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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하반기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예산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하반기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하반기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7개 분과 39개 사업으로 추진 중인 군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하반기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인구감소대응위원회 위원과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해 총평과 함께 사업 추진 현황, 문제점 및 대책을 점검했으며 향후 군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인구가 힘이다, 예산애 살아요’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 늘리기를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구 증가 정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대통령 표창’,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인구 정책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군의 출생자 수는 2022년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2023년 281명, 2024년 출생자수는 11월 기준 282명으로 이미 지난해 출생자 수를 넘어섰으며 이에 따라 내년도에는 합계출산율도 더 올라갈 전망이다.
또한 인구 수는 2021년 역대 최저인 7만8805명에서 올해 11월 기준 8만2241명으로 무려 3500여명이 증가했으며 인구수 증가 추세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해주신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도 정책을 더욱 보완할 계획”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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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건강취약계층 한파 대비 집중건강관리
보령시보건소, 건강취약계층 한파 대비 집중건강관리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 건강관리 전문인력 33명이 취약계층 등록 가구 및 관내 경로당 414개소 방문해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한파 대비 건강수칙 교육 및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를 진행하며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예방이 가능하므로 사전 예방 및 조치가 중요하다.
시는 한파 대비 건강수칙으로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 △실내 적정온도 유지 △외출 전 날씨정보 확인 △방한용품 착용 △빙판길 낙상 예방 등을 당부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건강 취약계층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한파 대응 업무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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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즐거운 노후, 활기찬 삶…스마트 경로당 시범운영
보령시, 즐거운 노후, 활기찬 삶…스마트 경로당 시범운영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6일 대천3동 동대1통 경로당에서 스마트 경로당 시범운영 행사를 갖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 ICT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여가 및 복지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시범운영에는 원평 경로당을 비롯해 스마트 경로당 25개소와 명천실버복지관 내 스튜디오 1개소가 참여했으며 총 25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형평성 및 회원 참여의지를 고려해 읍·면·동 별 최소 1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하기 위해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인 섬, 산간 지역의 경로당을 우선 선정했다.
이날 시범 행사는 스마트 경로당 내 노래교실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앞으로 2025년 1월부터 시스템을 정식 운영하며 건강체조, 노래방, 비대면 건강상담, 공예만들기 등 실시간 양방향 여가 및 복지 프로그램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가정 가까이 에서 건강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스마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조성을 위한 포용도시 보령시의 핵심 정책 중 하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보령형 복지 모델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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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절기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강화
보령시, 동절기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강화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내년 3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럼피스킨병 등 동절기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거점소독소와 통제초소 운영, 백신 일제 접종, 지역 순회 소독 등을 통해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의 시도간 이동을 제한하고 방역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과 해충 방제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방역을 강화한다.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활동으로는 농장별 입식 전 사전 점검을 통해 방역 준비 완료 시에만 입식을 허용하고 소규모 농장 680호에 대해 방목 금지하고 주 1회 소독을 시행토록 하고 있다.
또한 농장 진입로와 농로에 소독차 3대를 동원해 집중 소독하며 농장 입구에는 생석회를 도포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럼피스킨병 방역 활동으로는 지난 9월 26일부터 11월 21까지 43일간 흡혈곤충 연막 방제와 송아지 예방접종을 집중적으로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45호 농가 500두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양돈 농가 8대 방역 의무시설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으며 관내 100개 농가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시는 지난 15일 청양군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가금농가 70호 및 축산등록차량 600대에 대해 상황전파 문자를 발송하고 긴급 방역을 했으며 역학관련 1호 농가 및 청양 발생기점 3~10km 내 13호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방역 대책 강화를 통해 주요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축산업 종사자의 피해를 방지해, 청정 보령의 축산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가축전염병은 축산업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이다”며 “이번 특별방역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청정 보령의 명성을 지키고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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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충청중심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가 지난 16일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강창구 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에 감사하다”며 “생계곤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도록 우리 시에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한편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아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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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어린이집, “나눌수록 큰 기쁨”…아산시에 성금 기탁
생명나무어린이집, “나눌수록 큰 기쁨”…아산시에 성금 기탁
[충청중심뉴스] 생명나무어린이집이 지난 16일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6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전미정 원장은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성금”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랑으로 아이들을 교육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원아들이 나눔에 대한 교육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덕분에 아산시의 미래가 밝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해주신 생명나무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아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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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디자인,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 기탁
㈜열린문디자인,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열린문디자인이 지난 16일 아산시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부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문정선 대표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사랑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열린문디자인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열린문디자인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아산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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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발표회’ 개최
아산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발표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16일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주민건강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상호교류와 소통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센터 내 자조모임 동아리 회원과 지역아동센터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낭송 △어르신 건강체조 △한국무용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지역주민들이 상호 소통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다리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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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청소년 전통문화 예술 발표회’ 성료
아산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청소년 전통문화 예술 발표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공모사업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 첫 번째 무대인 ‘드림예술단’ 이 지난 14일 성공적인 발표회를 열었다.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아산시 청소년이 문화예술을 배우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비를 지원받아 마련한 사업으로 관내 비영리 단체 3개소를 통해 2022년부터 3년째 지원 중이다.
드림하이 청소년 문화센터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아산시 교육청소년과와 보건소, 연화·용연 지역아동센터의 협조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배방읍 동부건강생활센터 3층 강당에서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
발표회는 드림하이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수 개월간 전통악기를 연습한 총 54명의 청소년 단원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마음껏 펼쳤다.
전통악기와 문화를 주제로 한 이날 무대는 △장구 △진도북 △한국무용 △삼고무 △모듬북을 차례로 선보였으며 행사 중간에는 동부생활지원센터의 △어르신 체조와 △시낭송,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치어리딩과 △우쿨렐레까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드림하이 청소년 문화센터 김빛나 대표는 ‘올해 제2회 발표회를 맞이하면서 아이들이 작년보다 성장한 것에 강사와 학부모들도 큰 보람을 느꼈다.
청소년 드림예술단이 앞으로도 계속 커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아산시 교육청소년과 박재권 과장은 “이번 행사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른들과 함께한 지역 축제로서 세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만든 데 의미가 있다.
시에서도 관심을 두고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을 확장하고자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남은 12월 중 두 차례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발표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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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4개 대학, ‘RISE 사업’ 대비…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 개최
아산시-4개 대학, ‘RISE 사업’ 대비…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본격 시행을 앞둔 ‘RISE 사업’에 대해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유원대학교, 호서대학교와 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RISE 사업’은 지역 주도로 지역발전 전략과 대학지원을 연계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사업으로 대학의 지역발전 허브화와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 육성이 목표다.
사업기간은 ‘2+3 체계’로 2년 사업추진 후 평가 결과에 따라 3년 연장된다.
앞서 아산시와 4개 대학은 ‘충남 RISE 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월 초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문제 해결 과제 발굴을 위해 4개 부서와 4개 대학 간 향후 진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지속적인 회의 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RISE 선정을 통한 지역대학의 경쟁력 제고와 관학의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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