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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기 혁신어벤져스 발대…시정 혁신 이끈다
혁신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제1기 혁신어벤져스를 지난 14일 출범했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혁신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제1기 혁신어벤져스를 지난 14일 출범했다.
시에 따르면, 혁신어벤져스는 6급 이하 직원 24명으로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와 부시장 및 시청 간부로 이뤄진 시정조정위원회가 합쳐진 공주시 혁신모임이다.
혁신주니어보드는 앞으로 혁신적 사고법 및 실패 사례에서 찾아보는 성공 전략 등의 특강을 통해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조직문화개선과 다양한 혁신적 시책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펼친다.
시정조정위원회는 혁신주니어보드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시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책 반영 여부와 아이디어에 대한 포상 여부를 의결해 혁신 활동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시는 혁신주니어보드의 2024년 공통 주제로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을 선정하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다양한 직급과 연령대로 이뤄진 혁신어벤져스의 활동을 통해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이 창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혁신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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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성료…8만 6천명 다녀가
‘제3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충청중심뉴스]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주시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펼쳐진 ‘제3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17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개막해 3일간 열린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에는 개막 첫날부터 관람 인파가 몰리면서 모두 8만 6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추산됐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은 애나멜수국, 앤드리스서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000여본, 20만 송이의 수국이 화려하게 수놓은 색채향연에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3회째 열린 이번 축제는 ‘유구花원 일상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다양한 포토존 조성과 편의시설 확충 그리고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주의 자랑인 나태주 시인과 함께한 ‘시와 음악이 있는 콘서트’가 올해 처음 선보여 주목받았다.
‘풀꽃 시인’이 전해주는 시에 아름다운 음률 그리고 나태주 시인의 푸근하면서도 번뜩이는 입담까지 더해지면서 관람객들은 초여름 낭만에 빠져들었다.
‘제1회 공주시 정의송 수국가요제’는 축제의 열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28명의 참가자가 뿜어내는 열정에 공주시 홍보대사인 가수 박서진까지 무대에 오르면서 유구 일대가 들썩였다.
수국 목걸이와 팔찌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10가지 체험 프로그램도 행사 기간 내내 열려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함께 행사장 내 일방통행을 실시하고 임시주차장 추가 확보 및 소규모 쉼터를 곳곳에 설치하는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세심한 노력도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시는 수국 개화 시기를 고려해 유구색동수국정원의 야간 조명 시설과 편의시설 등을 이달 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유구지역의 제2의 부흥기를 이끌 수 있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수국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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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의료파업 등 의료대란 예상에 따른 비상진료대책 마련 ‘총력’
최재구 예산군수 의료계 집단휴진 관련 대책회의 주재 모습
[충청중심뉴스] 최재구 예산군수가 17일 의료파업 등 의료계의 집단행동에 따른 의료공백 및 진료 차질에 대응해 예산군보건소에서 의료계 집단휴진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철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의료계는 정부의 의대 증원 등 계획에 반발해 18일 전면 휴진 등 총파업궐기대회 개최를 선언한 상황이며 이에 최재구 군수는 군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초열긍 다해 대응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앞서 최재구 군수는 지난 2월 의료계의 집단행동 초기에도 군민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번 집단행동에 대응해 예산군보건소는 2024년 2월 23일부터 집단행동 종료 시까지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 중이며 비상근무시간은 평일 오후 8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특히 보건소는 6월 10일 관내 의원 38개소에 대한 진료 명령 및 휴진 신고를 등기로 전달했으며 13일 기준 총 10개 의원에서 휴진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휴진 신고와 관계없이 업무개시명령을 17일 등기로 발송했으며 18일에는 문자로도 발송할 방침이다.
아울러 보건소는 외래진료를 위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평일 진료시간 확대와 주말, 공휴일 진료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며 관내 보건소 12개소 및 보건진료소 16개소도 진료를 통해 군민의 불편을 해소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군민에게 보건복지부 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전화번호를 안내하고 진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 명단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나아가 보건소는 18일 집단휴진이 발생하는 경우 불법휴진에 대한 채증 작업을 실시하고 진료거부 등 불법 집단 휴진 의료시관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군민의 건강과 생명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군민의 건강과 생명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철저한 대응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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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보건소,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 실시
간호사 등 의료인력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상황 및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2024년 상반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간호사 등 의료인력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상황 및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2024년 상반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재난현장 응급의료 체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흐름 △신속대응반 역할 △중증도 분류법 △현황판 작성 요령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재난현장에서 다수 사상자가 발생 후 응급환자 이송이 완료될 때까지의 총체적 과정을 실제상황에 가깝게 풀어내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한편 재난 상황에 대비해 논산시 보건소는 신속대응반 3팀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신속대응반은 환자 분류반, 처치반, 이송반, 운영 지원반을 1개 팀으로 구성돼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재난과 사고는 예고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반복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항상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하며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춰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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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년 100세건강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14일 논산시 종합사회복지관 민방위교육장에서 100세건강위원을 대상으로‘2024년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4일 논산시 종합사회복지관 민방위교육장에서 100세건강위원을 대상으로‘2024년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음공간 노루숲길 