 제공
서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용인에버랜드 문화체험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일 올해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용인에버랜드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이들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숙한 중학교 진학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아이들은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박진감 넘치는 놀이기구를 체험하며 중학교 입학 전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참여한 학 학생은 “초등학교를 졸업하며 드림스타트 친구들과 만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었다”며 “이날 추억을 간직하며 중학교 생활도 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철 서산시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이들이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하겠다”며 “졸업하는 아이들이 이날 체험한 시간처럼 계속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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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한기 한방 중풍 예방교실 운영
서산시, 농한기 한방 중풍 예방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농한기를 맞아 11일부터 내년 2월까지 어르신들의 중풍 예방과 겨울철 면역력 증진을 위해 ‘농한기 한방 중풍 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농한기 한방 중풍 예방교실은 관내 경로당 15곳에서 진행되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효율적인 신체활동 시간을 제공한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중풍예방관리법 교육 △한방 기공체조 및 낙상 예방 체조 △한방양생 및 통합 보건교육 △만성질환 예방교육 및 상담 등이다.
시는 이번 예방교실로 기공체조를 비롯한 신체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중풍을 예방하고 능동적인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해 자가건강관리 수준 향상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농한기 한방 중풍예방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일상생활 속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농한기 한방 중풍 예방교실 프로그램을 총 448회, 94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한방기공체조 프로그램을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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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탄가스 안전하게 사용하고 안전하게 버리세요”
아산시, “부탄가스 안전하게 사용하고 안전하게 버리세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다 사용한 부탄가스와 스프레이 등의 안전한 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 중이다.
가을철 캠핑장 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용한 부탄가스통 배출량도 늘어나는데, 올바른 배출 방법을 모르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가스를 빼내지 않은 채 종량제봉투에 버린 부탄가스·스프레이 통은 쓰레기 수거 차량 내부에서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환경미화원뿐만 아니라 수거차량 주변에서 운행 중인 차량에도 위협이 된다.
부탄가스는 실외에서 남은 가스를 최대한 배출한 후 가스제거기 등을 활용해 용기 아래쪽에 구멍을 뚫은 뒤 고철류로 분리배출하면 된다.
부탄가스 외에 LPG가스가 충전된 스프레이류 배출 방법도 같다.
아산시는 생활폐기물 대행업체와 협조해 관내 주요 통행로 주유소, 체육시설 등에 올바른 분리배출 현수막을 게시하고 11월 읍면동 이·통장 회의 시 관련 내용에 대해 마을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자료를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부탄가스, 스프레이 등은 가스가 모두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분리수거가 안 된 채로 배출되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숙지해 사고를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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