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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감초 재배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감초 재배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농업인교육장 및 시범사업장에서 감초 재배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한약재, 감미료 등으로 많이 사용되는 감초는 중국, 중앙아시아 등 해외 수입의존도가 높은데 유엔 사막화 방지 협약으로 해외에서 야생 채취가 줄어들어 향후 수입 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국내 육성된 감초 품종 ‘원감’을 금산군 현지에 맞는 방식으로 재배해 해외 수입의존도가 높았던 감초의 국내 자급량을 늘리는 데 목적을 두고 올해부터 추진됐다.
감초는 2년 차부터 수확이 가능하며 시설 및 노지에서 두둑을 높게 만들어 재배하며 줄기 두께와 초장 등 생육이 왕성한 상태로 내년 좋은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기존 군에서 진행되는 지황과 함께 감초 시범재배가 지역의 약초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넣어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평가회에는 감초, 백수오를 수급하기 희망하는 업체가 참가해 약초 생산단체와 실질적인 보급 방식, 판매처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평가회를 토대로 감초재배를 확대 보급하고 재배 방식이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농업인이 만족할 만한 시범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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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현장업무 종사자 안전·보건 사항 심의·의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금산군, 현장업무 종사자 안전·보건 사항 심의·의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5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현장업무 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용자와 근로자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운영되며 안전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협의하고 결정한다.
이날 논의 안건은 △2024년 산업재해 현황 보고 △옥외 근로자 자상방지장갑 지원 △근로자 작업중지권 활용 △2025년 금산군 근로자 안전·보건관리 계획 등이다.
올해 산업재해 현황 보고를 통해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으며 종사자 의견에 따라 옥외근로자 대상으로 자상방지를 위한 장갑 200여 개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근로자의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근로자 작업중지권 제도 활용, 2025년 금산군 근로자 안전·보건관리 계획에 따른 근로자 교육,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 점검 등을 안건도 심의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사용자와 근로자 간 소통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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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논산고속도로 공주시에 겨울나기 김장김치 기탁
천안논산고속도로 공주시에 겨울나기 김장김치 기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 천안논산고속도로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김장김치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임윤섭 천안논산고속도로 대표이사는 이날 공주시청을 방문해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먹거리가 될 김장김치 1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김장김치는 각 읍면동의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윤섭 대표는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김장김치는 한국인의 겨울나기 필수품이다 가정에서 가장 좋아할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덕분에 저소득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취약가정 냉방용품 및 연탄 지원에 이어 이번 김장김치 기탁까지 올해만 네 번째로 의미 있는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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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쌀베이킹 자격증 수여식 개최…15명 전원 합격
공주시, 쌀베이킹 자격증 수여식 개최…15명 전원 합격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쌀베이킹 자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쌀베이킹 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참가자들이 총 33종의 쌀 디저트를 배우고 익혔으며 최근 자격검정시험에 응시한 결과 15명 전원이 합격해 쌀베이킹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자격증을 취득한 15명은 우리 쌀에 대해 다방면으로 배우고 익히며 농촌 여성 리더로서 우리 쌀의 가치와 활용 방법을 전파해 나갈 예정으로 여성 능력 개발뿐만 아니라 우리 쌀 소비 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은하 한국생활개선공주시연합회장은 “다양한 쌀 베이킹 작품을 만들며 시각과 미각 모두 즐거웠고 함께 나누는 행복감도 컸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며 배움의 장을 마련해주신 공주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경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었다 이번 자격증 취득을 발판 삼아 농촌 여성 리더로서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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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농업 데이터기반 맞춤형 컨설팅 실시
공주시, 스마트농업 데이터기반 맞춤형 컨설팅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부터 오이, 딸기, 토마토 등 3개 품목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통합관제 시스템의 데이터를 활용한 농가 현장 컨설팅을 3차례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스마트농업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에 실질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스마트농업 관제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단순히 모니터링하는 수준을 넘어 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농업 데이터 기반의 정밀농업 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작물별 최적화된 관리 방법을 제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연암대학교 심근섭 교수와 ㈜스마트팜에이전트가 참여해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 방향은 스마트농업 데이터 분석 사례를 소개하고 농가의 현장 문제를 진단한 후,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스마트농업 현장 컨설팅은 정밀농업을 위한 첫걸음이며 단순한 데이터 수집을 넘어 데이터 수집에서 활용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과정이다 스마트농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수익성 있는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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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행복 빨래터’ 3곳 추가 개소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행복 빨래터’ 3곳 추가 개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여성친화도시 ‘행복 빨래터’ 가 3곳이 추가 개소되어 총 25호점이 운영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복 빨래터는 지역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세탁을 하며 이웃 주민들과 안부를 묻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에 새롭게 개소된 행복 빨래터는 의당면 요룡1리, 가산리, 신풍면 산정1리 등 3개 마을로 각각 23호점과 24호점, 25호점이 운영된다.
