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6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예초와 가을꽃 식재, 불법 광고물 정비 등 ‘깨·깔·산·멋’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아산시의 추석 대비 선제적 환경정비 기조에 발맞춰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을 대상으로 분야별 정비를 추진했다.
온양6동은 외암로 등 주요 도로변의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하고 예초 부산물을 수거했으며 관내 곳곳에 메리골드와 국화 등 가을꽃을 식재해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아울러 주요 도로변과 전신주, 가로등 등에 무단 게시된 현수막과 벽보, 전단 등 불법 광고물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연초부터 총 79회에 걸쳐 216장을 수거·철거하며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주변을 세심하게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산뜻한 온양6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