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오는 10월 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옥천공설시장 일원에서 하반기 ‘우리동네 문화장날’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전통시장에 문화예술 공연을 접목해 주민과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 5월 15일 6월 10일 열린 상반기 행사는 주민과 방문객의 호응 속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하반기에도 그 열기를 이어가 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옥천공설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구매금액이 5만원 이상인 경우 1만원, 3만원 이상 5만원 미만인 경우 5천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공연도 즐기고 다양한 상품도 둘러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오는 11월 5일에도 옥천공설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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