특히 행복 빨래터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솔브레인은 3개 마을에 세탁기와 건조기 각 1대씩을 후원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탁식이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현재까지 개소된 행복 빨래터는 각 마을 경로당 등에 공간을 마련해 매주 3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풍면 산정1리 김문환 이장, 의당면 요룡1리 양근승 이장, 가산리 조영수 이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 솔브레인의 넉넉한 후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를 지역 사회 곳곳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솔브레인에 감사드린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행복 빨래터를 통한 양성평등 의식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작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5년 차를 맞아, 양성평등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변화, 양성평등 도시 공주’ 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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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한마음장학회, 예체능인재장학금 신설 등 장학사업 확대
공주시한마음장학회, 예체능인재장학금 신설 등 장학사업 확대
[충청중심뉴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지난 25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4년 제4회 공주시한마음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역 인재 육성과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학업 지원에 중점을 두고 공주시한마음장학회의 시행세칙 일부 개정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예체능 인재 장학금이 새롭게 신설됐다.
이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예체능 분야 인재를 양성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내년부터 공주시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중 예체능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인 학생 25명을 선발해, 1년에 45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해당 학교 졸업까지 최대 3년간 지속된다.
이와 함께 내년도 장학사업은 총 11개 분야, 900여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공주 역사문화 탐방 지원 등을 포함한 7억 2000여만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또한 올 하반기에 장학생 335명을 선발해 장학금 2억 541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선발 분야는 성적 우수, 다문화 가정, 장애인 가정, 다자녀 가정, 귀농·귀촌인 자녀, 공주 사랑, 공주 의인 장학금 등 총 7개 분야로 대상은 초등학생 95명, 중학생 63명, 고등학생 77명, 대학생 100명이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이번 하반기 장학금을 포함해 올해 총 10개 분야에서 885명의 장학생에게 총 6억 4000여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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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장개척단, 베트남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공주시 시장개척단, 베트남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베트남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관내 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강관식 부시장을 중심으로 농식품유통과 직원, 공주시의회 의원, 공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관내 농가 등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 파견했다.
공주시 시장개척단은 현지 경제 기관 및 기업들과의 통상 및 교류를 통해 지역 기업 간 산업 및 경제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내 기업들의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베트남 호치민의 대형 쇼핑몰인 티쏘몰에서 공주시 대표 제품인 ‘고맛나루’ 홍보 및 판촉전을 진행,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호치민지사를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의 베트남 수출을 위한 글로벌 경쟁력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사전 시장 조사를 통해 경쟁력이 있는 12개 우수 제품을 선정하고 현지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1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공주시의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베트남에 수출하기 위해 현지 유통업체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공주시 시장개척단은 또한 충남도가 운영하는 베트남 사무소와의 업무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의 수출 지원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강관식 부시장은 “이번 베트남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공주시 농산물과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들이 베트남 수출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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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해야’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해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의회 김철환 의원은 25일 제274회 정례회경제산업위원회 일자리경제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천안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김철환의원은 대출 만기연장과 상환유예 조치에 대한 상환부담 및 대출증가로 폐업이 우려됨에 따라 위기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제도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의원은 박상돈 천안시장이 시정연설에서 올해 특례보증 규모가 확대됐다고 했으나 오히려 감소했다고 지적하면서 차년도 소상공인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담당부서를 질책했다.
한편 2년간의 특례보증 이자지원사업의 경우 시비와 도비가 함께 지원됐지만 올해 전액 도비로만 지원되어 지원금액이 감소된 사안에 대해 현실적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개선방안을 요구했다.
몇몇 지자체는 어려운 소상공인 이자지원사업을 최대 5년간 연장하기도 하고 기간의 연장없이 이자지원을 5%까지 확대하는 등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불황 속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했다.
끝으로 김의원은 소상공인의 특례보증은 상권을 붕괴를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만큼 담당부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해야 함을 강조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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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닉스알엔디, 논산시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1천만원 기탁
㈜파이닉스알엔디, 논산시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1천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파이닉스알엔디가 25일 논산시의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논산시의 저소득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논산시 저소득층 청소년의 교육 및 생활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고안상 파이닉스알엔디 대표는 “우리의 작은 도움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불평들을 줄이고 모든 학생이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파이닉스 알엔디는 환경기초시설인 하수, 분뇨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오·폐수를 처리하는 방법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환경기술개발전문업체로 꾸준한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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