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0월 19일 음성군 금빛체육센터에서 2026 노인일자리 대회 를 개최했다.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충북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조병옥 음성군수,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조범기 한국시니어클럽협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만든 생산품을 홍보·판매하는 전시 부스와 공예 체험, 영상자서전 프로그램 등 참석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어르신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수행기관 종사자 등 총 55명이 도지사 표창과 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신용한 지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어르신들과 수행기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충청북도는 일하고 싶은 어르신 누구나 보람 있는 일터를 찾을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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