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소비자교육중앙회 충주시지회는 10월 15일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5기 주부대학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5기 주부대학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계발과 생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환경과 기후, 바이오 과학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전문 특강과 흥미로운 체험 활동을 조화롭게 구성해 눈길을 끈다.
구체적으로는 △환경과 기후 △업사이클링 무드등 만들기 △바이오 과학과 일상의 건강상식 △특화작물 병풀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환경과 기후 문제를 전문가를 통해 배우고 직접 업사이클링 및 화분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큰 기대감과 호응을 보였다.
이성숙 회장은 “주부대학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위한 내실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소비자교육중앙회 충주지회는 달천동 소재에 소비자고발센터를 운영하며 소비자 피해 구제를 위한 상담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대상 먹거리 제공, 양성평등 교육 및 홍보 등 지역 사회를 위한 활발한 공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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