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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 봉안식 성황리 개최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 봉안식 성황리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7일 부석사 경내에서 고려 충숙왕 17년 조성 이후 694년 만에 고향 품으로 돌아온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복원 불상을 봉안했다고 전했다.‘기다림의 끝, 다시 피어난 자비의 미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부석사 주관으로 개최됐다.행사에는 홍종완 충청남도지사 권한대행,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대한불교조계종 대종사 설정 스님 등 불교계, 장기승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등 문화유산 전문가,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봉안식은 명종 5타를 시작으로 육법공양, 삼귀의, 반야심경 등 봉안법회에 이어 경과 및 학술 보고 기념사·축사,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봉안은 특히 유물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는 ‘복제’보다도, 역사적 고증을 통해 손상되거나 소실된 부분을 원래의 모습으로 되살리는 ‘복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복원 작업을 추진했다.이를 위해 2025년 일본 간논지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3D 정밀 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본의 성분을 정밀 분석해 동일한 합금비를 설정했으며 전통 밀랍주조법을 통해 14세기 고려 불상의 섬세한 조형미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은 오랜 세월 우리 곁을 떠나 있었지만,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양국의 우호적 협력이 더해져 비로소 자비로운 미소로 다시 돌아오게 됐다”며 “정성을 다해 복원해 모신 이번 봉안식은 우리 시의 문화 자긍심을 온전하게 되찾은 뜻깊은 역사적 순간”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봉안된 복원 불상은 봉안식 이후에도 부석사 설법전에 안치되어 사찰을 찾는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상시 공개될 예정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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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 대응‘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 개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 등 대외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앞서 열린 1·2차 회의에 이어 분야별 대응 상황을 재점검하고 민생경제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신필승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 TF 구성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물가, 농자재, 에너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수급 상황과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시는 현재까지 지역경제가 큰 혼란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수급 현황을 재확인하고 대응 체계의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영농철을 맞아 비료 등 주요 농자재 확보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사재기 방지와 안정적인 수급 유지를 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시는 중동 정세 불안 대응 및 민생 안정 도모를 위해 △ ‘버팀이음프로젝트’ 2차 추진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연장에 따른 고용 안정 지원 강화 △ 전통시장과 관내 마트 내 생필품 물가 점검 및 변동 추이 분석 △ 피해기업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및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제지원 △ 종량제 봉투 공급·재고·납품 동향 지속 모니터링 및 수급 안정화 △ 유가연동보조금 확대와 농업용 면세유 및 유류대 지원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아울러 시는 유관 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등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 추진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또한 중동 정세 불안을 악용한 피싱 범죄 예방 홍보도 병행해 민생경제 안정에 힘쓸 예정이다.신필승 부시장은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불안을 줄이고 지역경제 위축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활물가와 농자재, 에너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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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으로 치매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서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으로 치매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대상자는 치매 사례관리를 받고 있는 어르신으로 주거지 내 물건 적치와 정리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그동안 서비스 지원에 대한 거부감으로 지원이 쉽지 않았으나, 가족의 협조를 통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하게 됐다.시는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대청소와 생활환경 정비를 실시했다.현장에는 서산시보건소 치매관리팀, 대산읍 맞춤형복지팀, 경로장애인과 통합돌봄팀이 함께 참여했다.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 더해 반찬지원 서비스, 장기요양보험 인정신청 등을 연계해 돌봄 지원을 강화했다.향후 장기요양 등급 판정 결과와 대상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추가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례는 관련 부서와 수행기관이 협력해 개별 지원만으로 해결이 어려웠던 문제를 통합돌봄으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서산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기존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한 번의 상담으로 통합 연계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이다.신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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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교동면옥으로부터 갈비탕 100세트 후원받아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교동면옥으로부터 갈비탕 100세트 후원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은 지난 15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갈비탕 1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섰다.이번에 후원된 갈비탕은 온양6동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한 끼를 통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박민우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교동면옥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온양6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범영 추진단장은 “민간 후원이 지역 복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자의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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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세탁 봉사’ 펼쳐
아산시 송악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세탁 봉사’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는 지난 15일 송악면 적십자봉사회원들과 함께 송악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세탁 서비스’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봉사는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부피가 큰 이불 등 대형 세탁물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봉사회원들은 대상 어르신 4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겨울 동안 사용한 두꺼운 이불 등을 수거한 뒤 세탁·건조 후 각 가정에 전달했다.세탁물 전달 과정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묻는 말벗 서비스도 병행했다.박원예 회장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깨끗해진 이불을 덮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주신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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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아산딸기도치팜으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아산딸기도치팜으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딸기도치팜은 지난 15일 딸기 30박스를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아산딸기도치팜은 소외된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딸기 30상자를 후원했으며 전달받은 딸기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의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지역 농가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신선한 딸기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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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봄맞이 저소득층 김치 나눔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봄맞이 저소득층 김치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봄맞이 ‘저소득층 김치 지원’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전달 과정에서는 대상자들의 생활 불편 여부를 확인하는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했다.박충서 단장은 “아침부터 함께해 준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르신들의 봄철 입맛을 돋우고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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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의 삶 바꿀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아산시, 시민의 삶 바꿀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국정과제와 연계해 아산시만의 지역 여건을 반영한 ‘아산형 기본사회’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생활 현장의 창의적인 수요를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행정 주도의 일방적 설계에서 벗어나 외부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공모는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기본사회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안 분야는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소득·금융·경제 △돌봄·의료·복지 △주거·교통·통신 △교육·문화·고용 △농정·지속가능 5개 분야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의 실행 가능성 검토를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 국민생각함을 통한 선호도 평가 등 체계적인 검증 절차를 거친다.시는 오는 7월 중 최종 7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해 아산시장 표창과 함께 총 6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또 선정된 우수 과제는 단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오는 11월 수립 예정인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의 중장기 추진과제로 반영될 예정이다.시는 이를 통해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기본사회’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기본사회는 행정이 일방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필요와 참신한 제안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전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아산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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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계 위기 시민 위한 ‘2026년 그냥드림 사업’ 본격 시행
아산시, 생계 위기 시민 위한 ‘2026년 그냥드림 사업’ 본격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걱정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년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전국 확대 지침에 따라 마련됐으며 실직, 폐업, 질병 등으로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별도의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심사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각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 복지제도가 엄격한 기준과 서류 제출로 인해 긴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을 보완해, ‘선 지원, 후 상담’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 제한 없이 생계가 어려운 아산시민 누구나가능하다.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아산시기초푸드뱅크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간단한 자가 점검표만 작성하면 즉시 즉석밥, 라면, 간편식, 생필품 패키지 등 물품을 받을 수 있다.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특히 해당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반복 방문자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지원 등 추가적인 공적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에 처한 시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며 “시민들이 용기 내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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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 가정의 달 프로그램 성료… 가족 참여 체험형 교육 인기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 가정의 달 프로그램 성료… 가족 참여 체험형 교육 인기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은‘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해’ 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기념관 내 교육관과 맹씨행단 일원에서 ‘맹사성의 진짜 보물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240여명이 참여했으며 아산시 관내·외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프로그램은 청백리의 상징인 고불 맹사성 선생에 대한 강의와 야외 보물찾기 체험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사전에 제공된 미션북을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고불 맹사성 선생의 청렴 정신과 삶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실내 강의와 야외 체험활동을 병행한 참여형 교육 방식은 초등학생과 학부모 모두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흥미를 보였다.한편 기념관은 이번 프로그램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7월~8월 여름방학 기간에는 국립공주박물관의 교구를 활용한 ‘무령왕릉 탐험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