최영선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건강조직가로서의 자세 △건강조직가로서의 사명과 비전 및 핵심가치 설정 등의 교육을 통해 위원 및 위원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이어진 순서에서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역 통계를 활용해 지역의 건강문제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해결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건강위원은“이번 교육을 통해 100세건강위원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었다”며 “오늘 설정한 우리 지역 100세건강위원회의 사명·비전·핵심가치·건강문제에 맞추어 우리 지역만의 100세건강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위원들이 건강조직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역량이 강화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3개 읍면 100세건강위원회 활동을 촉진하고 주민건강조직 운영에 100세건강위원들과 주민들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는 13개 전 읍·면에 설치되어 44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건강 문제를 앞장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강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의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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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막막한 청년농업인들의 시작 손잡고 함께 간다
관내 선도농가 와 1:1매칭을 통해 500시간의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전문교육을 이수한 청년농업인 6명이 관내 선도농가 와 1:1매칭을 통해 500시간의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현장 실습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에게 필요한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이 가능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생들은 희망하는 작목별 선도농업인들로부터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작목재배기술 △스마트농업 정책과정 △경영기법 △창업과정 등을 전수받게 되며 교육기간은 6~7개월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선택사항으로 선도농가와 협의해, 일 4시간 월 80시간 범위에서 자가 영농실습을 병행할 수 있으며 교육에 참여하는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선도농가에게는 교수수당으로 월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선도농가의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면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민선8기에 들어 농업생산비 절감, 우수농산물 생산, 수지맞는 농업으로의 산업화, 농업전문가 양성 등 5가지 농업정책방향을 설정하고 지역산업의 근간인 농업분야 발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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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공감과 소통의 가족 대화
아산교육지원청, 공감과 소통의 가족 대화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아산 관내 중학생과 학부모 20여명이 학부모와 함께하는 마음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학부모와 함께하는 마음더히기 프로그램은 가족 간 의사소통을 위해 누룩쿠기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바쁜 일상의 학부모와 학업에 지친 학생은 서로 무관심 속에서 가족 간 불화와 학생들의 학교 부적응으로 나타난다.
누룩쿠기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 간 ‘따듯한 말 한마디 나누기’가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행사에 참가한 학부모는 “중학교에 가면서 아이와 대화가 부족했었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필요해서 마음더하기 프르그램을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부모님과 함께하는 마음더하기 프로그램이 ‘가족 간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누기’의 작은 씨앗이 되고 무럭무럭 자라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소망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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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시아닌으로 물들다’ 제1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 대성황
‘안토시아닌으로 물들다’ 제1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 대성황
[충청중심뉴스] 서천의 ‘푸른 보석’ 블루베리와 함께 하는 제1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가 지난 15일부터 2일간 마산면 문화활력소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군은 그동안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왔음에도 대표하는 농산물 축제가 없어 블루베리의 브랜드 및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축제의 개막식에서는 대형 블루베리 화채 퍼포먼스와 나눔 행사가 진행돼 관람객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관람객 중심의 무대구성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블루베리·수박·방울토마토 및 다양한 농특산품 판매장 운영을 통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고품질 이미지를 제고했으며 블루베리 수확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과 무대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김기웅 군수는 “축제를 추진하신 블루베리 공선회와 동서천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큰 관심과 호응을 얻은 것은 우리 군 블루베리의 우수성이 인정받은 결과”고 밝혔다.
아울러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였기에 가능했다”며 “축제에 방문했던 사람들이 우리 지역을 오래 기억하고 다시 찾아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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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 재활용쓰레기의 철저한 분리수거 필요성 강조
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홍원표의원이 17일 열린 환경과 소관 2024 행정사무감사에서 재활용품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의원은 최근 3년간 맑은누리센터의 재활용쓰레기의 미선별 비율이 약 35.17%인점을 지적했다.
실제 부서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맑은누리센터의 재활용품 반입량은 총 7,958톤으로 확인되며 이중 미선별량은 2,799톤으로 확인됐다.
미선별 재활용 쓰레기는 일반쓰레기와 동일하게 처리된다.
환경부의 과련 통계에 따르면 재활용품은 코로나19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재활용 쓰레기의 분리수거는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 의원은 “최근 맑은누리센터 처리용량 부족으로 최근 3년간 16,053톤에 33억 2천 35만원이 소요되는 실정이다”며 철저한 재활용품 분리수거가 필요성과 함께 행정의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환경과 소관 감사에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숨은자원모으기 행사추진시 농약병 등으로 인해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청소행정팀에서는 대형 비닐과, 장갑, 마스크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부숙토의 불법 살포와 무단투기와 관련한 철저한 대응도 당부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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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76회 충청남도 체육대회 폐막
2024 제76회 충청남도 체육대회 폐막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제76회 충청남도체육대회에 참가해 종합 5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내 15개 시·군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보령시가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간의 준비와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대회 보령시를 대표하는 선수단 총 595명과 임원진 202명이 참가해, 각종 경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당초 목표로 했던 순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보령시 선수단은 체계적인 훈련과 끈끈한 팀워크로 대회 기간 내내 높은 경기력을 유지하며 이번 성과를 이뤄냈다.
유도 종합1위, 검도 종합 2위, 체조 종합 3위, 테니스 종합 4위 등 여러종목이 상위 성적을 거두어 최종 메달현황은 금 12개 은 11개 동 31개으로 종합 30,925점으로 종합 5위를 당성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선수들과 임원진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체육 발전과 선수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