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갤러리, ‘농담 : 논산의 이야기를 담다’ 개최

2026 CN갤러리 11회차 정기대관전 10월 14일(수)부터 25일(일)까지

정상섭 기자

2026-10-15 14:39:46




CN갤러리, ‘농담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에서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서울기획전 ‘농담 : 논산의 이야기를 담다’를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농담 : 논산의 이야기를 담다’는 강경산 소금문학관 지역예술인 서울기획전으로 충남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전시 제목의 ‘농담’은 먹과 물의 조화를 뜻하며 자연과 삶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깊은 사유를 상징한다.

‘농담 : 논산의 이야기를 담다’에서는 논산 지역예술인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강수희, 강신영, 고미경, 김갑순, 김현숙, 신효남, 우현진, 전병운, 조선영, 최선명 10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화의 본질적 미학인 농담을 시각적 도구로 묵직한 수묵화부터 화려한 채색화까지 논산의 지역 작가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장에서는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수묵화부터 정겨운 풍경화, 반짝이는 옻칠 회화까지 개성적인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충남의 문화예술을 수도권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지역과 수도권을 잇는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 ‘농담 : 논산의 이야기를 담다’를 통해 지역 예술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전시는 CN갤러리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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